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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인더스강 물길 막았다… 파키스탄 “핵포함 총력 대응” 경고

    인도, 인더스강 물길 막았다… 파키스탄 “핵포함 총력 대응” 경고

    지난달 22일 인도와 파키스탄의 영토 분쟁지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총기 테러로 양국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인도가 파키스탄으로 흐르는 인더스강 지류 일부를 차단했다. 인더스강에 식수 및 농업 용수를 의존하고 있는 파키스탄은 미사일 시험 발사로 맞서는 등 양국 간 갈등 수위가 높아지…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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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인더스강 지류 수문 닫고 ‘물길 차단’…파키스탄과 갈등 격화

    인도, 인더스강 지류 수문 닫고 ‘물길 차단’…파키스탄과 갈등 격화

    카슈미르 총격 테러 사건으로 인도와 파키스탄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인도가 인더스강 지류의 물길을 차단하는 강경 대응에 나섰다. 5일(현지 시간) 힌두스탄타임스와 더힌두 등 인도 매체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인도 당국이 잠무 지역 체나브강에 위치한 바글리하르 댐의 수문을 닫고 파…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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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세안+한일중 “보호무역주의로 경제 분절화…통화스와프 강화”

    아세안+한일중 “보호무역주의로 경제 분절화…통화스와프 강화”

    아세안 10개국과 한·일·중(ASEAN+3)이 전 세계 ‘보호무역주의’ 고조에 따른 경제 분절화 등의 불확실성에 공감하며, 회원국 간 통화스와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세계무역기구(WTO)를 중심으로 한 자유무역 체제 지지 입장을 분명히 했다.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4일(현지시간) …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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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복할게요”…스페인 소매치기, 중국인 무공에 당했다(영상)

    “항복할게요”…스페인 소매치기, 중국인 무공에 당했다(영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카메라를 훔치려던 소매치기범을 관광객이 직접 잡아 경찰에 넘기는 영상이 공개됐다.2일 인스타그램과 X(트위터) 등에서는 중국인 사진작가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자신의 카메라를 훔치려던 소매치기범을 제압하는 영상이 공유됐다.영상에 따르면 중국인 사진작가로 추정되는 …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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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년전 ‘이매진’ 노래에, 보수파 공격 받는 교황 후보[지금, 이 사람]

    6년전 ‘이매진’ 노래에, 보수파 공격 받는 교황 후보[지금, 이 사람]

    아시아권 출신 추기경 중 차기 교황에 가장 근접하다고 평가받는 필리핀의 루이스 안토니오 타글레 추기경(68·사진)이 6년 전 한 행사장에서 부른 노래 때문에 가톨릭 보수파의 공격을 받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 등은 타글레 추기경이 2019년 존 레넌의 ‘이매진(Imagine)’을 …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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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전쟁 종전 50년…끝나지 않은 고엽제와의 싸움

    베트남 전쟁 종전 50년…끝나지 않은 고엽제와의 싸움

    1975년 4월 30일 남베트남 수도 사이공이 북부 공산군에 함락되면서 베트남 전쟁이 끝난지 50년. 전쟁은 멈췄으나 고엽제와의 싸움은 계속되고 있다. 응우옌 탄 하이(34)는 에이전트 오렌지 피폭 수백만 장애인 중 한 명으로 심각한 발달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다낭의 특수학교에 다니고…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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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중국해 암초서 中 오성홍기 펼치자… 필리핀도 똑같이 국기 펼치며 맞불

    남중국해 암초서 中 오성홍기 펼치자… 필리핀도 똑같이 국기 펼치며 맞불

    24일 중국 해안경비대원들이 필리핀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톄셴자오 암초(필리핀명 샌디케이)에서 오성홍기를 펼쳐 보이고 있다(위쪽 사진). 이에 필리핀 해안경비대 역시 27일 바다를 배경으로 자국 국기를 펼친 사진을 공개했다. 필리핀은 촬영 장소가 톄셴자오 암초인지는 밝히지 않았…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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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슈미르 총기테러’ 갈등… 인도-파키스탄 3일째 교전

    ‘카슈미르 총기테러’ 갈등… 인도-파키스탄 3일째 교전

    인도령 카슈미르에서 발생한 친(親)이슬람 단체의 총기 테러를 두고 대립 중인 인도와 파키스탄이 24∼26일 3일 연속 국지적 교전을 벌였다. 인도는 테러 배후에 파키스탄이 있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으며 26일 미사일 발사 훈련 사실까지 공개했다. 반면 파키스탄은 “테러 원인에 대한 중립…

    •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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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손으로 ‘퍽퍽’…4m 킹코브라에 물리고도 때려잡은 태국 여성

    맨손으로 ‘퍽퍽’…4m 킹코브라에 물리고도 때려잡은 태국 여성

    태국에서 맹독성 킹코브라에게 물리고도 살아남은 40대 여성이 화제다. 이 여성은 자신을 문 뱀을 맨손으로 잡기도 했다.24일 태국의 워크포인트 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태국 남부 사깨오주에 살던 수핀 완편(47)은 친척들과 버섯을 따러 저수지 근처에 나갔다가 킹코브라를 만났다.당…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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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슈미르 테러 후폭풍… 印 “물 공유 중단” vs 파키스탄 “교역 안해”

    카슈미르 테러 후폭풍… 印 “물 공유 중단” vs 파키스탄 “교역 안해”

    인도와 파키스탄의 영토 분쟁지인 인도 북서부 카슈미르에서 22일 발생한 총기 테러로 양국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인도는 23일 테러 배후로 파키스탄 정부를 지목하고 국경 폐쇄, 물 공유 중단, 자국 내 파키스탄인에 대한 출국 조치 등의 강경책을 발표했다. 그러자 파키스탄 또한 같은 …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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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0도 회전중 좌석서 아래로 뚝…인니 놀이기구 아찔 사고

    360도 회전중 좌석서 아래로 뚝…인니 놀이기구 아찔 사고

    인도네시아의 한 놀이공원에서 13세 소년이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에서 추락해 손과 다리에 골절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경찰은 놀이기구의 좌석 벨트가 운행 중 고장 났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조사에 착수했다.22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 인도네시아 바투의 ‘자와티무…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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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광에 30cm 기생충이…인도 남성 ‘이것’ 먹었다가 감염

    방광에 30cm 기생충이…인도 남성 ‘이것’ 먹었다가 감염

    인도의 한 30대 남성 방광에서 30cm에 달하는 붉은 기생충이 발견됐다.미국 과학 전문 매체 라이브 사이언스(Live Science)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미루트시에 거주하는 35세 남성 A 씨는 고열과 소변을 보지 못하는 증상을 겪어 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양쪽 신장…

    •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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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묘장스님 “지진 피해 미얀마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묘장스님 “지진 피해 미얀마에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지진으로 붕괴한 미얀마에 도움의 손길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미얀마 국민이 일상을 회복할 때까지 국제사회 지원이 절실합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이사장 묘장스님이 20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전법회관에서 미얀마 지진 피해 긴급구호 합동선발대(이하 긴급구호대) 활동을 설명하면서 …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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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요’ 받고 싶어서…도로서 의자 앉아 차 마시던 인도男 경찰행

    ‘좋아요’ 받고 싶어서…도로서 의자 앉아 차 마시던 인도男 경찰행

    한 남성이 자동차가 분주하게 다니는 도로에서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는 행위를 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그는 소셜미디어의 ‘좋아요’를 많이 받기 위해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19일(현지시간) 타임즈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인도 벵갈루루시에서 화물차 운전사 프라샨트(25)는 공공…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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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오토바이 강도 총격에 사망

    한국인 관광객, 필리핀서 오토바이 강도 총격에 사망

    필리핀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21일 외교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필리핀 앙헬레스시 한인타운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이 오토바이를 탄 강도에게 습격당했다.피해자 1명은 가방을 빼앗으려는 강도와 실랑이를 벌이다 총에 맞았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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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 통학 4년… 미모의 日아이돌 마침내 졸업장 땄다

    비행기 통학 4년… 미모의 日아이돌 마침내 졸업장 땄다

    일본의 아이돌그룹 멤버가 4년간 비행기를 타고 대학을 다니며 학업을 끝까지 마친 이야기가 뒤늦게 알려졌다. 화제의 주인공은 그룹 ‘사쿠라자카46’의 나카시마 유즈키(中嶋優月)다. 1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나카시마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

    • 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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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진핑, 캄보디아서도 美겨냥…“일방적 괴롭힘 반대”

    시진핑, 캄보디아서도 美겨냥…“일방적 괴롭힘 반대”

    동남아시아 3개국 순방을 진행 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마지막 방문국인 캄보디아에서도 미국의 관세 압박을 겨냥해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18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훈 마넷 캄보디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중국과 캄보디아 양국…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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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 들이마셔” 4살 감기 환자에 담배 권한 인도 의사 논란 (영상)

    “쑥 들이마셔” 4살 감기 환자에 담배 권한 인도 의사 논란 (영상)

    인도의 한 지역 의사가 감기 증상을 보인 남자아이에게 담배를 피우라는 처방을 내려 논란이다.16일(현지시간) 인도의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잘라운 지역 커뮤니티 보건센터에서 근무하는 의사인 수레스 찬드라는 4세 남아에게 흡연을 권장했다.찬드라는 병원 내부에서 …

    •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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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인데 49도 폭염…인도·파키스탄 “이대로면 2050년 생존 불가”

    4월인데 49도 폭염…인도·파키스탄 “이대로면 2050년 생존 불가”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이례적으로 빠르게 찾아온 폭염이 주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15일(현지시각) CNN은 파키스탄 기상청이 오는 18일까지 일부 지역 기온이 평년보다 최대 8도 높을 것으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남서부의 한 지역은 이번 주 최고기온이 섭씨 49도에 이를 가능성이 있…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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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틴, 머스크를 ‘소련의 우주공학 영웅’에 빗대며 극찬

    푸틴, 머스크를 ‘소련의 우주공학 영웅’에 빗대며 극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73)이 화성 탐사를 추진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54)를 옛 소련 시절 ‘우주 개발의 아버지’로 불렸던 공학자 세르게이 코롤료프(1907~1966)에 비교하며 극찬했다.러시아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6일(현지 시간…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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