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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고 때문에…’ 가족 앞에서 열차에 뛰어든 30대 가장

    생활고에 시달리던 30대 가장이 부인과 딸이 보는 앞에서 열차에 뛰어들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오후 3시 30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서대신역 승강장에서 A(31)씨가 진입하던 열차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 이 사고로 도시철도 1호선 노포방향 열차 운…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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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해사 우등졸업後 하버드 장학생 된 최우석씨

    "남북 문제에 관심이 많습니다. 훌륭한 외교관이 돼 남북 갈등을 해소하는데 보탬이 되고 싶습니다." 미국 해군사관학교를 우등 졸업하고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에 장학생 입학 자격까지 얻은 최우석(22)씨가 26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밝힌 장래 희망이다. 오는…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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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팝콘 시끄럽게 먹는다” 영화관서 옆 관객 사살한 변호사

    영화에 몰입할 때 옆자리 관객이 이상한 소리를 내 방해하면 짜증이 나지만 이런 이유로 총을 쏴 사망하게 한 라트비아 남성이 화제다. 지난 22일(현지시간) AFP 등 외신들에 따르면 옆자리의 관객이 팝콘을 시끄럽게 먹는다는 이유로 그를 사살한 라트비아 남성 니콜라지 지코브스(29…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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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트서 만난 부킹여성 유혹에 따라나섰다가…

    꽃뱀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예전에는 미모를 이용해 남심(男心)을 흔들어 돈을 뜯어내는 수법이 대세였다. 그러나 최근에는 꽃뱀도 진화하고 있다. 수천만원 상당의 폭탄 술값을 씌우는가 하면 음주운전을 하도록 유도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가로채기도 한다. 그만큼 여성들의 …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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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檢, 백석대 비자금 ‘금은방 자금세탁’ 정황 포착

    백석대 비자금 조성 및 금품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장종현(64·백석학원 설립자) 전 백석대 총장이 교비를 빼돌려 조성한 비자금 일부를 돈세탁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이중희)는 지난 23일 장 전 총장의 돈세탁 창구로 의심되는 서울지…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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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웹사이트, 美‘위안부 기림비’ 철거 서명운동

    일본인들을 중심으로 미국 뉴저지주 펠리세이즈파크 공립도서관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기림비'의 철거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지난 10일 시작된 이 서명운동은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적 괴롭힘(International…

    • 201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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