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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달 투자진흥지구 지정

    제주 영어교육도시 내달 투자진흥지구 지정

    국토해양부는 제주 영어교육도시가 다음 달 초 투자진흥지구로 지정돼 영어교육도시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26일 밝혔다. 투자진흥지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제주도가 투자 유치를 위해 필요한 지역을 지정하며, 법인세 취득세 등 조세와 …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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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직접보증 검토-수출쿼터제 시행 추진

    다음 달 1일부터 유럽연합(EU)이 이란산 석유를 실어 나르는 선박에 대한 보험을 중단하기로 최종 결정함에 따라 정부가 원유 수송에 직접 지급보증을 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란산 원유 수입 중단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의 수출길이 막힐 것에 대비해 수출쿼터제를 시행하고 수출지역…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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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TV 사업자 마음대로 수시로 채널변경 못한다

    IPTV 사업자 마음대로 수시로 채널변경 못한다

    주부 A 씨는 아이들을 위해 3년 약정으로 어린이 방송이 나오는 인터넷TV(IPTV) 패키지에 가입했다. 하지만 IPTV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사는 올 2월 초 사전 안내도 없이 어린이 채널을 끊었다. 채널 구성이 바뀌어 더이상 어린이 채널을 송출할 수 없게 됐다는 것. A 씨가 계약…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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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도 한국”… 소니-파나소닉, 차세대 TV 공동개발

    “타도 한국”… 소니-파나소닉, 차세대 TV 공동개발

    일본의 대표 가전업체인 소니와 파나소닉이 차세대 TV를 공동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라이벌인 두 회사가 주력 사업에서 처음으로 협력하는 것은 TV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한국 기업을 추격하기 위해서다. 세계 박막 TV 시장 점유율 3위 소니(지난해 기준)와 4위 파나소닉은 고정밀 …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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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커버그 오른팔’ 페이스북 첫 여성이사 되다

    ‘저커버그 오른팔’ 페이스북 첫 여성이사 되다

    남성 중심의 ‘마초’적인 기업 문화가 득세하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여성 이사가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회사인 페이스북에서다. 페이스북은 25일(현지 시간) 최고운영책임자(COO)이자 마크 저커버그 대표의 오른팔로 알려진 셰릴 샌드버그 씨(42·사진)를 여…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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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 아이폰 케이스 쓰고 나무도 심고…

    친환경 아이폰 케이스 쓰고 나무도 심고…

    롯데백화점은 26일 서울 중구 소공동 본점에서 대나무와 호두나무로 아이폰, 아이패드 케이스 등 애플 제품의 액세서리를 만드는 ‘베르수’를 선보였다. 애플사 공식인증업체인 베르수는 나무 한 그루를 쓸 때마다 100그루의 나무를 심는 친환경 브랜드다. 가격은 아이폰 케이스 6만8000원,…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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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중의 한자로 읽는 고전]<63>무용지용(無用之用)

    [김원중의 한자로 읽는 고전]<63>무용지용(無用之用)

    세속적 안목으로는 별 쓰임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게 도리어 큰 쓰임이 있다는 뜻이다. “산에 있는 나무는 사람들에게 쓰이기 때문에 잘려 제 몸에 화를 미치고, 기름불의 기름은 밝기 때문에 불타는 몸이 된다. 계피는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 나무는 베이고, 옻나무는 그 칠을 쓸 수 있기…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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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제56기 국수전… 근거를 위협하는 반상 최대 72

    [바둑]제56기 국수전… 근거를 위협하는 반상 최대 72

    전보에서 쫓기던 백은 어느 새 추격권을 벗어나 급기야 백○로 찔러온다. 밑으로 넘어갈 수도 있으나 너무 당한 모습. 김원빈 초단은 47로 건너 붙인다. ‘날일 자는 건너 붙여라’라는 바둑 격언에 따른 것으로, 백을 끊겠다는 뜻이다. 박정환 9단은 48로 흑의 주문을 슬쩍 피해간다. …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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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리스트가 ‘교육의 정석Ⅰ’ 들고 입시설명회 연 까닭은?

    애널리스트가 ‘교육의 정석Ⅰ’ 들고 입시설명회 연 까닭은?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이 몸이 약해 한 달에 70만∼80만 원어치의 한약을 먹이며 공부시키고 있는데요. 내신에만 계속 올인할까요, 아니면 논술과 수능도 신경 써야 할까요?” “애가 중학생인데 짧게 한 1년 정도 해외에 보내 영어 공부를 시키는 것이 특목고 입학, 더 나아가 대학 입학…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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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동양생명 外

    ◇동양생명 <승진> △전무 김윤성 김상규 △상무보 김민호 △이사대우 김길복 김만기 주영석 △영업이사 김해구 백승재 이광수 <선임> △전무 조경민 ◇동양증권 <선임> △상무 정재욱 △상무보 전복용 ◇㈜동양 <승진> △이사대우 최동진 ◇미러스 &…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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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계 인사]김윤희 동양파이낸셜 대표

    [경제계 인사]김윤희 동양파이낸셜 대표

    동양그룹은 26일 김윤희 동양생명 전무(55·사진)를 동양파이낸셜 대표이사 전무로 위촉했다. 김 신임 대표는 1990년 동양증권에 입사해 기업금융본부장(상무)을 지냈으며 2010년 동양생명 전무로 자리를 옮겼다.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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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스마트비즈그룹장 최성호 전 NHN부사장 영입

    LG전자 스마트비즈그룹장 최성호 전 NHN부사장 영입

    LG전자는 스마트비즈니스그룹장(전무)에 최성호 전 NHN 부사장(51)을 영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최 신임 그룹장은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전산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뒤 현대전자, 휴먼컴퓨터를 거쳐 2006년부터 NHN에서 컨텐츠서비스본부장, 네이버서비스본부장을 역…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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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으로 집안-사무실 안전 확인”

    파나소닉코리아는 보안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연결해 원하는 장소를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안심파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파나소닉의 보안 네트워크 카메라를 집안이나 사무실에 설치한 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응용프로그램)으로 현장의 모습을 24시간 확인할…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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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회장과 점심 드실 분”

    “이건희 회장과 점심 드실 분”

    삼성그룹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과의 점심’에 참여할 임직원을 공개모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회장 취임 25주년을 맞아 경영진과 임직원의 거리를 좁히고 사내(社內)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 삼성은 26일 사내 인트라넷 ‘마이싱글’에 이건희 회장과 점심식사를 함께할 임직원 10…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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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죽으로 건강한 여름을”

    “오리죽으로 건강한 여름을”

    삼계탕·오리 전문업체인 ㈜화인코리아가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앞에서 오리죽을 제공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몸보신 타임 이벤트’를 열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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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 가입률 ‘뚝’… 소비자 심리도 위축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보험 가입자 수가 줄고, 소비자 심리는 6개월 만에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보험연구원의 ‘2012년 보험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가구 보험가입률은 96.1%로 전년 대비 1.9%포인트 줄었다. 손해보험의 가구 가입률은 지난해보다 4.2%포인트 감소한 87…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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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유의 위기”… 기업들 비상경영 고삐 죈다

    “초유의 위기”… 기업들 비상경영 고삐 죈다

    유로존 위기로 세계 실물경기가 위축되자 국내 기업들이 비상 경영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그룹 총수들은 사태가 장기화할 것에 대비해 임직원에게 위기의식을 불어넣으며 긴장할 것을 주문했다.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단체의 설문조사 결과에도 이 같은 위…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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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 간부까지 노리는 보이스피싱

    금융위원회의 한 고위 간부는 일주일 전 가슴이 철렁해지는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남자가 다짜고짜 “학원에 있는 당신 자식을 납치했다. 아이의 머리가 깨져서 피가 철철 흐르고 있고, 당장 1000만 원을 보내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고 협박했기 때문이다. 이 간부는 아이가 다니는 학…

    • 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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