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亞대학 총장포럼 유치
동서대는 ‘2012 아시아대학 총장포럼(AUPF)’을 10월 28일부터 5일간 부산 사상구 주례동 캠퍼스와 해운대구 센텀시티 캠퍼스에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AUPF는 아시아지역 대학총장들이 정보와 경영 경험을 교환하는 모임. 22개국 70여 개 대학이 참여하…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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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는 ‘2012 아시아대학 총장포럼(AUPF)’을 10월 28일부터 5일간 부산 사상구 주례동 캠퍼스와 해운대구 센텀시티 캠퍼스에 유치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AUPF는 아시아지역 대학총장들이 정보와 경영 경험을 교환하는 모임. 22개국 70여 개 대학이 참여하…

‘세기의 특허 전쟁’으로 불리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특허 침해 본안 소송은 지난달 30일 시작 첫날부터 불꽃이 튀었다. 삼성전자는 애플의 아이폰 디자인이 독창적인 것이 아니라 다른 회사의 디자인을 참조한 것이라고 공격했다. 애플은 스티브 잡스 창업주의 사진을 배심원에게 보이며 심리전을 …

강북삼성병원 제8대 신임 병원장으로 신호철 가정의학과 교수(55·사진)가 임명됐다. 신 원장은 1982년 서울대 의과대를 졸업했다. 강북삼성병원에서 가정의학과 과장, 외래지원실장, 적정진료실장, 임상시험심의위원회 위원장, 건강의학본부장을 지냈다. 또 대한가정의학회 이사장과 대한스트레스…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1일 오후 2시 이 대학 대강당에서 고등학생 및 학부모 800여 명을 초청해 입학사정관제 대비 자기소개서 및 면접 특강 ‘Pre-서울여대人, 서울여대 In’을 연다. ◇관훈클럽(총무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은 1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

경찰위원회는 31일 성낙인 서울대 법대 교수(61·사진)를 임기 3년의 제8대 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경찰위는 경찰의 정치적 중립과 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설치된 합의제 심의 의결 기관이다. 위원장은 주요 치안정책에 대한 심의 의결 및 경찰청장 임명제청 동…
국방부가 군 상부지휘구조 개편을 뼈대로 한 국방개혁을 총괄하는 국방개혁실의 명칭을 바꾸고 설치 시한을 3년 더 연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군 소식통에 따르면 국방부는 최근 행정안전부와의 협의를 거쳐 지난달 말 설치 시한이 만료된 국방개혁실을 ‘군구조·국방운영개혁실’로 이름을 변경…

‘2012 세계보도사진전(World Press Photo 2012)’ 서울 전시회가 31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V갤러리에서 시작됐다. 이번에 전시된 57명의 작품은 지난해 124개국 5000여 명의 사진기자와 작가들이 출품한 10만여 점 중에서 선정됐다. 네덜란드 왕실 후원으로 …
임관빈 국방부 정책실장은 31일 북한이 도발하면 자위적 차원에서 단호히 응징하겠다는 한국군의 의지를 중국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차 한중 국방전략대화에서 “한국 측은 한반도 긴장이 북한의 군사적 모험주의와 도발에 기인한다는 점을 중국에 분명히…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은 30일 2007년 대선 당시 ‘BBK 기획입국설’의 단초가 된 ‘가짜 편지’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를 촉구했다. 그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가짜 편지를 작성한 신명 씨(51·치과의사)로부터 (제3자를 통해) 1년 전에 받았다는 문자메시지를 공개하면…

가수 김장훈과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세계 18개국에 일본군 위안부 포스터(사진) 3000여 장을 부착했다. 이 포스터는 지난달 29일까지 유학생들의 도움으로 일본 도쿄와 미국 뉴욕, 중국 상하이, 프랑스 파리, 터키 이스탄불 등 주요 도시 30여 곳에 100장씩 붙여졌다. 포스터…
세종시에 새로 건립되는 정부청사 이름은 ‘정부세종청사’로 정해졌다고 행정안전부가 31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세종로 정부중앙청사는 국무총리실 이전 시기에 맞춰 2013년 1월 1일부터 ‘정부서울청사’로 이름이 바뀐다. 정부과천청사와 정부대전청사는 현 명칭을 계속 사용한다. 세종로 정부…
코레일이 KTX 사고를 막기 위해 노후 부품 교체와 정비에 연말까지 100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또 한국 여건에 맞는 ‘한국형 운전 취급 및 중(重)정비 매뉴얼’을 만든다. 정창영 코레일 사장은 3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프랑스 테제베(TGV) 시스템에 따른 매뉴…

국내 연구진이 빛을 증폭시켜 피부 속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 기술을 상용화하면 의료영상장비의 해상도를 높여 발견하기 힘든 초기 암도 쉽게 조기 진단할 수 있게 된다. 보통 병원에서 많이 사용하는 초음파영상과 자기공명영상(MRI)은 초음파나 전자파를 영상으로…
현대아산은 금강산 현지에서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9주기(8월 4일) 추모식을 열겠다는 요청을 북한이 수용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아산은 “지난주 금강산에서 정몽헌 회장 추모행사를 하겠다는 의견을 보냈는데 북측이 28일 ‘와도 좋다’는 취지의 답변을 보내왔다”고 전했다. 우리 정…

한글과 한자를 섞어 쓰는 ‘국한혼용론’을 주장하는 어문정책정상화추진회가 출범했다. 추진회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한자도 한글과 같이 관습헌법상 국어”라며 “헌법소원으로 국어기본법의 위헌적 규정을 바로잡기 위해 어문정책정상화추진회를 결성한다”고 …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주장을 8년째 되풀이하는 방위백서 2012년판을 31일 발표했다. 방위백서는 ‘주변의 안전보장 환경’ 부문에서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 및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이름)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인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고 기술했다. 방위백서에서 독…

“살면서 감사를 뒤로 미뤘어요. 나중에 성공하면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겠다는 생각이었죠. 하지만 사고를 당한 뒤 나중에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맞다 생각하면 지금 해야죠.” ‘한국의 스티븐 호킹’으로 불리는 이상묵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50)가 지난…

새누리당은 31일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재임명에 대한 당의 우려를 청와대에 전달하기로 했다. 김영우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는 현 후보자 재임명에 대해 국민 여론이 좋지 않은 현 상황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면서 “이런 당의 우려를 청와대에…
■ 동아일보 교육법인인 ㈜동아이지에듀와 진학사가 학부모 코칭 프로젝트인 ‘신나는 학부모대학 시즌2’ 참가자를 모집한다. 주석훈 인천 하늘고 교감,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이사,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이 4주간 자녀의 학습, 입시, 인성에 대해 알려준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과정은 9…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일로 99일 남았다. 수능은 3년간 달리는 장거리 마라톤이지만, 막바지에 접어든 100일간의 호흡에 따라 성적이 달라질 수 있다. 남은 기간에 최대한 성적을 끌어올릴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 입시 전문가들은 성적대에 따라 학습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