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공간퍼플갤러리 관장 부친상·김상래 성도GL 대표 장인상=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02-3010-2231
◇안영준 한화증권 은평지점 지점장 영도 여주대 부처장 모친상=26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440-8922
◇신희명 서울대 사범대 물리과 명예교수 별세·이순원 서울대 생활대 명예교수 남편상·신호균 건양건설 전무 성균 한양여대 교수 미혜 씨 미경 윤중중 교사 용균 시스원 일레트로닉스 이사 부친상·이관수 JC인더스트리 상무 장인상·나효정 인피니티 투자자문이사 시부상=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
◇송정호 미즈산부인과 원장 모친상·안기한 씨(자영업) 박윤환 운정종로엠학원장 최갑수 금융투자협회 경영지원부 과장 장모상=27일 충북대병원실, 발인 29일 오전 9시 043-269-9712
◇나기엽 기업은행 성수2가지점 부지점장 영명 씨(자영업) 경주 청호컴넷 차장 경민 삼성SNS 대리 부친상=27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반 010-5147-4307
◇김희남 SBS 방송지원본부장 모친상=27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반 02-2227-7500
◇김애실 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전 국회의원) 모친상·박동운 단국대 명예교수 장모상=2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발인 31일 010-4009-0564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문홍)는 27일 제131회 이달의 편집상 수상작으로 동아일보 편집부 올림픽팀(김형래 배태악 이영훈 차장)의 ‘쉿!’(문화·스포츠 부문) 등 4편을 선정했다. 종합 부문은 서울신문 조두천 차장 김경희 서봉원 기자(올림픽 지면 연계편집), 문화·스포츠 부문은 아시아…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63)이 가스 폭발 사고를 겪은 강원 삼척시에 27일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 동양그룹은 이날 현 회장이 삼척시청을 방문해 김대수 삼척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17일 새벽 삼척시 남양동 상가에서 발생한 액화석유가스(LPG) 폭발 사고로 상인들이 피해를…
◇국무총리실 <전보> ▽과장급 △국회행정관 이병우 △정무운영행정관 이희은 ◇교육과학기술부 △경북대 행정지원부장 강용주 △제주대 산학협력과장 임광환 △전남대 국제협력과장 박정호 ◇법률방송 △부사장 이현우 ◇KBC(광주방송) △광고사업국장 겸 경영지원국장 김태호 ◇건국대 △…

국내 경매사상 최초로 보물이 경매에 나온다. 서화첩 ‘퇴우이선생진적첩’(退尤二先生眞蹟帖·보물 585호)이다. 이 서화첩에는 ‘계상정거도(溪上靜居圖)’를 비롯한 겸재 정선의 그림 4점과 퇴계 이황, 우암 송시열의 글씨가 실려 있다. 낙찰 추정가는 27억∼45억 원. 지금까지 국내 고미술…

스물한 살이던 1955년 영국 런던의 킹스로드에 첫 옷가게 ‘바자(Bazaar)’를 연 메리 퀀트 여사(78)는 길이가 짧고 몸에 짝 달라붙는 스커트를 선보였다. 그러고는 자신이 좋아하는 자동차 브랜드 ‘미니(Mini)’의 이름을 따 ‘미니스커트’라고 이름을 붙였다. 천박하다고 욕하는…
애플과의 미국 특허소송 1심 배심원 평결에서 완패한 삼성전자의 주가가 크게 하락하며 110만 원대로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27일 증시에서 7.45%(9만5000원) 하락한 118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주식 수×주가)도 하루 만에 14조 원 감소했다. 1조1900억 원에 이르…

고려대는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캠퍼스 인촌기념관에서 ‘2012학년도 2학기 석림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학생 43명에게 1억14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석림회 회장을 맡고 있는 심재철 미디어학부장 겸 언론대학원장은 “석림회 장학금은 교내 교수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 만…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58·여·사진) 등 숙련기술인 27명을 2012년 대한민국 명장으로 27일 선정했다. 대한민국 명장은 15년 이상 산업 현장에서 종사하고 해당 직종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능인에게 주어지는 명칭. 식품직종 명장으로 선정…

한국타이어가 24년 만에 ‘오너 경영’에 나선다. 다음 달 1일 기업분할을 앞둔 한국타이어는 조양래 회장(75)과 조 회장의 장남인 조현식 사장(42)을 존속법인인 ‘한국타이어 월드와이드’의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조 회장 일가가 대표이사를 맡는 것은 24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