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 당권파 vs 비당권파 전면전]당권파 ‘그들만의 공청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9/46100650.1.jpg)
[통합진보 당권파 vs 비당권파 전면전]당권파 ‘그들만의 공청회’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8일 비례대표 경선 부정 의혹에 대한 ‘당 진상조사위원회 보고서 검증 공청회’를 열어 반격에 나섰다. 공청회에서 진상조사보고서의 허술함을 집중 부각해 비당권파를 공격하고 비례대표 사퇴를 막기 위한 여론전에 돌입한 것. 민주노동당(NL·민족해방계열) 출신 당…
- 201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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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 당권파 vs 비당권파 전면전]당권파 ‘그들만의 공청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9/46100650.1.jpg)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8일 비례대표 경선 부정 의혹에 대한 ‘당 진상조사위원회 보고서 검증 공청회’를 열어 반격에 나섰다. 공청회에서 진상조사보고서의 허술함을 집중 부각해 비당권파를 공격하고 비례대표 사퇴를 막기 위한 여론전에 돌입한 것. 민주노동당(NL·민족해방계열) 출신 당…
![[통합진보 당권파 vs 비당권파 전면전]좌파 인터넷 매체들도 쪼개졌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9/46100656.1.jpg)
통합진보당 당권파와 비당권파가 총선 비례대표 경선 부정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한 가운데 진보좌파 인터넷매체들도 성향에 따라 당권파와 비당권파 쪽으로 갈려 대리전을 치르고 있다. 특히 통진당 당권파 주류인 ‘경기동부연합의 스피커’로 불리는 ‘민중의 소리’와 민중민주(PD)계열 성향 매체 ‘…
![[통합진보 당권파 vs 비당권파 전면전]당내 비판 목소리 이어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9/46100660.1.jpg)
민주노동당 초대 대표를 지낸 통합진보당 권영길 의원이 7일 비례대표 경선 부정과 관련해 트위터에서 “통합진보당이 지금 걸어야 할 길은 딱 하나다. 죽는 길이 사는 길이고 살려고 하는 길이 죽는 길이다. 죽어야 산다”고 말했다. 그는 “머릿속이 하얗게 뻥 뚫려 있는 것 같다. 멍하다”고…
통합진보당 전국운영위원회의 ‘경선을 통해 순번을 받은 비례대표 후보 총사퇴’ 권고를 거부한 김재연 당선자(비례대표 3번)가 코너에 몰리고 있다. 당 청년비례대표 선발 경선에 참여했다 탈락한 후보들이 8일 “청년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온라인 투표가 부실하게 진행된 것은 엄연한 사실”이라…
새누리당 이준석 비상대책위원이 7일 밤 새누리당 손수조 전 총선 후보가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목을 베는 패러디 만화(사진)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링크했다가 비난 여론이 일자 삭제하고 문 고문에게 직접 사과했다. 이 비대위원이 페이스북에 링크한 만화는 한 누리꾼이 일본 작가의 만…
새누리당의 19대 국회 첫 원내대표 선거가 9일 치러지지만 어느 누구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남경필 이주영 이한구 후보의 3파전 구도 속에 어느 한쪽으로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지지 않기 때문이다. 후보들의 현장 정견 발표와 76명에 이르는 초선 당선자들의…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사진)은 10일 국회 의원동산에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당내 비주류인 친이(친이명박)계 좌장으로 비박(비박근혜) 진영 대선주자로 꼽혀 온 이 의원은 최근 당내 대선 후보 경선 방식과 관련해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 도입을 요구하면서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이 8일 대선 출마를 선언하며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킹메이커 역할을 할 때”라며 대선 포기를 주문하자 박 위원장 측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윤상현 의원은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하겠다는 분이 황당한 낙인찍기로 분열주의적 …
![[과학세상/이우신]따옥 따옥 따오기](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5/09/46100266.1.jpg)
“보일 듯이 보일 듯이 보이지 않는, 따옥 따옥 따옥 소리 처량한 소리….”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동요 ‘따오기’의 가사다. 따오기 노래는 일제강점기인 1925년 작곡가 윤극영 선생이 한정동 선생의 작품에 곡을 붙인 창작동요로 광복 이후에도 널리 애창됐다. 따오기는 주로 우리…
![[시론/이상빈]저축銀 명칭 상호신용금고로 환원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5/09/46100259.1.jpg)
파이시티라는 막장 드라마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또 다른 막장 드라마가 탄생했다. 두 드라마 모두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파이시티에는 권력 실세들이 찬조 출연했지만 이번에는 감독당국이 감독을 겸하면서 배우 자질이 없는 사람까지 마구잡이로 출연시켰다. …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은 (킹이 아니라) 킹메이커(대통령을 만드는 사람) 역할을 하는 게 가장 정치적으로 필요한 때다.”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8일 당내 유력 대선주자인 박 위원장에게 사실상 대선 불출마를 요구했다. 그러면서 “구태의연함과 싸우겠다. 새로움이 아니면 시작하지…

미래저축은행 김찬경 회장이 검찰에서 지난달 자신의 돈 56억 원을 도난당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가 주장한 도난 과정에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어 계획적으로 돈을 빼돌린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8일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아산시 송암면 외암리 민…
8일 검찰에 구속된 김찬경 미래저축은행 회장의 갖가지 비리와 기행(奇行)이 ‘고구마 넝쿨’처럼 쏟아지고 있다. 미래저축은행이 영업정지된 지 불과 이틀이 지났지만 그의 신분 위조와 경영상 배임, 횡령 등 불법행위에 대한 폭로도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 회장은 …

영업이 정지된 저축은행은 물론이고 정상 영업 중인 계열사 저축은행들이 장차관, 검사, 감사원, 군 장성 등의 전직 고위직 인사를 사외이사나 감사로 대거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퇴출 저축은행의 사외이사와 감사로 일한 인사들은 부실을 제대로 감독하지 못한 책임론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됐다…
◇국토해양부<전보> ▽과장급 △지적재조사기획단 부단장 양근우 △지적기획과장 문용현 △국가공간정보센터장 이재송 △부산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박순호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운영지원과장 박종원 △〃 해양환경과장 안완수 △국토지리정보원 측지과장 고영진
◇정회무 씨 회철 부산경남약국 대표 회진 부산국제약국 대표 모친상=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410-6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