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브레이크] 못 넘을 삼성 아니고 못 칠 오승환 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20/48751536.10.jpg)
[베이스볼브레이크] 못 넘을 삼성 아니고 못 칠 오승환 아니다
롯데 양승호 감독 ‘달구벌 대첩’ 일성 지난 주말 ‘잠실 대첩’에서 선두 삼성이 2위 두산과의 3연전을 모두 휩쓸면서 순위싸움은 다시 요동치고 있다. 1위까지 호시탐탐 노리던 두산은 순식간에 4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그 사이 2위로 껑충 뛰어오른 롯데가 21일부터 삼성의 대항마로 나…
-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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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양승호 감독 ‘달구벌 대첩’ 일성 지난 주말 ‘잠실 대첩’에서 선두 삼성이 2위 두산과의 3연전을 모두 휩쓸면서 순위싸움은 다시 요동치고 있다. 1위까지 호시탐탐 노리던 두산은 순식간에 4위로 추락하고 말았다. 그 사이 2위로 껑충 뛰어오른 롯데가 21일부터 삼성의 대항마로 나…

김광현-윤희상-송은범-부시-채병용로테이션 안정…8월 16경기 7승 합작5인의 선발 돌격대가 SK의 대반격을 이끌고 있다. 5연승 중인 SK는 20일까지 8월 16경기에서 12승4패로 승률(0.750) 1위를 달리고 있다. 상승세의 가장 큰 원동력은 선발로테이션의 안정이다. SK는 시즌…
프로야구 마지막 전면드래프트…95명 프로 꿈 이뤘다NC 윤형배·이성민 투수최대어 우선지명 삼성·두산·LG, 나란히 내·외야수 보강KIA 예상밖 손동욱·이홍구 배터리 선택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2013 신인선수 지명회의는 마지막 전면 드래프트였다. 내년부터…

■ 젊은 그들, 포부도 대단롯데 송주은“옷 벗을땐 최동원 선배 처럼”삼성 정현 “첫 목표 김상수 다음은 박진만”앳된 얼굴, 그러나 많은 취재진 앞에서 당황하거나 수줍어하지 않았다. 2012년 프로야구 신인지명회의에서 전체 95명 중 첫 번째로 NC에 우선지명된 북일고 윤형배(18)는 …

고3 선수 15명중 12명 프로 합격 “휴”20일 신인지명회가 열린 서울 강남구 르네상스 호텔에는 태극마크가 달린 유니폼을 입은 15명의 선수가 나란히 앉아 있었다. 모두들 얼굴에 초조함이 가득했지만 처음에는 장난도 치고 웃음이 자주 터졌다. 그러나 드래프트가 시작되고 1라운드, 2라…

“타점 1위보다 팀 방어율 2위 뿌듯”롯데 ‘투수의 팀’ 변신의 일등공신올 101경기 중 96경기 출장 불구“‘포수 체력’은 따로 있다” 너스레“스트레스, 긍정적 마인드로 잡죠” ‘마님’은 딱 내 스타일! 9년간 안방마님 지킨 롯데 강민호의 포수사랑 3D 포지션? 야구에서 포수를 흔히…

타율 0.304·81타점…데뷔후 최고 성적최근 부상으로 타격 타이밍 흔들 불구류중일 “특별한 변수 없는 한 4번 기용”선두를 달리고 있는 삼성은 성적에서 드러나듯 투타 밸런스가 가장 잘 맞는 팀으로 손꼽힌다. 막강 투수진은 물론이고 타선도 발 빠른 타자, 거포, 중거리 타자, 팀배팅에…
KBO, 아시아시리즈 일정 확정·발표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월 8일∼12일 닷새간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시리즈 2012’의 조 편성 및 경기일정을 20일 확정·발표했다. 한국·일본·대만·중국·호주 등 5개국에서 6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아시아시리즈는 처음으로 조별리그를 거쳐…

“퍼펙트게임이 가능한 투수.” 한화 김혁민(25)에 대한 한 야구 관계자의 평가다. 공이 제대로 들어가는 날은 그 누구도 칠 수 없을 만큼 위력적이라는 의미다. 최고 시속 150km에 달하는 묵직한 ‘돌직구’가 트레이드마크. 데뷔 후 들쑥날쑥한 성적에도 불구하고 늘 기대를 한 몸에 받…

트레이드 마감시한이 훌쩍 지났음에도 추신수(30·클리블랜드)의 이적 소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샌프란시스코가 추신수의 영입에 재차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는 소식이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2위인 샌프란시스코가 금지약물 복용으로 50경기 출장 정지를 당한 간판타자 멜키 카브레라의 …
<20일>○등록=김민우 이성열(이상 넥센) 임정우(LG)○말소=오윤 지석훈(이상 넥센) 김선규(LG) 이승호(롯데) 하주석 한상훈(이상 한화)[스포츠동아]
![[UP&DOWN] 입추 지나자 정권V…주간타율 0.409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8/20/48681986.9.jpg)
입추 지나자 정권V…주간타율 0.409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만났던 삼성과 SK의 상승세가 두드러진 한 주였다. 삼성은 천적 두산과의 3연전을 스윕하면서 한국시리즈 직행 가능성을 높였으며 SK는 여전한 플레이오프 컨텐더로서의 진면목을 과시했다. 올라갈 팀은 결국 올라간다. ○경기=…
8월도 종반으로 향하면서 치열했던 순위 싸움도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는 분위기입니다. 팀당 30게임 안팎을 남겨 놓고 있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삼성이 1위 독주체제를 갖췄고, 5위 KIA가 주춤하면서 4강권과도 제법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야구는 알 수 없는 법. 후순위 팀…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새 규정과 드라이버 알면 재미가 두배!10월12일부터 사흘간 전남 영암서 개최다운포스 조절 장치 금지로 팀 격차 해소추월 방어시 ‘원 무브’ 규정…박진감 증가새 드라이버 6명 활약여부도 관전포인트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10월12∼14일까지 전남 …
○F1은 스포츠인가?운전이 과연 스포츠인가 하는 의문은 F1머신 앞에서는 우문에 가깝다. F1은 일반적인 운전의 범주를 벗어나 있는 극한 스포츠다. 직선도로에서는 300km에 달하는 속도로 달리는데 이는 5G의 중력 가속도를 견뎌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투기 조종사가 느끼는 압력과…

현대캐피탈 상대로 세트스코어 3-0 완승에이스 김요한 블로킹 2개 28득점 맹활약여자 현대건설, 흥국생명 3-0 꺾고 첫 승LIG손해보험이 4강에 올랐다. LIG손해보험은 20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 수원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조별리그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

흥국생명과의 해외이적 문제 논의 돌연 취소올림픽 터키전 무릎 부상…수술 시기 고민중해외이적 문제를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 중인 여자배구 국가대표 김연경(24)과 흥국생명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양 측은 20일 저녁 만나 이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었지만 돌연 취소됐다. 김연경은…
김승현 이시준 이정석 조합…남자농구 제패 목표남자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그 동안 가드 중심의 농구를 했다. 이상민-강혁-이정석-이시준 등 리그에서 손꼽히는 가드들을 앞세워 2003∼2004시즌부터 8시즌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우승 1차례, 준우승 2차례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하지…

체조영웅 양학선 금의환향 그후효자 아이콘, 아줌마들 폭발적 응원전화·메시지 폭주…번호변경 소동광주-서울 당일치기 행사에 파김치달동네 소년은 런던의 별이 돼 돌아왔다. 가난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던 그의 삶은 희망의 변주곡이 돼 대한민국을 울렸다. 양학선(20·한체대). 그 이름은 …

■ 미 LPGA 6승 박지은 은퇴 심경고백부상 악순환속에 성적도 하향곡선 외국생활·학업-골프 병행에 지쳐11월 결혼 할 예비신랑 깜짝 공개지난 6월 은퇴를 선언한 박지은(33)이 필드를 떠나기로 마음먹게 된 심경을 털어놨다. 박지은은 20일 서울 시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월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