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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뇌혈관 막혀있으면 다리도 위험하다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등의 혈관질환이 있는 환자는 말초동맥질환을 동반할 가능성이 큰 만큼 평소 철저한 검사 및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에 혈액 공급이 원할하지 않아 걸으면 장딴지나 허벅지에 통증이 생기지만 쉬면 좋아지는 특징이 있다. 이 질환을 방치할…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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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 메달 순위 6위 ‘북한발 돌풍’

    런던올림픽 초반 '북한발 돌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북한은 런던올림픽 대회 이틀째인 29일(현지시간) 하루에만 여자 유도와 남자 역도에서 금메달 2개를 건져내며 국가별 메달 순위 6위로 도약했다. 대회 첫날 금메달 획득 전선에 차질을 빚은 4위 한국(금 2, 은 1, 동 2)…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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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 소득 적을수록, 男 많을수록 ‘뚱뚱’

    여성은 소득이 적을수록, 반대로 남성은 소득이 많을수록 비만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성별에 관계없이 에너지와 영양소를 필요한만큼 얻지 못하는 사람의 비율은 가장 소득이 적은 계층에서 최상위 소득층의 2배에 달했다. 30일 보건복지부의 '2010 국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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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4타수 무안타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30)가 무안타에 그쳤다. 추신수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타율은 0.295에서 …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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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비겨도 8강 가는 홍명보號 ‘방심 금물’

    2012 런던올림픽에서 사상 첫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비기기만해도 8강에 진출하는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비기기만해도 된다는 여유로움이 자칫 경기력에 독(毒)이 될 수도 있어서다. 홍명보 감독…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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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北 엄윤철, 男 역도서 금메달

    북한이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하루에만 두 개의 금메달을 따내며 저력을 알렸다. 북한은 엄윤철(21)이 29일(현지시간) 엑셀 런던 역도장에서 열린 남자 역도 56㎏급에서 인상 125㎏, 용상 168㎏ 등 합계 293㎏을 번쩍 들어 올려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용상 기록은 올…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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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선제골 박주영, 와일드카드 몫 해냈다

    박주영(27·아스널)이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본선 첫 골을 터뜨리며 홍명보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박주영은 29일(현지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시티 오브 코번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12분 헤딩 선제골을 터뜨렸다…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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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올레 살인사건후 ‘나홀로 여행’ 위축

    "올 가을엔 혼자서 제주도 올레길 여행을 꼭 해야지 마음 먹었는데 계획 취소…여자 혼자서도 위험 느끼지 않고 여행할 수 있는 세상이었으면…"(@Love****) "제주도 올레길 여행 취소하는 소리를 길가다 한번, 편의점에서 한번 들었다" (@cat****) 소셜네트워…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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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기보배 “선배들 업적 탓에 부담스러웠다”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의 에이스 기보배(24·광주광역시청)는 29일(현지시간) 금메달을 따고 난 뒤 "선배들의 업적 때문에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놓았다. 한국 여자양궁은 이날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대회 7연패의 위업을 이뤘다. …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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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홍명보 감독 “아직 기뻐할 때 아니다”

    "선수들에게 아직 기뻐할 때가 아니라고 했는데 제가 기뻐할 순 없죠." 런던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이 8강 진출의 7부 능선을 넘었지만 아직 그의 얼굴에서 환한 웃음을 보기는 어려웠다. 29일(현지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시티 오브 코번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B조 2차…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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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 연인들 사이에 ‘섹스팅’ 확산

    미국에서 외설적인 문자메시지나 사진 등을 휴대전화로 보내는 이른바 '섹스팅(sexting)'이 젊은 연인들 사이에 확산되고 있다고 미시간대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 일간 샌프란시스코크로니클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문자메시지나 이메일로…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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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최현주 “어깨 주사 맞아 感 잃고 헤맸다”

    런던올림픽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에서 가장 빛난 스타는 최현주(28·창원시청)였다. 최현주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중국과의 결승전에서 2엔드부터 4엔드 첫발까지 연속 5발을 10점 과녁에 꽂았다. 한국은 폭우가 쏟아진 초반에 …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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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박태환,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또 하나의 메달 노린다’

    [런던 2012]박태환,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또 하나의 메달 노린다’

    ‘마린보이’ 박태환(23·SK텔레콤)이 또 하나의 메달 획득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했다.박태환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200m 준결승 2조에서 3위로 결승 진출권을 따냈다.예선에서 전체 5위로 준결승에 오른 박태환은 준결…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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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박태환,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박태환(23·SK텔레콤)이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올라 대회 2회 연속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박태환은 2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파크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6초02로 2조 3위, 전체 16…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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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박주영-김보경 골… 홍명보호, 스위스 꺾고 첫 승

    한국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이 2012 런던올림픽 8강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한국 시간) 오전 영국 코번트리의 시티 오브 코번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위스와의 조별리그 B조 2차전 경기에서 박주영(27·아스널)과 김보경(23·세레소 오사카…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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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악바리 정신’이 빚은 조준호의 동메달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끊어진 상황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조준호(24·한국마사회)의 '악바리 정신'이 동메달의 원동력이 됐다. 29일 오후(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 사우스아레나의 역도 경기장에선 조준호의 판정을 놓고 야유와 환호성이 교차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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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여자양궁 대표팀의 ‘보배’ 기보배

    기보배(24·광주광역시청)는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혜성처럼 나타나 이제는 한국 여자양궁에서 보배 같은 지위에 오른 선수다. 안양 서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들을 따라 활을 잡은 뒤 서중학교, 성문고를 거치면서 엘리트 선수가 됐다. 어려서부터 재능이 …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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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첫 판 징크스’ 깬 이용대-정재성 남자 복식 1차전 승리

    2012년 런던 올림픽 배드민턴 경기장인 웸블리 아레나는 한국 셔틀콕과는 인연이 깊다. 한국은 같은 장소에서 열린 1986년 제76회 전영오픈에서 5개의 금메달 가운데 남자 단식을 뺀 나머지 남녀 복식, 여자 단식, 혼합 복식의 4개를 휩쓸었다. 한국 배드민턴이 세계 최강의 실력을 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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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별 기고/안보윤]온 국민이 흥분할때 박태환은 의연했다

    [특별 기고/안보윤]온 국민이 흥분할때 박태환은 의연했다

    모든 것은 죽음과 함께 시작된다. 아주 오래전 경기 스타트 신호가 총성일 때가 있었다. 총성은 무례할 정도로 거침없이 스타트대에 선 선수의 등을 후려쳤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전자음은 극적인 효과보다 부드럽고 세련된 유도(誘導)에 의미를 두는 듯하다. 적당한 긴장감으로 시작된 경기는 …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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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2012]부정 탄 출발… 400km 같았던 400m

    ‘DSQ.’ 전광판에 뜬 박태환(23·SK텔레콤)의 이름 옆에 알파벳 세 글자가 깜빡거렸다. DSQ는 ‘실격됐다(Disqualified)’는 뜻이다. 28일 오전 10시 52분(현지 시간)부터 시작된 런던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3조 1위(3분46초68)로 막 터치…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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