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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이슈]팀워크 깨는 ‘핏대 리더’ 퇴출 분위기… EQ 높은 상사 전도양양

    [O2/이슈]팀워크 깨는 ‘핏대 리더’ 퇴출 분위기… EQ 높은 상사 전도양양

    A 선배, 오랜만입니다. 잘 살고 계시죠? 죄송하지만 기사를 준비하다 보니 선배 생각이 제일 먼저 나더군요. 선배를 ‘샘플’로 삼게 된 것은 나름대론 능력이 있지만 대인관계, 특히 아랫사람들과 관계가 좋지 않은 분이기 때문이에요. 기분이 나쁘실 수도 있겠지만 기사 내용이 결론적으로 선…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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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뚝딱! 초간단 요리]참치죽

    [O2/뚝딱! 초간단 요리]참치죽

    ‘엄마, 나 아파서 조퇴했어.’ 짧은 문자메시지 하나에 책상 위 수북이 쌓인 서류들로 향하던 현주희 씨(45)의 손이 갈 곳을 잃는다. 중학생 딸아이는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부쩍 병치레가 잦다. 바쁜 엄마를 봐서 평소에는 김치에 김만 식탁 위에 올려놓아도 투정 없이 밥 잘 먹는 착한 딸…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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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우리 몸과 운동 이야기]시차적응, 사람 바이오리듬은 25시간에 맞춰져…

    [O2/우리 몸과 운동 이야기]시차적응, 사람 바이오리듬은 25시간에 맞춰져…

    우리 몸속에는 참으로 많은 ‘주기’들이 있다. 체온, 심장박동수, 소화기의 활동성 등도 일정한 주기에 따라 달라진다. 체온은 낮에는 높아지고 밤에는 낮아진다는 점에서 주기가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 주기들은 서로 다른 주기시간을 가진다. 어떤 주기는 24시간보다 짧고 어떤 주기…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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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꽃과의 대화]소박한 자연의 꽃만큼 잘 가꾼 꽃정원 보는 재미도 쏠쏠

    [O2/꽃과의 대화]소박한 자연의 꽃만큼 잘 가꾼 꽃정원 보는 재미도 쏠쏠

    올해 3월 추위는 유난스러웠다. 그럼에도 봄꽃은 어김없이 피어난다. 산수유를 시작으로 매화, 벚꽃을 주인공으로 하는 축제가 연이어 열리고 있다. 그런 봄꽃을 바라보면 절로 마음이 흐뭇해진다. 단열과 난방으로 조금은 ‘밋밋해진’ 겨울을 지내는 현대인도 그러할진대 예전 우리 선조들이 느꼈…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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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Life]봄의 여왕 벚나무, 고급가구의 목재로도 최상급 대우

    [O2/Life]봄의 여왕 벚나무, 고급가구의 목재로도 최상급 대우

    벚꽃에 붙일 수 있는 수식어를 하나씩 떠올려 보자. 예쁘다, 환하다, 화려하다, 아기자기하다, 아름답다…. 사람에 따라 조금 다를 수는 있겠다. 그러나 온통 찬사 일색일 거라는 사실은 변함없지 않을까. 벚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들만 봐도 그렇다. 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여좌천변…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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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내 인생을 바꾼 사람들과 말들]런던 친구의 우정, 김치수 교수 열정에 ‘당당한 나’로 재탄생

    [O2/내 인생을 바꾼 사람들과 말들]런던 친구의 우정, 김치수 교수 열정에 ‘당당한 나’로 재탄생

    《 “넌 생긴 건 중국 사람인데 왜 미국 영어를 쓰니?” 그 아이는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사납게 쏘아붙였다. 싸늘한 표정으로 고개도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러면서 미안한 기색조차 없었다. 조금 지나자 옆에 있던 친구들까지 거들었다. 손가락질하며 수군거렸다. 마치 거대한 벽에 둘러싸인 기…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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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커버스토리]세 사람의 한국과 인연은

    [O2/커버스토리]세 사람의 한국과 인연은

    모자부터 심상치 않다.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를 상징하는 영문자가 모자 정중앙에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다.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제일 친한 친구가 두산 팬이어서 응원하게 됐죠.” 패트릭 버고 씨(35)가 웃으며 말했다. 지난 시즌에는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보러 15번이나 …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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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2/커버스토리]한국 친구들, 채만식에 대해 왜 나보다 모르나요

    [O2/커버스토리]한국 친구들, 채만식에 대해 왜 나보다 모르나요

    《 “한국 친구들한테 채만식 좋아한다고 하면 ‘너 미쳤어?’란 반응이 돌아와요.” 요한나 쿤오시우스 씨(35·여)가 웃으며 말했다. 패트릭 버고 씨(35), 앤드루 크렙스바크 씨(27)도 비슷한 말들을 쏟아냈다. 이 3명은 모두 미국인. 쿤오시우스 씨는 한국 대기업에 다닌다. 한국 …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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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성적억압 있다…들키니 마음 편해”

    김제동 “성적억압 있다…들키니 마음 편해”

    김제동이 억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고백했다.김제동은 4월 13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에 출연해 성적 억압의 아이콘이라는 말에 "마이크와 방망이가 있었다. 근데 성적 결핍이 있다고 했다"고 밝혔다.김제동은 지난 3월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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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야동시청…이렇게 안하면 죽어버릴 것 같다”

    김제동 “야동시청…이렇게 안하면 죽어버릴 것 같다”

    노총각 김제동이 '야동'을 언급했다. 4월13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김수로 김제동 김C가 게스트로 초대됐다. 이들은 ‘타락 천사’라는 주제의 오디션에 지원자로 등장했다. 이날 정형돈은 연예계 대표 노총각 김제동에게 "컴퓨터에 '새 이름'으로 된 폴더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 …

    • 20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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