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플레이어] 두산 김선우 外
두산 김선우두산·넥센전상황 : 상황 : 선발 4.1이닝 11안타 2볼넷 9실점, 개인 한 경기 최다실점 타이한줄평 : 9실점하고도 패전 면하게 해준 타자들에게 밥 사야할 듯한화 김태균한화·롯데전상황 : 4회말 1사 1·3루서 롯데 손아섭 1루땅볼 때 2루로 송구하는 판단미스로 역전패 …
- 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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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선우두산·넥센전상황 : 상황 : 선발 4.1이닝 11안타 2볼넷 9실점, 개인 한 경기 최다실점 타이한줄평 : 9실점하고도 패전 면하게 해준 타자들에게 밥 사야할 듯한화 김태균한화·롯데전상황 : 4회말 1사 1·3루서 롯데 손아섭 1루땅볼 때 2루로 송구하는 판단미스로 역전패 …

SK-KIA, 팀타선의 변화 바람“적극적 타격” 주문 이만수 감독 2연승51%가 3구이내 공략 ‘참는 야구’ 벗어선동열 감독은 경기전날 라인업 통보타순따라 미리 준비…응집력 높이기SK 이만수 감독은 올 시즌부터 정식 사령탑이 됐고, KIA호 역시 새 선장 선동열 감독을 맞았다. 감독의…

개막전은 누구나 긴장되고 설레게 마련이다. 삼성 최형우는 “아무리 경험이 많은 선수도 개막전에는 긴장한다”고 말했다. 선수뿐이랴. 감독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초보 사령탑이라면 더욱 그렇다. 김 감독은 데뷔전인 7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오히려 시범경기보다 덜 긴장되는 것 같다”고 …

개막전 사상 첫 감독 퇴장…무슨 일 있었나한화 한대화 감독이 7일 사직 롯데전에서 개막전 사상 첫 감독 퇴장을 당했다. 감독을 하다보면 퇴장을 불사하는 항의가 필요할 때도 있다. 한 감독도 8일 “개막전이라 많이 참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회성 해프닝으로 넘겨버리면 ‘본질적’ 문제는…
![[콤팩트뉴스] 이대호 3타수 1안타에 결승득점까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9/45381605.4.jpg)
이대호 3타수 1안타에 결승득점까지오릭스 이대호(30)가 8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라쿠텐과의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결승득점을 포함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5. 이대호는 선두타자로 나선 2회 라쿠텐 선발 시모야나기 쓰요시의 바깥쪽 낮은 …

‘은퇴’ SK 김원형의 야구인생사상 최강의 명품커브 비밀은 투심 그립주무기 앞세워 노히트노런 등 V134 환호생텍쥐베리의 동화에서 ‘어린왕자’는 지구에 존재하는 수천 송이의 장미를 보고 깜짝 놀란다. 하지만 결국 자신의 행성에 두고 온 한 송이 장미가 얼마나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지 깨…

개막전 종아리 통증에 교체후 8일 결장출전 자청 만류 …“컨디션 회복이 중요”두산 김진욱 감독이 ‘김현수 보호령’을 내렸다. 김현수는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개막전에 선발 출장했지만 왼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3회 이성열과 교체됐다. 8일에는 선발 엔트리에 아예 이름을 올리…
![[앤서니 기자의 추신수 스토리] 시즌후 연봉조정 기회…추, 올시즌이 중요한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09/45381504.4.jpg)
클리블랜드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 한 명과 계약연장을 성사시켰다. 하지만 그 선수는 외야수 추신수(30)가 아니라 유격수 아스드루발 카브레라(27)다. 2014시즌까지 계약연장에 동의한 카브레라는 이제 2013시즌 이후에도 클리블랜드 잔류가 보장된 팀 내 유일한 선수가 됐다. 추신…

인삼공사 통합우승 원동력챔프전 157점 괴력…두번째 MVP 영예“성실함+실력 갖춘 용병”…선수들 귀감부상 투혼 장소연 등 국내파 활약도 굿!KGC인삼공사가 팀 창단 후 첫 통합우승에 성공했다. 인삼공사는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

상식 깬 영입…‘26년 명콤비’ 통합우승 일궈내인삼공사 박삼용(44) 감독과 이성희(45) 수석코치는 여자배구에서 ‘바늘과 실’로 불린다. 둘은 1986년 청소년대표팀에서 만나 서울시청과 고려증권 시절 환상의 콤비를 자랑했고, 지도자로도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26년 지기 콤비는…

대한항공 3-1 꺾고 챔프전 2연승…통합우승 성큼삼성화재 가빈(라이트)과 지태환(센터)의 활약이 돋보였다. 삼성화재는 8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1∼2012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선승제) 2차전에서 대한항공에 세트스코어 3-1(25-19 24-26…

셀틱 승점 81점 확보…자력 우승차두리, 프로생활 10년만에 첫 V기성용, 올시즌 7골7도움 맹활약하츠와 FA컵 준결승…더블의 꿈스코틀랜드 셀틱의 차두리(32)-기성용(23) ‘듀오’가 프로데뷔 후 첫 리그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셀틱은 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

뮌헨전 4호골에 함부르크·레버쿠젠 등 러브콜 줄이어‘임대 선수’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의 상승세가 무섭다. 구자철은 7일(한국시간)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전에서 팀이 0-1로 뒤진 전반 23분 동점골을 뽑아냈다. 시즌 4호골. 비록 아우크스…

경남전 6호골 쏘고 역대 최다 공격포인트데뷔후 284경기만에 신태용감독 기록 깨신 감독 “꾸준한 자기관리의 기록이다”전북 현대 공격수 이동국(33)이 K리그 개인 최다 공격포인트 신기록을 세웠다. 이동국은 8일 경남FC와 K리그 6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17분 드로겟의 크로스를 골문 정…

“16강까지 버티고 K리그와 비중 결정”울산 김호곤 감독은 최근 고민이 많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와 K리그를 병행하느라 선수단 체력이 현저하게 저하된 탓이다. 올 시즌 초반만해도 승승장구했지만 3월20일 성남전 3-0 승리를 끝으로 ACL을 포함해 4경기 연…
호벨치·자일 골…서울은 홈 4연승제주가 깜짝 선두에 올라섰다. 제주는 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와의 K리그 6라운드 홈경기에서 2-0 짜릿한 승리를 엮어내며 1위(4승1무1패·승점 13)가 됐다. 호벨치가 후반 19분 첫 골을 뽑아낸데 이어 종료 5분여를 남기고 자일이 추가…

상주전 2골 폭발…“화창한 날씨 덕분”“서머가이가 맞나봐요.” FC서울 데얀(사진)은 ‘슬로우 스타터’다. 시즌이 개막하는 3월에는 골 가뭄이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 이후 폭발한다. K리그에서 뛰는 지난 5년간 그런 모습을 유지했다. 그래서 그에게 ‘슬로우 스타터’라는 수식어가 붙…

절친 선배에 결례 뒤늦게 사과 전화PO도 첫 경험…봄양복 없어 땀샤워“(강)동희(46·동부 감독) 형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해야 하는데….” KGC인삼공사는 6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KB국민카드 프로농구’ 챔피언 결정전(7전4선승제) 6차전에서 동부를 66-6…
마스터스 3R 1타차 2위…배상문 19위‘왼손의 제왕’ 필 미켈슨(미국)이 4번째 마스터스 정상 정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켈슨은 8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 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몰아치며 중간합계 8언더파 …

JLPGA 스튜디오 앨리스 4타차 못지키고 역전패손목 통증 심각…“진통제 맞으며 출전 계속할 것”시즌 첫 승에 목말라 있는 신지애(24·미래에셋·사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스튜디오 앨리스 레이디스오픈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신지애는 8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