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납품권 따내려 김치 출처 속이다 들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5282.2.jpg)
[오늘의 채널A]납품권 따내려 김치 출처 속이다 들통
산해(임예진)와 현명(최종환)은 우연히 삼대째설렁탕에서 재회한다. 처음엔 산해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했던 현명은 내놓은 음식을 보고서야 산해임을 알아챈다. 산해는 금희(박선영)와 성준(한재석)의 교제를 막기 위해 자신과 현명이 남매지간임을 밝힌다. 그러나 계향(고두심)과 집안의 명예를 …
- 201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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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납품권 따내려 김치 출처 속이다 들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5282.2.jpg)
산해(임예진)와 현명(최종환)은 우연히 삼대째설렁탕에서 재회한다. 처음엔 산해의 모습을 알아보지 못했던 현명은 내놓은 음식을 보고서야 산해임을 알아챈다. 산해는 금희(박선영)와 성준(한재석)의 교제를 막기 위해 자신과 현명이 남매지간임을 밝힌다. 그러나 계향(고두심)과 집안의 명예를 …
![[따뜻한 한국기업 세계를 품다]<11> 기술 -진정성으로 베트남에 감동 선물한 두산비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2/46185871.1.jpg)
《 베트남 꽝응아이 성 리선 현 안빈 섬에서 태어난 부이띤꽁 씨(70)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수돗물을 써본 적이 없다. 평생을 이곳에서 지낸 그는 빗물을 받아 목욕을 했고, 빗물을 끓여 식수로 사용했다. 이런 그의 삶이 8월이면 바뀐다. 두산중공업 베트남 법인인 두산비나가 안빈 섬에…
![[O2/이 한줄]자연의 무수한 생명체들… 그속의 나, 경이롭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5/11/46184652.1.jpg)
《 “그러나 영특하고 건전한 품성을 가진 사람들은 오늘도 훤히 솟구쳐 오른 태양을 잊지 않는다.”- ‘월든’ 헨리 데이비드 소로 》 늦은 밤 야간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면, 아파트 거실 창마다 켜진 환한 불빛이 보이곤 했다. 하루 일과를 마친 가족들이 소파에 파묻혀 뉴스…
![[O2/이장희의 스케치 여행]이른 새벽 관악산을 오르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4618.1.jpg)
어두운 산을 걷노라면 많은 생각들이 내 뒤를 따라온다. 손전등은 오로지 내가 나아갈 몇 미터의 주위만 밝히고 있다. 산의 나머지 부분은 암흑 속에 있다. 야간산행. 나는 지금 서울의 일출을 보기 위해 이른 새벽 관악산을 오르고 있다. 초등학생 때부터 오르기 시작한 낯설지 않은 산. 야…
![[O2/장환수의 數포츠]‘노장 투혼’ 박찬호의 數포츠는 살아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4545.2.jpg)
기자 초년병 시절 큼지막한 스크랩북과 두툼한 노트는 필수였다. 스포츠 전문지에 난 전날 프로야구 경기 기록표(1루수 땅볼, 2루수 땅볼 등 땅이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일명 땅표)를 가위로 오려 풀로 붙이고, 투수와 홈런 등 주요 기록은 팀별, 개인별로 깨알같이 써내려가 일지를 만들었다…
![[O2/이슈]NBA 흑인 스타플레이어들의 패션 변화, 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4452.1.jpg)
미국프로농구(NBA)를 휘어잡으며 연봉 1000만 달러(약 115억 원)를 넘게 받는 흑인 스타들의 옷차림이 과거와는 180도 달라졌다. 대표주자는 올해까지 3년 연속 득점왕을 차지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스의 케빈 듀런트(24)다. 듀런트는 경기가 끝나고 열리는 기자회견장에 주로 체크무…
![[O2/이슈]항공기 안전의 든든한 지휘탑, 대한항공 통제센터 가보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4412.2.jpg)
이 기사를 읽고 있는 당신이 다음 주 금요일 서울에서 미국 뉴욕에 간다고 합시다. 이미 여권이 있다면 항공권만 끊어 비행기에 타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항공사가 비행을 준비하고 관리하는 과정에 당신이 전혀 예상치도 못한 작업들이 이뤄집니다. 정비나 청소같이 흔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은 아…
![[O2/식품 호기심 천국]조개구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4211.2.jpg)
연탄불이 벌겋게 타오른다. ‘타닥, 타닥’ 조개껍데기 타는 맛있는 소리가 귀를 울린다. 뜨거운 조개를 입으로 후후 불며 맛보는 바다의 진한 향. 예전엔 조개구이를 맛보려면 서해 쪽 도로를 타고 해안가, 항구 등을 찾아야 했지만 이제는 웬만한 시내에서도 손쉽게 그 맛을 즐길 수 있게 됐…
![[O2/우리 몸과 운동 이야기]사우나서 흘리는 땀은 ‘말짱 도루묵’… 운동하며 땀 흘리는 게 진짜 ‘보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4189.2.jpg)
길거리에서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손에 들린 아이스커피에서 어느덧 성큼 다가온 여름이 느껴진다. 날씨가 조금 더워졌다 싶으니 너도나도 찬 커피를 찾는 듯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즐기던 따끈한 커피의 온기를 잊고서 말이다. 우리는 평소에 잘 느끼지 못하지만 환경에 대한 인간의 적응…
![[O2/꽃과의 대화]여름초화, 큰 화분에 모아심으면 시기별로 다채로운 꽃밭 즐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4077.1.jpg)
신록의 계절이 지나고 벌써 녹음이 우거지기 시작했다. 이는 하루 중 최저온도가 10도 이상이 되어 고추, 토마토, 가지 같은 열대, 아열대 원산 식물들을 기를 수 있게 됐다는 뜻이다. 지금 꽃시장이나 화원에 가면 화려한 열대, 아열대 꽃식물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페튜니아, 샐비어, …
![[O2/Life]구글안경 월드 쇼크… 그러나 ‘신기술’과 ‘실용화’는 다릅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3963.1.jpg)
#1 영화 속 안경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터미네이터’ 1편(1984년)과 2편(1991년)에 등장하는 T-800(아널드 슈워제네거). 로봇의 눈은 인간 얼굴인식 기능은 물론 신체 사이즈까지 정확히 판별해낸다. 체온 감지나 영상 확대는 기본이고, 증강현실(AR)을 활용한 데이터 정보들이…
![[O2/내 인생을 바꾼 사람]세상과 싸우기만 하던 나를, 자신부터 돌아보게 만든 그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3866.1.jpg)
《 그분이 다녀가시고 나면 으레 책꽂이 한쪽에 봉투가 꽂혀 있었다. 아니면 작업실도 겸하던 조그만 방 한구석에 어느새 놓여 있었다. 열어 보면 1만 원짜리 몇 장, 1000원짜리 몇 장. 가끔 서울에 오시는 길에 받은 원고료에서 차비 얼마를 뺀 전부를 주고 가셨다. ‘칼그림’ 그리는 …
![[O2/커버스토리]아내들 “남편 속옷 며칠 입는 건 봐줘도, TV 보며 잠드는 건 못 참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3653.1.jpg)
#1 리모컨이 거실 바닥과 부딪혀 내는 날카로운 마찰음에 무거운 눈꺼풀을 억지로 들어올린다. 야근 때문에 놓친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기 위해 켜놓았던 TV는 꺼져 있다. 아내와 눈이 마주친다. “들어가서 자.” 아내가 심드렁하게 말한다. “요새 왜 이렇게 피곤하지…. T…
![[O2/커버스토리]차분男+차분女는 잉꼬, 신중男+덤벙女 궁합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11/46183424.1.jpg)
새벽 3시. 잠이 오지 않는다. 주인의 타는 속도 모르고 신나게 바늘을 돌리는 책상 위 저 탁상시계가 오늘따라 얄밉기만 하다. 반년 전 친구의 소개로 만난 세 살 어린 그녀. 낮에 점심을 먹다 갑자기 이런 얘기를 꺼냈다. “오빠, 나 이제 맞선이나 볼까 봐.” 애써 웃으며 넘겼지만 사…
민주노총이 11일 저녁 서울 정동 사무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통합진보당 사태를 논의했다.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중앙집행위원 52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 모두발언에서 "민주노총을 믿고 진보당을 지지해 준 현장 조합원과 국민에게 깊은 사죄의 인사를 드린다. 저의 책임도 결코 가볍…

고현정이 외로움을 잘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5월 11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 안문숙은 바쁜 생활로 인해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신체적인 외로움은 느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안문숙이 "고현정 씨는 외로움이 없어요?"라고 묻자 고현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