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5월6일]주역으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970.2.jpg)
[오늘의 운세/5월6일]주역으로 본 운세
- 201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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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5월6일]별자리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959.2.jpg)
![[오늘의 운세/5월5일]별자리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5/46015836.1.jpg)
![[오늘의 운세/5월5일]주역으로 본 운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948.2.jpg)
![[TV 하이라이트]개콘 ‘감사합니다’ 팀 출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918.2.jpg)
지난달 21일 서울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TV유치원 30주년 기념 어린이날 특집-파니동산 선물잔치’를 방송한다. KBS 개그콘서트 ‘감사합니다’ 팀과 논버벌 뮤직퍼포먼스그룹 ‘노리단’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고, TV유치원의 인기 캐릭터인 깔깔마녀는 하늘을 나는 와이어…
![[오늘의 채널A]이봉주 vs 우지원… 100m 달리기 승자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907.2.jpg)
불멸의 국가대표 선수단(불국단) 7명이 장기 프로젝트에 돌입했다. 42.195km 풀코스 마라톤 도전이다. 이력으로 치면 아무리 봐도 이봉주가 유리한 도전 과제. 그러나 첫 방송부터 속출한 이변이 관전 포인트다. 불국단은 우선 1986년 아시아경기 3관왕을 차지했던 임춘애를 특훈 감독…
![[TV 하이라이트]국립중앙도서관 3일을 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852.2.jpg)
1945년 개관한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자료를 소장한 ‘국가대표’ 도서관이다. 이곳에는 국보와 보물을 포함한 3500권의 귀중서, 27만 권의 고서 등 약 850만 권의 장서가 보관돼 있다. 방대한 자료만큼이나 이용객들도 각양각색이다. 며느리가 모르는 친정 족보를 찾아주려…
![[오늘의 채널A]산해 설렁탕집을 함정에 빠뜨린 진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844.1.jpg)
삼대째설렁탕에 식약청 조사팀이 들이닥친다. 식당에서 무더기로 식중독 환자가 발생한 데 이어 수입 쇠뼈를 섞어 쓴다는 제보 때문이다. 성준(한재석)은 병원에서 나온 검사 결과를 토대로 식중독이 설렁탕집의 음식과 무관하다는 내용의 자료를 조사팀에게 건네지만 식당 구석에서는 수입 뼈 조각이…
![[O2/이 한줄]엔딩 크레딧](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282.1.jpg)
《 “커피 한 잔만.”- ‘패밀리 맨’(2000년) 중에서 》 남자는 솔직히 단도직입 말하고 싶었다.“다시 시작하자.”그랬다면 여자는 망설임 없이 답했을 거다.“미쳤구나. 가버려.”그래서 남자는 거짓말을 했다.“커피 한 잔만 같이 해 줘. 그게 내가 원하는 전부야. 파리는 다음 비행기…
![[O2/이장희의 스케치 여행]구례 화엄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301.1.jpg)
석가탄신일(28일)이 다가온다. 나는 최근 사찰 스케치 여행을 많이 다녔다. 사찰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면서 자연스레 궁금증도 늘어났다. 하지만 많이 알아야 많이 보이는 건 아니라고 하지 않던가. ‘눈을 감아야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해하며 보는 것만큼 마음으로 …
![[O2/청춘 마케팅]현재만 즐긴다? 30년 벌어, 50년 써야 하는 게 인생이거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317.1.jpg)
CASE청년실업이 심각하다. 자연히 좋은 직장에 들어간 청춘들은 주변의 부러운 시선을 받는다. 그런데 이 같은 ‘행운아’ 중에 저축은 생각하지 않고 평소 가지고 싶었던 것부터 사들이는 이들이 예상외로 많다. 이들은 자신의 소득이 앞으로도 계속 올라가고, 안정적으로 지급될 것으로 생각하…
![[O2/이 사람이 사는법]인사가 만사… 누구든 보면 넙죽, 힘들 때 결국 웃었지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339.1.jpg)
방에서 잠을 자다가도 인기척이 있으면 벌떡 일어났다. 어른이 보이면 바로 거실로 나갔다. 그러고선 두 손을 정성스럽게 모아 절을 드렸다. 상대방이 누군지는 상관없었다. 그냥 당연히 그렇게 했다. 친구 집에 놀러 가서도 마찬가지. 일단 어른을 보면 달려가 넙죽 절부터 했다.○ 인사는 자…
![[O2/포커스]“엔진이상, 비상” 외침에 정신은 아득하고 식은땀은 줄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327.1.jpg)
적의 열추적 미사일이 어느새 꼬리까지 따라붙었다. 갑자기 조종사가 엔진을 꺼버린다. 헬기가 아래로 떨어진다. 목표를 상실한 열추적 미사일이 아슬아슬하게 기체를 스친다. 조종사는 다시 엔진을 가동시켜 공격에 나선다. “상상력이 가미된 영화의 한 장면일 뿐이죠. 이론적으로 가능하더라도, …
얼마 전 베트남, 인도, 중국, 케냐 등 여러 나라에서 수십∼수백 명이 사망하는 대형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원인은 모두 메탄올로 만든 밀주 때문이었다. 국내에서는 어떨까. 필자가 기억하는 메탄올에 의한 국내 사망 사고는 3건이다. 첫 번째는 1990년 4월 구소련 민간항공사로서는 …
![[O2/민화의 세계]백자도, 부모의 자식출세 열망은 예나 지금이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355.1.jpg)
민화 중에 어린이들이 즐겁게 노는 것을 묘사한 그림이 있다. 바로 백자도(百子圖)다. 백 명의 사내아이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백자도의 유래는 멀리 중국 주(周)나라의 문왕(文王)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는 무려 백 명이나 되는 아들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설처럼 …
![[O2/Life]크게 인쇄해 벽에 붙이면 작품, 앨범 보며 몰두할 땐 명상효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409.1.jpg)
사진첩을 본 후 마음이 정화된 느낌을 받아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일상이 지겹거나 괴로울 때 사진을 보라. 마음의 평화를 갖게 되는 물론이고 자신의 경험과 감정이 아름답게 결정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사진은 다른 예술보다 즉각적인 정서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장르다. 구체적이…
![[O2/Life]발 모아 표정 모아 가족사진을… 찍고 소통하고 상상하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376.1.jpg)
《 이것은 그냥 가족사진 얘기가 아니다. ‘행복한 가족사진’ 얘기다. ‘가족사진=행복’이란 공식은 누구에게나 당연해 보인다. 하지만 그냥 가족의 모습을 찍기만 하면 모든 게 해결되는 걸까. 사진을 통해 가족이 더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알아볼 필요가 있진 않…
![[O2/내 인생을 바꾼 순간]열패감에 빠진 나날… 은사 두 분의 사랑 먹고 빛의 세계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418.1.jpg)
《 아버지의 시신을 실은 운구차가 집 대문 앞에 멈춰 섰다. 출근길 급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거리에서 쓰러진, 4남매를 둔 가장의 마지막 가는 길. 소복을 입은 어머니가 동행했다. “아이들은 타는 거 아니야.” 만류하는 일가친척들을 막무가내로 밀쳐냈다. 타야 해. 엄마한테 가야 해. 엄…
![[O2/커버스토리]질문 끝없을 땐 “두 가지만 먼저 대답할게, 나머지는 저금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425.1.jpg)
아이들은 새로운 정보에 늘 목말라 있다. 또 추상적인 설명보다는 구체적인 답을 원한다. 다만 부모가 자녀 나이대의 언어를 사용해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고 초등학생에게 정자 난자와 같은 보통명사까지 에둘러 표현할 필요는 없다. 아래에 7가지 질문이 있다. 동아일보 주말섹션…
![[O2/커버스토리]느닷없고 엉뚱한 아이 질문에 난감하다고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5/04/46012485.1.jpg)
#난감사례 1.금융회사에 다니는 A 씨(43)는 초등학교 4학년 딸(10)에게 늘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야 편안하게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어느 날 딸이 물었다. “아빠가 나온 학교는 좋은 학교야 나쁜 학교야?” “음…. 좋은 학교지.” A 씨는 서울의 한 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