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北김정은, 美‘푸에블로’호 나포 해군 부대 시찰

    북한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 5일 인민군 해군 155군부대를 시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6일 전했다. '오중흡7연대' 칭호를 받은 해군 155군부대는 강원도 문천군에 있는 부대로 알려져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곳 군부대는 김일성 동지께서 27차례, 김정일 장군님…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굿모닝!]외면당한 ‘80초 신고’…경찰 부실수사 논란

    [앵커멘트] 수원의 한 주택가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20대 여성의 사연을 앞서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그런데 짧은 신고전화에 구체적인 장소가 나오지 않아 현장을 찾지 못했다던 경찰의 말이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 파장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피살 직전 범행장소까지 자세하게 설명하며 구조를…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삼성 “NC 내년 1군 진입 반대”…왜?

    삼성 “NC 내년 1군 진입 반대”…왜?

    송삼봉 단장 “2014년 1군 조건 창단 승인”‘그룹 고위층, 9·10구단 체제 부정적’ 소문10일 KBO이사회 롯데와 손잡고 반대할 듯NC 이태일 대표 “비상식적인 행동” 개탄2013년 페넌트레이스 참가팀 결정과 제10구단 창단 문제 등을 논의할 10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NC 내년 1군 합류’ 조속 승인을” 선수협 반발 “ 야구팬 배신하는 행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에 제9구단 NC 다이노스의 2013년 1군 합류와 제10구단 창단의 조속 승인을 촉구했다. 선수협은 그 근거로 ▲지난해 680만 관중, 올해 700만 관중시대를 앞둔 프로야구는 10구단을 운영할 수 있는 인프라와 시장규모를 보여…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개막전 엔트리에 윤석민이 없는 까닭은?

    개막전 엔트리에 윤석민이 없는 까닭은?

    ■ 8개구단 개막전 엔트리 발표KIA 내일 서재응 선발…윤석민은 홈개막전 준비SK 엄정욱 조기합류…롯데 이승호·손아섭 제외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8개 구단의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난해 MVP 윤석민이 KIA 개막전 엔트리에서 제외된 부분이다. 7일 …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김기태 감독 “마운드는 변칙! 방망이는 원칙!”

    김기태 감독 “마운드는 변칙! 방망이는 원칙!”

    투수진 수적 여유…선발급 2명 동시투입4번 정성훈 절대믿음…타선은 정석대로‘투수는 변칙적으로, 타선은 정석대로!’ 시즌 개막을 앞둔 LG 김기태 감독(사진)이 그리는 그림이다. LG는 주키치와 임찬규, 1·2선발 외에는 한 게임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선발투수가 없다. 일단 김광삼 이대…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이대호, 3타수 무안타 침묵

    이대호, 3타수 무안타 침묵

    오릭스 이대호(30)가 5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일본무대 진출 이후 첫 멀티히트(3안타)로 타율을 3할까지 끌어올렸지만 이날 무안타로 타율은 다시 0.261(23타수 6안타)로 떨어졌다…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콤팩트뉴스] SK ‘터치 캠페인’ 추진…팬들과 교감 강화 外

    [콤팩트뉴스] SK ‘터치 캠페인’ 추진…팬들과 교감 강화 外

    SK ‘터치 캠페인’ 추진…팬들과 교감 강화SK는 2012년 스포테인먼트 전략을 담은 ‘터치 캠페인(Touch Campaign)’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편의시설 확충, 선수들과의 거리 좁히기 등을 통한 팬과의 교감 강화다. SK는 그 일환으로 ‘팅커벨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팅커…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이종범 “지도자로 꼭 다시 KIA에 돌아오겠다”

    이종범 “지도자로 꼭 다시 KIA에 돌아오겠다”

    이종범 눈물의 은퇴 기자회견“팀에 도움 안되면 옷벗을 각오…충동적 결정 아냐KIA 성적에 방해될 것 같아서 은퇴경기 사양한 것”이종범(42)이 눈물과 함께 은퇴했다. 그리고 “꼭 다시 KIA 유니폼을 입고 돌아오겠다”며 지도자, 감독의 꿈을 밝혔다. 2009년 10월 24일 밤 서울 …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이종범 “야구선수 내 아들이 내 기록 깨줬으면…”

    이종범 “야구선수 내 아들이 내 기록 깨줬으면…”

    ■ 이종범의 진한 부성애“야구를 하고 있는 아들이 꼭 내 기록을 깨줬으면 좋겠다.” 진한 부성애의 표현이었다. 양준혁이 타격 부문 대부분의 통산 기록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종범은 도루와 안타 등에서 많은 ‘시즌 최다’ 기록을 갖고 있다. 이종범은 5일 은퇴 기자회견에서 스스로 가장 …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런 다운] “소리 지르면 긴장 훌훌”…김현수의 이유있는 ‘악’소리

    [런 다운] “소리 지르면 긴장 훌훌”…김현수의 이유있는 ‘악’소리

    “나이스 볼!” “수비 좋다!” 개막을 앞둔 잠실구장. 두산 김현수(24·캐리커처)의 목소리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미국, 일본에서 진행된 스프링캠프에서부터 덕아웃이나 그라운드에서 유난히 도드라지는 소리를 따라가면 늘 그가 있었다. 한국으로 돌아온 뒤에도 변함이 없다. 경기가 있는 날…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개막 D-1…개막전 상대로 본 8개구단 전력분석] 공수 탄탄…V11 예감 굿!

    [프로야구 개막 D-1…개막전 상대로 본 8개구단 전력분석] 공수 탄탄…V11 예감 굿!

    에이스 윤석민에 한기주 불펜서 대기최희섭 복귀땐 삼성 대항마 손색없어150km 빠른공 뉴페이스 한승혁 주목라미레즈 등 새 용병투수 활약 큰 변수○최상의 시나리오 KIA는 지난해 지금과 거의 동일한 전력으로 전반기 1위를 달렸다. 후반기 클린업 트리오의 연쇄 부상이라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프로야구 개막 D-1…개막전 상대로 본 8개구단 전력분석] ‘타짜’ 군단, 4월만 버텨라

    [프로야구 개막 D-1…개막전 상대로 본 8개구단 전력분석] ‘타짜’ 군단, 4월만 버텨라

    재활 김광현·송은범 듀오 5월 복귀초반만 잘 견디면 최강 마운드 구축발빠른 정근우 공수주 맹활약 기대5년연속 KS 경험…최소한 4강 예약○최상의 시나리오 로페즈와 마리오가 30승을 합작한다. 윤희상 이영욱 김태훈 박종훈 임치영 등이 김광현과 송은범의 빈자리를 잘 메우며 4월부터 상위권…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조종규 KBO 심판위원장의 이것이 야구다] Q. 협살 중 주자 옷에 공이 끼면?

    35. 야구공이 유니폼 속으로 들어가는 경우Q. 협살 중 주자 옷에 공이 끼면?A. 경기 중지 후 한개의 루 부여타구가 유니폼 속으로 들어가는 보기 드문 ‘황당 경우’가 지난해 6월 2일 사직구장에서 발생했다. 넥센 1회초 공격 때 김민우의 타구를 잡으려던 롯데 3루수 전준우의 옷 속…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두산 김선우 그가 에이스일 수 밖에 없는 이유…선발로서 고참으로서 욕심을 버렸다

    두산 김선우 그가 에이스일 수 밖에 없는 이유…선발로서 고참으로서 욕심을 버렸다

    위기의식 갖고 만족할 때까지 연습 또 연습젊은 선수들 많이 성장했지만경기 안 풀릴 땐 조력자 역할할 것“제가 편해 보인다고? 아니에요. 사실 고민이 많습니다.” 두산 김선우(35)는 명실상부한 에이스다. 지난해 16승7패, 방어율 3.13의 빼어난 성적을 거뒀기 때문이 아니다. 201…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아마야구 최강 쿠바 다시 한국온다

    아마추어 야구 세계 최강인 쿠바와의 친선경기가 추진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는 5일 “국가적인 교류 차원에서 올 시즌 종료 후 쿠바와 친선경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쿠바대표팀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처음으로 내한해 잠실구장에서 한국대표팀과 2차례…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아시아 맹주? 한 팀도 16강 장담못한다

    아시아 맹주? 한 팀도 16강 장담못한다

    반환점 돈 ACL…K리그 4룡 중간결산포항 E조 불안한 선두…울산 F조·성남 G조 2위작년 K리그 챔프 전북 첫승 올렸지만 H조 최하위3∼4일 간격 6경기 치르는 4월 살인일정도 고민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는 명예와 부를 동시에 거머쥘 수 있는 무대다. 정상에…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울산, 텃세 대신 공조 선택 왜?

    울산, 텃세 대신 공조 선택 왜?

    브리즈번에 숙식 편의 제공…원정때 협조 요청국제 대회에 출전해 원정을 떠나면 상대의 홈 텃세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는 ‘홈 어드밴티지’ 측면에서 어느 정도는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다. 그래도 앙금은 남는다.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을까. 울산이 …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
  • 유럽챔스 4강 첼시·레알 공공의 적 바르샤 정조준

    유럽챔스 4강 첼시·레알 공공의 적 바르샤 정조준

    3년전 준결승 패배 설욕·리그 열세 만회 별러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 팀이 가려진 가운데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대척점에 있는 두 클럽, 첼시(잉글랜드)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복수를 다짐하고 있다. 첼시는 5일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벤피…

    • 2012-04-0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