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키치 무결점 7승…넥센마저 울렸다
7.2이닝 무실점…다승 단독 1위로임훈 3안타·3타점 SK는 두산 꺾어SK가 5일 적지에서 두산을 잡고 상대전적 4연패의 고리를 끊으면서 선두를 지켰다. LG는 넥센과의 ‘엘넥라시코’ 라이벌전에서 에이스 주키치의 7.2이닝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주키치는 개막 7연…
- 20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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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이닝 무실점…다승 단독 1위로임훈 3안타·3타점 SK는 두산 꺾어SK가 5일 적지에서 두산을 잡고 상대전적 4연패의 고리를 끊으면서 선두를 지켰다. LG는 넥센과의 ‘엘넥라시코’ 라이벌전에서 에이스 주키치의 7.2이닝 무실점 역투를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주키치는 개막 7연…

“에이.” 한화 박찬호(39)는 손부터 내저었다. 5일 대전 롯데전에 앞서 자신이 2016년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헌액 가능한 후보로 선정됐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최근 명예의 전당이 발표한 16명의 후보 명단에 켄 그리피 주니어, 트레버 호프먼 등 쟁쟁한 전설들과 함께…
![[데일리포커스] 여름체질 이승엽, 대포 쾅! 더위먹은 강정호, 홈런 꽝!](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6/46790308.4.jpg)
이승엽 11호 후끈…홈런 1위 강정호는 개점휴업‘국민타자’ 이승엽(36·삼성)이 홈런 레이스에 본격적으로 가세했다. 이승엽은 5일 광주 KIA전 3회초 1사 1루서 상대 선발 앤서니의 시속 146km짜리 직구를 받아쳐 우월2점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시즌 11호. 홈런 더비 1위인 넥센 …

두산전 6이닝 3실점 3승에도 퇴출확정사실상 퇴출이다. 번복도 없다. SK 로페즈(37·사진)가 5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그러나 흔히 말하는 ‘마지막 기회’가 아니다. SK 민경삼 단장은 “퇴출로 보면 된다”며 “개막전 등판을 펑크 냈고, 부상으로 한 달 넘게 전력에서 이…
○한번 가면 기약 없죠. (넥센 김시진 감독. 2군 선수단이 있는 전남 강진으로 간 선수들이 언제 복귀할지 자신도 모른다며)○김밥 맛있더냐. (LG 김기태 감독. 최근 1군으로 복귀한 이대형을 보며. LG 2군은 선수들에게 점심식사로 김밥과 삶은 계란을 제공한다)○오늘 유독 활기차네요…
○삼성 장원삼 시즌 개인 최다 탈삼진(9개)○KIA 앤서니 최근 3연속경기 퀄리티스타트○LG 주키치 개막 7연승○LG 이병규(9번) 역대 28번째 개인통산 150홈런○한화 홈 6연패 끝 ○한화 김태균 22연속경기 출루○한화 최진행 개인 2번째 3연속경기 3점홈런[스포츠동아]
![[스타플러스] 최진행, 3연속G 3점포 ‘미스터 스리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6/46790069.4.jpg)
1군 복귀 한달만에 3할 회복 타짜본색 롯데 이용훈 통타 105m짜리 7호 홈런5안타중 3개가 홈런 ‘뜨거운 6월’ 예고또 다시 3점홈런. 새로운 ‘미스터 스리런’이 탄생했다. 한화 최진행(27)이 3연속경기 3점포를 쏘아 올렸다. 그리고 마침내 팀과 함께 웃었다. 5일 대전 롯데…

야구의 꽃은 홈런이다. KIA는 최근 8경기에서 야구의 꽃을 피우지 못했다. 홈런 갈증에 시달리고 있는 KIA다. 이는 기록으로도 드러난다. KIA 이건열 타격코치는 5일 “홈런 얘기는 꺼내지도 말라. 선수 한 명 홈런수랑 같으니…”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 코치의 말 그대로다. 4일까…

넥센은 메이저리그 출신 김병현(33·사진)을 영입해 선발투수로 기용하고 있다. 김병현은 1군 무대에서 선발로 3차례 등판해 1패만을 기록 중이다. 그러나 마케팅 차원에선 ‘김병현 영입 효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김병현은 현재 넥센 선수들 가운데 유니폼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넥센 …
삼성 장원삼<광주>삼성·KIA전상황 : 선발 7이닝 4안타 9탈삼진 무실점으로 6연승한줄평 : 두말이 필요 없다, 올해 삼성 에이스는 장원삼!SK 임훈<잠실>SK·두산전상황 : 3-1로 앞선 6회 1사 2·3루서 2타점 우전적시타에 4타수 3안타 3타점 맹타…

박원순 시장의 ‘야구발전 청책 워크숍’ 무엇이 문제인가잠실구장 연수입 100억…시설 개선 인색“한국 스포츠에 야구만 있나” 볼멘소리도“세계 청소년야구대회 치를 구장 없으니프로야구 잠실-목동 비워라” 책임 전가박원순 서울시장과 서울시는 4일 잠실구장에서 ‘야구발전을 위해 서울시가 할 수…

“타자와 달리 투수는 경험 중요”KIA 선동열(사진) 감독의 세대교체작업은 여전히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선 감독은 발목 부상을 당한 이용규를 5일 광주 삼성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고, 하루 전에는 부상과 부진이 겹친 베테랑 포수 김상훈을 아예 2군으로 내렸다. 주축선수들의 공백을…

“내일 입국 새 용병 션 헨에 기대”한화 마운드에 3가지 변화가 생겼다. 하나는 고육지책, 또 하나는 전략적 후퇴, 나머지 하나는 ‘미지수’다. 한화 한대화(사진) 감독은 5일 대전 롯데전에 앞서 “바티스타는 지금 마무리로 쓸 수 없을 것 같다. 당분간 중간에서 편안한 상황에 내보낼 …

오릭스 이대호(30)의 연속안타행진이 8게임에서 멈췄다. 그러나 볼넷 1개를 골라내며 9연속경기출루기록은 이어갔다. 이대호는 5일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벌어진 야쿠르트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1회말 1사 1·2루서 맞은 첫 타석…

일본야구기구(NPB)가 5월 한 달간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타자와 투수에게 수여하는 ‘일본생명 월간 최우수선수(MVP)’ 수상자를 5일 공식 발표했다. 스포츠동아 단독 보도(6월 5일자 1면)대로 오릭스 이대호(30)가 퍼시픽리그 타자 MVP로 선정됐다. 이대호는 5월 한 달 타율…
NC 특별지명 인원수 3명으로 축소9구단 체제로 치러질 2013년 정규시즌 운영 계획이 잠정 확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9개 구단 단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제5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2013년 경기일정 편성원칙 및 9구단 NC 다이노…
![[콤팩트뉴스] 류현진, ‘Dr.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 상’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6/46789429.4.jpg)
류현진, ‘Dr.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 상’한화 류현진(25)이 2개월 연속 ㈜한국야쿠르트가 후원하는 ‘Dr.K 쿠퍼스 월간 최다 탈삼진 상’을 받았다. 류현진은 상금 200만원을 받고, 한국야쿠르트는 류현진과 공동명의로 삼진 1개당 10만원을 적립해 취약계층에 지원한다. 류현진…
![[이효봉의 THE INTERVIEW] 벌써 11홀드…“LG의 ‘유느님’ 별명 뿌듯”](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6/46788814.4.jpg)
투구폼 빠르고 간결하게 다듬자 구위 향상내 공에 자신감 생기니 성적도 업그레이드올해 25홀드·0점대 방어율 꿈의 기록 도전LG 유원상은 올 시즌 가장 주목받는 불펜투수다. SK 박희수가 왼손 불펜 가운데 최고라면 오른손 불펜은 단연 유원상이다. 그는 5일 현재 28경기에 등판해 1승1…
![[남장현 기자의 여기는 도하] 약속의 땅 카타르… 구자철 심장이 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6/06/46788551.4.jpg)
9일 월드컵 亞최종예선 첫판 V예감작년 카타르 아시안컵 득점왕 쏘고 獨 진출임대계약 연장·올림픽 출전 보장 홀가분카타르전 중원장악, 몸도 마음도 준비 끝‘에이스’ 구자철(23·아우크스부르크)이 이번에도 카타르에서 달콤한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최강희 감독의 한국대표팀은 카타르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