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위창수, 텍사스오픈 1R 공동 35위 부진 外
위창수, 텍사스오픈 1R 공동 35위 부진미 PGA 투어 텍사스 오픈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부분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의 AT&T 오크스코스(파72·752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위창수(40)가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 201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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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창수, 텍사스오픈 1R 공동 35위 부진미 PGA 투어 텍사스 오픈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부분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의 AT&T 오크스코스(파72·752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 날 위창수(40)가 이븐파를 기록하며 공동…

한국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윤석민 투수와 KBS N 최희 아나운서, 모델 이수정 이 한자리에 모여 기아자동차 차량에 대한 시승소감을 밝혀 화제다. 윤석민은 '스포티지R', 최희는 'K5하이브리드', 이수정은 '레이'를 각각 시승했다. 기아차는 지난 19일 온라인 동영상 커뮤니티…
![[인문사회]찬란한 ‘지혜의 寶庫’…‘헉’ 숨소리도 멎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1/45689129.2.jpg)
18세기 초,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제 카를 6세는 세계열강으로 성장해가는 나라의 위상에 걸맞게 유럽 최초의 대형 공공 도서관인 호프비블리오테크(국립도서관)를 설립했다. 그는 도서관에 보관된 합스부르크 왕가의 장서들을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이용하는 사람은 어떤…
![[글로벌 북 카페]잃어버린 20년… 움츠러든 열도… ‘이기적 성공’만 좇다 중병들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9124.2.jpg)
일본처럼 자기계발 서적이 인기를 끄는 나라도 없다. 서점에는 ‘연봉을 10배로 늘리는 법’ ‘비즈니스 머리를 만드는 사고’류의 서적이 넘쳐난다. 자기계발서 코너는 독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시선을 가장 오래 잡아끄는 곳이기도 하다. 일본인의 자기계발 열정은 얼핏 착실하고 근면한 …
![[경제경영]흔들리는 슈퍼파워… 혼돈의 글로벌시장… ‘세계정부’가 해답](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9120.2.jpg)
2001년 9·11테러, 스마트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출현, 2008년 미국발 세계 금융위기, 2010년 아랍의 민주화 시위, 2011년 일본의 대지진…. 프랑스의 세계적인 석학 자크 아탈리가 꼽은 21세기 세계를 뒤흔든 ‘5대 충격’이다. 그에 의하면 이들 5대 충격이 잇…
![[인문사회]神을 믿지 않아도… 그들은 더 평화롭고 더 행복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1/45689114.2.jpg)
신을 믿는 이와 믿지 않는 이. 죽음을 앞두고 둘 중 누가 더 괴로워할까. 덴마크 호스피스 병동에서 일하는 안네는 “기독교인 중 상당수가 죽음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천국에 가지 못할까 봐 걱정하며 죄책감을 느낀다”고 전한다. 반면 무신론자들 대부분은 ‘인간의 삶도 다른 모든 생명체처럼…
![[300자 다이제스트]4·18의거 高大학생들의 생생한 증언](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9095.2.jpg)
1960년 4월 18일 고려대 학생 3000여 명의 시위는 서울에서 4·19혁명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됐다. 마산 앞바다에서 김주열 군의 시신이 발견되고 대구에서 고등학생들이 데모하는 등 3·15 부정선거를 전후해 독재와 부정에 대한 국민의 저항 정신이 커지던 시점이었다. 이 책은 당시…
![[300자 다이제스트]생각으로 그린 판화가 이철수 에세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9044.2.jpg)
‘예술가는 작품으로 말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던 판화가 이철수가 머릿속 생각을 풀어낸 에세이집. 1980년대 민중미술의 깃발을 들고 사회 변혁에 앞장섰던 그는 1980년대 후반 충북 제천시 박달재 밑 평동마을에 정착해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삶, 자연, 마음, 사람 등이 이 책에 …
![[300자 다이제스트]본국에서도 버림 받은 이주노동자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9042.1.jpg)
한국에서 이주노동자로 7년간 일한 뒤 태국으로 돌아간 사욍 씨는 단칸방에서 살고 있다. 70만 원의 적은 월급을 받아 목돈을 모으지 못한 데다 부인과 불화가 생겨 이혼했기 때문이다. 필리핀 여성 리아 씨는 한국에서 7년간 일하며 홀어머니와 여동생, 언니까지 부양한 뒤 본국으로 돌아갔지…
![[300자 다이제스트]청춘의 행복? 길모퉁이 돌아서면 있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9033.1.jpg)
순수청년 파페와 새침데기 아가씨 포포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를 통해 청춘의 삶을 위로해온 카툰 에세이 ‘파페포포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이 책이 청춘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응원’이다. 88만 원 세대, 스펙 쌓기, 3포(연애, 결혼, 출산 포기)세대 등 뒤틀린 사회 구조와 기성세대…
![[문학예술]타히티섬으로 떠난 고갱, 예술혼의 고향을 만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1/45689064.2.jpg)
창작자의 적(敵)은 안주(安住)다. 새로운 곳에 아기처럼 눈과 귀와 가슴을 내맡길 때 영감이 피어나고 기교는 숙성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수많은 예술가는 역마살이 낀 것처럼 본능적으로 어디론가 향했다. 프랑스 파리는 세계 각지의 예술가들이 몰려드는 꿈의 도시이지만 정작 이곳에서 태어…
![[인문사회]진시황릉 시안 병마용갱은 ‘태산의 티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1/45689047.2.jpg)
표정까지 섬세하게 표현된 늠름한 진나라 군인과 실물크기의 말 등 8000개가 넘는 흙 인형이 출토된 중국 시안(西安)의 병마용갱. 이곳은 진시황릉을 대표하는 유물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그러나 병마용갱은 진시황 능원(陵園)에 딸린 200여 배장갱(陪葬坑)과 배장묘(陪葬墓) 중의 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4월 23일)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1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과 잔디광장에서 책 기부 행사인 ‘국립중앙도서관으로 책다모아(Book the more)’를 연다. 이…
![[새로 나온 책]궁핍한 시대에 시인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1/45689254.1.jpg)
○ 문학 궁핍한 시대에 시인은 무엇을 위하여 사는가(프리드리히 횔덜린 지음·유로)=독일 문학의 전성기인 소위 ‘괴테 시대’에 등장했으나 문학사적으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프리드리히 횔덜린(1770∼1843)의 대표 시선집. 104편의 시를 실었다. 장영태 홍익대 명예교수가 번역했다.…
![[경제경영]소비자가 왕? 사용자가 왕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8951.2.jpg)
왕년의 기업은 말했다. ‘소비자는 왕이다.’ 이 명제는 전제가 틀렸다. 물건을 사는 사람은 소비자가 아니라 사용자다. 사용자들은 돈을 내고 기업과 물건을 교환하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다. 그들은 물건의 생산과 유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기업과 교류한다. 소비함으로써 가치 있는 경험과 …
![[문학예술]가방 깊숙이 숨긴 여자들의 일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8944.2.jpg)
저자는 남자다. 이 책은 ‘여자들은 왜 가방에 집착하는지’ ‘여자의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하는 남자들의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여자들도 물론 궁금하다. 어떤 이유로 여성의 가방은 ‘제2의 집’ 혹은 ‘또 다른 나’로서 물건을 넣는 도구나 액세서리 이상의 지위를 얻게 되었을까. …
![[어린이 책]총에 맞고… 비닐 뒤집어쓰고… 물범들의 통곡](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1/45688909.2.jpg)
동그랗고 커다란 눈, 귀여운 얼굴의 점박이물범은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 마스코트다. 한때 서해에 8000마리 넘게 살았지만 지금은 200∼300마리밖에 보이지 않는다. 과거에는 불법 포획, 최근에는 지구 온난화 때문에 크게 줄어든 것이다. 멸종 위기에 처해 1982년 천연기념물 제…
![[경제경영]혁명가? 쿠바 경제 살린 체 게바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8905.2.jpg)
너무 잘생겼기 때문일까. 검은 베레모에 쿠바산 시가 몬테크리스토를 물고 있는 그를 우리는 티셔츠, 열쇠고리, 심지어는 여자 속옷을 통해 질리지도 않고 소비한다. 그에 관한 책들도 아르헨티나의 의사로 안락한 삶을 버리고 남미 여기저기서 게릴라 투쟁을 벌인 무장 혁명가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문학예술]‘고요하고 적막하게 가난’한 인도 은자들의 노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21/45688896.2.jpg)
‘해는/이곳에 와서 쉰다/전생과 후생/최초의 휴식이다//…//달은 이곳에 와/첫 치마폭을 푼다/은목서 향기 가득한 치마폭 안에 마을의 주황색 불빛이 있다’(시 ‘와온 바다’ 중) ‘해는/달 속에서 뜨고/달은/해 속에서 뜨고/해는 솟아올라/저무는 달에게/챔파꽃 레이를 걸어주고//달은…
![[Biz books]버핏, 웰치, 디즈니… 신문배달로 비즈니스 배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2/04/21/45688891.2.jpg)
언론인재단 기금 마련 행사에 참여한 워런 버핏이 느닷없이 신문을 접기 시작했다. 어린 시절 남보다 빨리 신문을 배달하기 위해 직접 신문 접는 비법을 고안했다고 설명하던 그는 곧 직접 접은 신문들을 500여 명의 청중을 향해 던지기 시작했다. 워런 버핏, 잭 웰치, 월트 디즈니, 톰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