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대 취업률 75.8%…수도권 4년제 대학 중 7년 연속 1위
한국산업기술대가 수도권에 본교를 둔 4년제 대학(졸업생 1000명~2000명, ‘다’그룹) 가운데 7년 연속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산업기술대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취업률이 전년(74.4%)대비 1.4%포인트 상승한 75.8%로 7년(201…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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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가 수도권에 본교를 둔 4년제 대학(졸업생 1000명~2000명, ‘다’그룹) 가운데 7년 연속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산업기술대가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취업률이 전년(74.4%)대비 1.4%포인트 상승한 75.8%로 7년(201…

사람인 “지난 해 직장인 주당 평균 42.8시간 일해 ” 지난 해 직장인들은 주당 평균 42.8시간을 일하고, 10명중 2명은 54시간 이상 장시간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2017년 ‘취업시간별 취업자 수’를 분…

알바생 10명중 6명, 직장은 10명중 4명은 설연휴에도 출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081명, 아르바이트생 656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설 연휴 출근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1.3%가 “설 연휴에도…

“광주 청년드림사업은 취업의 징검다리입니다.” 광주에서 대학을 졸업한 박모 씨(28·여)는 2년간 여행업체에서 일하다 2016년 말 업무 부담에 그만뒀다. 혼자 취업정보를 모으며 다른 직장을 찾던 박 씨는 지난해 8월 광주시 청년드림사업을 알게 됐다.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기업을…

2018년 큰 폭으로 상승된 최저임금으로 인해 많은 직장인들이 연봉 인상을 기대하는 가운데, 실제 기업 10곳 중 7곳이 올해 직원들의 연봉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기업 인사담당자 1,068명을 대상으로 ‘2018년 연봉 인상 계획’에 대해…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준비하는 어학시험인 토익(TOEIC) 1회 응시료는 2018년 현재 정기접수 기준 4만4500원(특별접수는 4만8500원)에 달한다. 2001년 2만8000원에서 2002년 첫 3만원대를 돌파한 이후 매해 1000원꼴로 인상되어 왔다. 그렇다면, 응시료 부담이…

2주 단위로 총 80시간 범위 내에서 직원 스스로 근무시간 설계 SK텔레콤은 근무시간 단축의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고, 일하는 문화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오는 2분기 중 자율적 선택근무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SK텔레콤이 도입하는 자율적 선택근무제는 2주 단위로 총…

《국내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75.6%)은 퇴근 후에도 스마트폰으로 업무를 본다.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신저를 통한 업무 지시로 일주일에 10시간을 더 일한다. 한국노동연구원이 직장인 2402명을 조사한 결과(2016년 기준)다. 화장품 회사 영업팀에서 근무…

동아행복지수 조사에서는 20대의 행복도가 가장 낮았다. 20대 남녀의 행복지수는 각각 54.05점, 52.30점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대 남성 59.20점 △30대 여성 55.48점 △40대 남성 58.86점 △40대 여성 62.66점 △50대 남성 61.20점 △50대 여성 …

《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의 다른 말은 ‘행복 추구’다. 구글 최고의 엔지니어인 모 가댓 같은 과학자까지 행복방정식 찾기에 나설 정도로 행복은 동서고금을 망라한 인간의 궁극적 목표다. 동아행복지수는 행복을 위한 추상적인 조언이 아…
![[열린 시선/김창엽]청년 일자리 늘리기, 외교관도 예외 아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8/01/30/88421926.1.jpg)
청년 취업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매우 심각한 사회적 이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청년 일자리 점검 회의’를 열어 청년 일자리 관계 부처에 특단의 대책을 요구하며 태스크포스(TF) 구성을 지시한 것은 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잘 보여주고 있다. 그중 눈이 띄는 것은 해…
정부가 어제 공공기관 275개, 지방공공기관 659개, 공직유관단체 256개 등 1190개 기관 가운데 946개 기관, 단체에서 4788건의 채용비리가 적발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가운데 83건을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김상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장 등 비리에 연루된 공공기관장 8명은 즉…

지난 해 구직자들이 취업하기를 희망한 직종은 무엇일까?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2017년에 자사사이트에 등록된 이력서 128만7615건을 분석한 결과, 구직자들이 취업을 희망하는 직종으로 ‘경영∙사무’(21.3%)가 1위를 차지했다. 계속해서 ‘생산∙제조’(21%), ‘서…

북극발 한파가 몰려온 가운데, 독감의 기세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자사 회원 608명을 대상으로 독감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10명 중 6명이 ‘본인 또는 주변에 독감환자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를 구체적으로 …

서울권 전문대학 중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올해 4년제 대학의 정시 경쟁률이 전년보다 높아진 가운데, 서울권 전문대학 9개교 역시 평균 경쟁률 10.9대 1을 기록하면서 전년 대비 0.5%p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권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대학은 서울여…

지난해 만 60세 이상 고령층 취업자 수가 15∼29세 청년 취업자 수를 사상 처음 앞질렀다. 한국 사회가 청년 실업과 노인 빈곤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서 ‘백수 청년’이 늘어나고 저소득층 노인들이 저임금 일자리로 내몰리는 악순환이 반복된 결과다. 28일 통계청에 따르면…

알바몬 조사…최저임금 모르면 ‘최저임금 미적용’ 비중 3.2배 전체 아르바이트생 중 10명중 2명은 최저임금을 제대로 적용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2018년 법정 최저임금의 적용실태 파악을 위해 2018년 1월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정부 각 부처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내각을 강하게 질책했다. 지난해 취임 후 ‘1호 대통령 지시’로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설치하는 등 강한 의지를 보였는데도 청년 일자리 사정이 나아질 기미가 보…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에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적하면서 다음 달 각 부처가 내놓을 일자리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청년 일자리 관계 부처 태스크포스(TF)는 2월까지 구체적인 일자리 대책을 마련…

“청년 일자리 정책 관련 각 부처가 문제 해결에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25일 오후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가 열린 청와대 본관 충무실. 청년 취업준비생, 중소기업 대표 등 회의 참석자들과 악수를 하고 자리에 앉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회의는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