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꿈은 꿀 수 있잖아요? 삶은 이 모양이라 해도”

    “꿈은 꿀 수 있잖아요? 삶은 이 모양이라 해도”

    블랙 코미디 창작극 ‘극한 가족’을 지난해 선보였던 공연단체 ‘제작소 샐러리’가 신작 연극 ‘터미널’(연출 이유담)을 12월 17~28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 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 무대에 올린다.‘터미널’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상실과 상처, 화해와 이별의 순간을 담담하게 …

    • 2025-11-1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