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삭-달콤 ‘꼬북칩’… 유럽서도 매력 ‘터틀(TURTLE)’인다
오리온 꼬북칩(현지 명칭 ‘터틀칩스’)이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리온은 9월 말 영국, 스웨덴,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코스트코 31개 점포에 꼬북칩 초도 물량 공급을 완료했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유럽인들이 선호하는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을 먼저 선보이고…
-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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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꼬북칩(현지 명칭 ‘터틀칩스’)이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리온은 9월 말 영국, 스웨덴,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코스트코 31개 점포에 꼬북칩 초도 물량 공급을 완료했고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유럽인들이 선호하는 ‘꼬북칩 초코츄러스맛’을 먼저 선보이고…

최근 저나트륨 식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동원F&B가 선보인 ‘리챔 더블라이트’가 주목받고 있다. 리챔 더블라이트는 자체 개발한 저감 소재 ‘디솔트’를 활용해 국내 돈육 캔햄 가운데 나트륨 함량이 가장 낮은 제품이다. 리챔 더블라이트는 나트륨 저감화 기술의 결정체다. 리챔 더블라이…

한국 식품 산업을 대표하는 ㈜오뚜기가 지역 농가 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사회 상생에 적극 나서고 있다. 로코노미는 지역을 의미하는 로컬과 경제를 의미하는 이코노미의 합성어로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활동이다.오뚜기는 지역 상생의 의미를…

파리바게뜨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K팝 아티스트 ‘엔시티 위시’와 함께한 홀리데이 캠페인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광고 캠페인 주제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해피 홀리데이(Wish you a Happy Holiday)’로 여러 사람의 소원이 파리바게뜨로 날아 들어오고 엔시티 위시 …

hy ‘케어온 관절 토탈케어(이하 관절 토탈케어)’가 누적 판매량 300만 병을 돌파했다. hy는 신제품의 인기 요인으로 관절 건강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편의성을 꼽았다. 실제 관절 토탈케어는 출시 이후 정기 구독자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10월 기준 5만여 명의 고객이 정기 구독 …

롯데칠성음료가 올해로 74주년을 맞이하는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칠성사이다는 1950년 7개의 별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거치며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24년 만에 패…

나이가 들수록 장을 보러 가기도, 끼니마다 요리하기도 힘들어진다. 그렇다 보니 매끼 똑같은 반찬으로 대충 때우거나 끼니를 거르기 일쑤다. 본인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알아보고 식사로 챙긴다는 것은 노인들에게 너무 어려운 일이다.고령자 10명 중 2명 ‘영양 부족’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영양…

최근 집이나 오피스에서 간편하게 캡슐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에게 최상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2월 동서식품의 50여 년 커피 제조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시된 카누 바리스타는 …

“SNS에서 유행하는 신라면 투움바 레시피를 가족과 함께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농심이 지난 9월 첫선을 보인 ‘신라면 툼바’가 라면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하반기 최고 히트 제품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농심은 신라면 툼바 브랜드 합산 판매량이 출시 두 달 만에 110…

#. 찌개, 짬뽕 등 국물 요리를 좋아하는 직장인 A 씨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추위가 반갑다.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져서인지, 뜨끈한 국물 요리를 먹을 일이 많아졌다는 이유에서다. 의료진들은 추위로 움츠러드는 심신을 위해서는 좋지만, 건강을 해치는 선택이 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입…

며칠 전 진행된 제1회 K푸드 포럼에서 김치 브랜드 ‘종가’를 만드는 대상은 ‘김치는 엔비디아를 능가할 수 있을까?’라는 도발적인 주제로 흥미로운 발표를 진행했다. 현재 글로벌 김치 시장이 약 5조 원 규모지만 2050년에는 15조 원으로 커질 것이라며, 맵지 않은 동치미를 시작으로 …

CJ그룹이 예년보다 이른 정기임원인사를 실시했다. 불확실한 경영 여건을 고려해 대부분 CEO를 그대로 유지했고 위기관리가 요구되는 자리에는 허민회 대표와 이선영 사업총괄 등 ‘정통 CJ맨’을 적극 기용했다. 이번에 처음으로 90년대생 30대 CEO가 발탁된 점도 눈길을 끈다. 조직 안…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이 오는 12월 6일 한국의집 민속극장에서 ‘2024년 한국의집 한식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의집’은 한식의 대모이자 미쉐린 멘토 셰프로도 선정되었던 조희숙 조리고문과 궁중음식 이수자인 김도섭 한식연구팀장을 필두로 궁중음식과 고(古)…

콩을 발효시켜 된장과 간장을 만들어 먹는 한국의 ‘장(醬)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것으로 보인다. 다음 달 등재가 최종 확정되면 장 담그기는 한국의 23번째 인류무형문화유산이 된다. 5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기구는 한국의 ‘장…

“치익∼∼!” 여기저기 놓인 전기솥에서 뽀얀 김이 수직으로 올라왔다. 흰 가운을 입고 길쭉한 흰 요리사 모자를 쓴 셰프 10명이 고기와 채소를 자르고 냄비 속 소스를 저으며 빠르게 움직였다. 이들과 각각 짝을 이룬 멘토 10명도 흰 가운을 입고 곁에서 지켜보며 중간중간 작은 목소리로 …

이달 1일과 2일 서울 마포구 레드로드 일대에서 열린 ‘2024 고려인삼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인삼 요리 체험을 하고 있다. 한국인삼협회(회장 반상배)가 ‘WE: 대한인삼, 고려인삼’을 주제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30세대와 외국인을 상대로 고려인삼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

콩을 발효해 된장과 간장을 만들어 먹는 우리의 장(醬)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될 전망이다.유네스코가 5일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정부 간 위원회(무형유산위원회) 산하 평가 기구는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영문 명칭 ‘K…

위스키 강자 페르노리카가 국내 샴페인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전 세계적인 한국음식 인기에 맞춰 미식경험을 강조한 럭셔리 샴페인 신제품을 선보인다. 최근 위스키 붐이 다소 위축된 분위기 속에 페르노리카는 20년 만에 새로운 위스키 브랜드 ‘더 디콘(THE DEACON)’을 론칭하고 자체…

가장 맛있는 해산물과 다양한 요리들은 서울에 있다는 말이 있다. 바닷가에서 갓 잡아올린 싱싱한 생선이 눈앞에 있어도 새벽 경매를 거쳐 가장 비싸고 좋은 품질의 해산물은 노량진시장이나 가락시장으로 올라오고,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넘는 사람들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 만큼 경쟁이 치열해 완…

이랜드의 외식사업부 이랜드이츠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프랑제리’는 시그니처 상품인 ‘사과빵’으로 이름을 알렸다. 사과빵은 프랑제리가 2021년 켄싱턴리조트 경주점을 오픈하며 경북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잼을 사용해 만든 상품이다. 사과빵은 출시 후 단일 품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