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리우] ‘4번째 금메달’ 진종오, 한국 올림픽 타이기록 작성
[동아닷컴] ‘사격의 신’ 진종오(37, KT)가 초반 큰 위기를 딛고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사격에서 3연패의 대위업을 달성하며 한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세웠다. 진종오는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르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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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격의 신’ 진종오(37, KT)가 초반 큰 위기를 딛고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사격에서 3연패의 대위업을 달성하며 한국 올림픽 역사상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세웠다. 진종오는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르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
![[2016 리우] 진종오, 사격 황제 등극… 50m 권총 올림픽 3연패 달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1/79684518.3.jpg)
[동아닷컴] ‘사격의 신’ 진종오(37, KT)가 초반 큰 위기를 딛고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사격에서 3연패의 대위업을 달성했다. 진종오는 1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데오도르 올림픽 슈팅 센터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사격 남자 50m 권총 결선에서 193.7점을 …
![[2016 리우] 박태환, 결국 1500m 포기… 13일 귀국 예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1/79684335.3.jpg)
[동아닷컴] 이번 올림픽에서 세 종목 모두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박태환(27. 인천광역시청)이 1500m 출전을 포기하고 귀국한다. 박태환 측은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각)에 열릴 예정이던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자유형 1500m 조별 예선 경기에 출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정현 대표 등 새누리당 새 지도부를 오늘 청와대로 불러 오찬 회동을 한다. 박 대통령으로선 자신의 ‘복심(腹心)’으로 불리며 ‘내시(內侍)’라는 빈정거림마저 껴안는 뚝심으로 집권당 수장에 오른 이 대표를 흐뭇하게 맞을 것이다. 이 대표도 어제 국립 서울현충원 참배 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와 관련해 8일 트위터에 “배치가 ‘현실화’하더라도 중국과의 관계 악화는 막아야 한다”고 했다. 측근 김경수 의원은 “외교적 노력을 외면하는 정부를 비판한 데 무게중심이 가 있다”고 했지만 평소 사드 반대를 표명…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검찰 수사 등에도 불구하고 대우조선 살리기를 계속할 뜻을 밝혔다. 대우조선 고재호 전 사장이 5조4000억 원 규모의 회계 부정을 지시하고 현 경영진이 1200억 원대의 분식회계를 저지른 혐의가 최근 검찰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그럼에도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