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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누리 “野 날치기 독재”… 국감 보이콧 등 정국급랭 예상

      23일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두고 국회는 극한 대치의 끝이 무엇인지를 극명히 보여줬다. 해임건의안을 두고 맞붙은 여야는 하루 종일 벼랑 끝 승부를 벌였다. 여당은 초유의 ‘장관 필리버스터’ 전략까지 꺼내들며 지연 전술을 택했다. 이에 거야(巨野)는 해임건의안 찬성 의…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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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구글·페이스북에 맡긴 정보 언제까지 기억을 대신해줄까

      [책의 향기]구글·페이스북에 맡긴 정보 언제까지 기억을 대신해줄까

      뛰어난 암기력은 더 이상 능력이 아니다. 과거에는 지식이 많은 사람이 유리했지만 지금은 검색을 잘해 지식에 빨리 도달하는 사람이 유리해졌다.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정보의 양이 유례없이 증가했다. 이 기술은 전에는 버렸을 개인 일상 등 소소한 정보까지 0과 1로 구성된 간단한 암호로 …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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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독자서평]고양이의 당당함 내 가치 찾기의 모범

      [책의 향기/독자서평]고양이의 당당함 내 가치 찾기의 모범

      ※지난 일주일 동안 254편의 독자 서평이 투고됐습니다. 이 중 한 편을 선정해 싣습니다. 현대사회는 물질적 풍요를 이뤘지만 삶의 질이 더 나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정보는 풍성해졌지만 보다 가치 있는 정보를 얻는 데 에너지를 소모해야 하고 나와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그 가치를 가늠…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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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향기]‘NO 플라스틱’ 도전한 가족의 유쾌한 좌충우돌

      [책의 향기]‘NO 플라스틱’ 도전한 가족의 유쾌한 좌충우돌

      화학제품에 대해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살았던 기자에게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충격적이었다. 가습기에 꼬박꼬박 부어 썼던 살균제만 모아도 몇 박스는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후 화학제품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제목부터 꽤 도발적인 이 책에 눈길이 간 것도 그…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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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테크-핀테크 축제,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재테크-핀테크 축제, 24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금융 분야의 ‘제4차 산업혁명’으로 꼽히는 핀테크는 한국 금융의 미래를 위해 절대로 놓지 말아야 할 시대적 흐름입니다.”정은보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3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6 동아재테크·핀테크쇼’ 축사에서 이렇게 말했다. 동아일보와 채널A가 주최하는 이…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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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수 장관해임안 가결 ‘巨野의 힘자랑’

      김재수 장관해임안 가결 ‘巨野의 힘자랑’

      국회가 24일 새벽 새누리당 의원들의 퇴장 속에 야당 단독으로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사진) 해임건의안을 통과시켰다. 장관 해임건의안이 처리된 것은 박근혜 정부 들어 처음이다. 박 대통령은 법적 강제성이 없는 해임건의안을 수용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정국은 급속히 얼…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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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기획]‘부산행’ 흥행으로 본 영화속 좀비 A to Z

      “좀비, 너 어디서 왔니?” 올해 약 1156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부산행’은 알려진 대로 좀비 영화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인해 좀비로 변한 시민들이 떼거리로 달려드는 장면은 전율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원래 역사 속 좀비는 지금 대중문화에서 비치는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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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기획]시뻘건 핏자국에 꺄악∼, 발목 잡은 차가운 손에 으악∼

      [토요기획]시뻘건 핏자국에 꺄악∼, 발목 잡은 차가운 손에 으악∼

      등 뒤로 ‘호러메이즈’ 문이 닫혔다. 들어오기 전 안전요원이 건네준 손전등을 켜자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발밑을 겨우 비추는 크기의 작은 빨간 불빛이 켜졌다. ‘무서워봤자 얼마나 무섭겠어.’ 스스로를 달래며 떨어지지 않는 발길을 옮겼다. 어두컴컴한 미로 속으로 들어가자 습한 냄…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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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탈북미녀들 씨름대회 도전

      씨름판의 황제 이만기, 탁구 여제 현정화 감독과 함께 탈북미녀들이 씨름대회에 도전한다. 현 감독은 1991년 세계선수권 대회를 언급하며 “북한의 이분희 선수와 한 팀을 이룬 적이 있어 북한 친구들에 대한 애틋함이 있다”고 고백했다.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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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연계 추정 해킹조직, 미셸 여권정보도 털어

      러 연계 추정 해킹조직, 미셸 여권정보도 털어

      러시아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해킹 폭로단체 ‘DC리크스’가 한 백악관 직원의 e메일을 해킹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 미셸 여사의 여권 사진(사진) 등 권력 핵심 인사들의 개인정보 등을 공개했다. 23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DC리크스가 전날 공개한 해킹 자료…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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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병세 외교부 장관 “北, 유엔 회원국 자격 재고해야”

      “북한이 유엔 회원국으로서 자격이 있는지 심각하게 재고해 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2일(현지 시간) 유엔 총회 연설에서 “상습 범법자인 북한이 유엔 헌장의 의무를 이행한다는 서약, 유엔 안보리 결정을 수락하고 이행하겠다는 서약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며…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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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 F-15K 야간 공중급유훈련

      한미, F-15K 야간 공중급유훈련

      북한의 5차 핵실험(9일) 사흘 뒤에 한국 공군 F-15K 전투기가 주일 미 공군과 공해상에서 야간 공중급유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유사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기지, 지휘부에 대한 기습타격 훈련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미 공군에 따르면 주일 미 공군의 KC-135 공중급…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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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1994년 영변 폭격 검토하다 전면전 우려 포기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론은 1차 북핵 위기가 벌어졌던 1994년에도 심각하게 대두된 적이 있다. 북한이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를 선언하고 영변 핵시설 단지에서 폐연료봉 재처리를 시도할 움직임을 보이자 미국은 영변 핵시설 폭격을 검토했다. 윌리엄 페리 당시 미 국방장관 회고록에 …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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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별똥별이다” 깊은 밤 펼쳐지는 우주쇼

      “와∼ 별똥별이다” 깊은 밤 펼쳐지는 우주쇼

      ‘하빠’란 ‘아빠 역할을 자임한 할아버지’를 뜻하는 신조어. 맞벌이가 확산되면서 태어난 말이다. 여태까지의 추세는 할머니가 직장을 가진 딸이나 며느리 대신 엄마 역할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최근엔 할아버지까지 가세한 형국이다. 손자 손녀에게 아빠를 대신하는 것이다. 그 주역은 전후 …

      •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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