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1.6㎡에 달하는 파노라믹 루프, 탁 트인 시야에 탄성이 절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1/77700374.2.jpg)
[CAR]1.6㎡에 달하는 파노라믹 루프, 탁 트인 시야에 탄성이 절로
‘올 로드 그랜드 투어러(All Road Grand Tourer).’ 말끔한 도심 도로든 거친 오프로드든 어디서나 자신 있게 질주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긴 긴 수식어가 ‘뉴 푸조 508 RXH’ 앞에 붙는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결합했다는 508 RXH를 …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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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1.6㎡에 달하는 파노라믹 루프, 탁 트인 시야에 탄성이 절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1/77700374.2.jpg)
‘올 로드 그랜드 투어러(All Road Grand Tourer).’ 말끔한 도심 도로든 거친 오프로드든 어디서나 자신 있게 질주할 수 있다는 의미가 담긴 긴 수식어가 ‘뉴 푸조 508 RXH’ 앞에 붙는다.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결합했다는 508 RXH를 …
![[CAR]하이브리드 원리 알면 ‘연비 20km’ 거뜬 …가속성능 기대보다 좋고 핸들링도 가벼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1/77700352.2.jpg)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세상에 나온 지 올해로 20년이 됐지만 아직도 국내 소비자들에겐 쉽지 않은 ‘물건’이다. 일반 자동차보다 연료소비효율(연비)이 높은 대신 가격은 조금 비싸다는 정도는 알고는 있지만 구체적인 작동 원리까지 꿰고 있는 소비자는 드물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충…
![[CAR]모터스포츠, 자동차 문화의 꽃이라는데… 2016년도 ‘업계잔치’로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1/77700294.2.jpg)
흔히 국내 자동차 업계를 보고 ‘산업만 있고 문화는 없다’고 한다. 자동차 문화의 꽃은 모터스포츠인데,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관중석은 거의 텅텅 비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급속한 외적 성장으로 세계 5위의 자동차 생산 대국이 됐지만, 그 하드웨어를 채우는 소프트웨어는 빈약하기 그지…
![[CAR]한국닛산, “프리미엄 중형세단 ‘올 뉴 알티마’ 한국차와 경쟁 위해 가격 확 낮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1/77700270.2.jpg)
“‘올 뉴 알티마’ 가격이 2990만 원부터 시작됩니다. 도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뿐 아니라 한국의 국산차들과도 경쟁할 수 있도록 가격을 낮췄습니다.” 19일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포시즌스호텔에서 기자와 인터뷰를 가진 기쿠치 다케히코(菊池毅彦) 한국닛산 사장(48·사진)은 이날 아…
![[CAR]추억 마케팅, 최고의 고객을 위한 소중한 선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4/21/77700204.2.jpg)
“이 차를 보니까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독일에서 지낸 10년간의 삶, 가기 전후의 삶이 이 차 속에 녹아 있으니까요.”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63)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지바겐(GE230)’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차량의 양쪽 문을 한…
전남·북에서 각각 당선된 새누리당의 이정현 정운천, 대구·부산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김영춘 등 4명이 어제 동아일보사에서 만나 특별좌담회를 했다. 이정현 당선자는 “지금도 자꾸 눈물이 난다. 지역분할 구도가 국민의 손에서 균열되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김영춘 당선자는 “지역…
19대 국회의 마지막 임시국회가 어제 한 달 일정으로 열렸지만 법안을 심의한 상임위는 한 곳도 없었다. 이달 중 일정이 잡힌 상임위도 법제사법위가 유일하다. 국회가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인 데 대해 여야는 “소속 상임위에 낙선 위원이 많아서” “선거 직후 임시국회가 생소해서” “본회의 …
검찰은 국민의당 박준영 국회의원 당선자가 신민당 창당준비위원회를 이끌던 올 2월, 같은 당 사무총장 김모 씨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수억 원의 돈을 받았는지를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15일 박 당선자의 전남 무안 사무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고 이틀 뒤인 17일에는 김 씨를 구속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