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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커머스 3社 8334억 적자

      국내 소셜커머스 3개 회사의 지난해 성적표가 공개됐다. 금융감독원이 14일 발표한 소셜커머스 업계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쿠팡은 5470억 원, 위메프는 1424억 원, 티켓몬스터는 1419억 원 등 수천억 원대의 영업 적자를 냈다. 세 회사의 손실액을 합하면 8313억 원이다. …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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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공항 ‘안전관리 노하우’ 아프리카 수출

      인천국제공항의 안전관리 노하우가 아프리카로 수출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케냐와 우간다 등 아프리카 7개국 공항의 안전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현지에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과정은 인천공항공사가 2011년 자체적으로 개발해 유엔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인…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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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랜드 40돌… 2억2300만명 찾은 세계적 테마파크로

      에버랜드 40돌… 2억2300만명 찾은 세계적 테마파크로

      국내 최초의 테마파크인 에버랜드가 17일 개장 40주년을 맞는다. 에버랜드는 1976년에 문을 연 후 입장객 2억2300만 명(워터파크 포함)이 찾은 세계적 테마파크로 성장했다. 에버랜드는 개장일 방문 고객에게 기념 배지와 캐릭터 풍선 등을 나눠준다. 에버랜드의 과거와 현재를 4개 키…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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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하대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갈수록 인기몰이

      인하대 ‘인천시민 과학나들이’ 갈수록 인기몰이

      지난달 26일 인천 남구 용현동 인하대 본관 대강당에서 ‘인천 시민 과학나들이’라는 특강이 열렸다. 인하대 환경공학과 전기준 교수(43)는 ‘초록별 지구 지킴이, 그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환경오염 문제를 알리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재생에너지에 대한 내용이었다. …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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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가 미래다]미국 장애인기관과 파트너십 맺어, 3년만에 까다로운 조달시장 진출

      [중기가 미래다]미국 장애인기관과 파트너십 맺어, 3년만에 까다로운 조달시장 진출

      대구에서 56년간 산업용 장갑을 제조해오고 있는 ㈜형제인터내셔널은 이달 말 미국으로 4만 달러(약 4560만 원)어치 첫 번째 선적을 앞두고 있다. 미국 정부조달 시장의 문을 두드린 지 3년 만에 드디어 이 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이다. 형제인터내셔널은 지난해 147억 원의 매출을 올린…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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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안보 온천제’ 15일부터 사흘간 열려

      ‘왕(王)의 온천’으로 일컬어지던 충북 수안보에서 15∼17일 ‘제32회 수안보 온천제’가 열린다. 전국 최고 온천 수질을 자랑하는 충북 충주시 수안보 물탕공원 일원에서 ‘53도 힐링(치유), 특별한 행복이 있는 곳’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을거리 등…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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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의 맛있는 정거장]유럽풍 거리에 피자-파스타집 즐비

      [대전의 맛있는 정거장]유럽풍 거리에 피자-파스타집 즐비

      대전 시내버스 114, 116, 117, 119번이 지나는 유성구 지족동, 죽동(도시철도 지족역) 일대는 침례신학대, 반석고, 유성여고, 유성경찰서, 북대전세무서,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국민은행 콜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자가 많다. 주변 맛집은 승용차 없이 대중교통을 이…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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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비용항공 “해외와 손잡고 날자”

      저비용항공 “해외와 손잡고 날자”

      다른 항공사들과 힘을 합치는 저비용 항공사(LCC)들이 늘어나고 있다. 저비용 항공사들도 그간 대형 항공사(FSC)들이 주로 해오던 노선 연결 및 공동운항(코드셰어·두 항공사가 서로 상대 항공편의 좌석을 대신 판매하는 것) 등을 느슨한 형태로 속속 도입하고 있는 것이다. 진에어는 …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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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어진 파견법, 가까워진 적합업종 법제화… 中企 희비

      ‘여소야대’ 구도가 형성된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해 중소기업계는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나타내고 있다. 우선 원내 제1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이 주요 공약으로 내세워 추진하겠다고 밝힌 중소기업 지원책에 기대를 걸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 적합업종 법제화와 대기업 ‘갑질’에 대한 징벌적 손…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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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활성화 대신 경제민주화… 재계 곤혹

      여당이 이렇게까지 참패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4·13 총선’으로 여소야대 국회가 구성되면서 재계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야당이 반대하고 있는 경제활성화 및 노동개혁 법안은 다음 달 임기가 끝나는 19대 국회는 물론이고 20대 국회에서도 통과를 장담할 수 없게 됐…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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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끝났다고 다 해결되진 않아” 김종인 비대위 대표 일문일답

      “(4·13 총선으로) 의석수가 많아졌다고, 오만해가지고 다시 분열돼서 옛날식으로 싸우면 ‘도로아미타불’이다. 그렇게 되는 것만큼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 14일 만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총선 승리의 기쁨 대신 ‘과거로의 회귀’를 극도로 경계하는 모습이었다…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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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원내 1당 더민주, ‘성장동력 상실’ 경제계 우려 아는가

      4·13총선에서 12년 만에 원내 1당이 된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비상대책위 대표가 어제 “국민이 경제 실패의 책임을 준엄하게 심판했다”고 말했다. 정당득표율에서 더민주당을 제쳐 ‘3당 체제’의 정립을 선언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정치를 바꾸고 국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로, 일하는 …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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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靑 참모진 총사퇴는커녕 달랑 두 줄짜리 총선 논평이라니

      청와대가 어제 4·13총선에 대해 정연국 대변인 명의로 “20대 국회가 민생을 챙기고 국민을 위해 일하는 새로운 국회가 되기를 바란다. 국민들의 이러한 요구가 나타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는 달랑 두 줄짜리 논평을 내놓았다. ‘민심을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는 흔한 표현조차 없다. 마치 …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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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攻守 바뀐 여야, 국회선진화법 19대 회기 안에 개정하라

      20대 국회에서는 16년 만에 재연된 여소야대(與小野大)로 국회 경색의 주범인 국회선진화법을 둘러싼 공수(攻守)의 처지가 바뀌게 됐다. 선진화법은 여야 합의 없이 법안을 신속하게 통과시키려면 의원 과반수가 아닌 5분의 3 이상이 찬성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소수당이 몽니를 부리면 의결이…

      •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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