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 ▽본부장·실장 △기획조정본부장 이미화 △육아정책연구실장 권미경 △국제연구협력〃 문무경 △경영지원〃 김은영 ▽팀장 △연구기획평가 이정원 △예산·대외협력 정윤기 △육아지원연구 유해미 △유·보정책연구 최은영 △기초연구·통계 도남희 △아동패널연구 김은설 △국제연구OECD 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영지원본부장 강문석 △학술진흥〃 이장재 △검사역 윤호식 ▽실장 △기획조정 최선 △재무회계 한택수 △인사총무 류통은 △학술진흥 김영란 △대외협력 박계영 △정책연구 엄정욱 △건설지원 오정택 △건설지원단장 한지성
◇새만금개발청 <전보> ▽과장급 △대변인 배연진 △창조행정담당관 김완국 △사업관리총괄과장 박종민 △산업단지조성〃 최재원 △복합도시조성〃 전윤수 <파견> ▽과장급 △국무조정실 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차동민
◇황성수 LG디스플레이 수석연구원 모친상·신인식 대신증권 금융주치의사업단장 임의준 국세청 사무관 이선태 아이티콘 이사 장모상=17일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31-787-1503
◇정종덕 전 건국대 명예축구감독 별세·상훈(자영업) 미진 씨 부친상=16일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923-4442
◇정의행 호남평화인권사랑방 의장 별세=16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62-231-8901
◇윤종열 서울경제신문 수도권취재본부장 종갑 전 한국경제신문 차장 종수(흥국생명) 영이 씨(사업) 부친상·정낙찬 현대중공업 부장 장인상·유현숙 신일초교 교사 임현순 씨(공인중개사) 시부상=17일 충남 천안시 단국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41-550-7185
◇박지환 ㈜우리 대표 소현 씨 모친상·이춘호 KBS 정책기획국장 장모상=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2258-5940
◇박정욱 씨(자영업) 정용 두산중공업 전무 모친상=17일 부산 고신대 복음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70-8670-1087
◇박수정 전 백운중 교장 수천 이연제약 대표 수원 전 금융감독원 감사 모친상·이재환 신우프레스 대표 장모상=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반 02-3010-2262
◇김혜원 전 이화여대 인문대 동창회장 별세·김경태 전 한국일보 편집부 국장 부인상=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410-6912
◇강경필 전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동우 한영회계법인 전무 부친상=15일 제주 서귀포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64-730-3703
![[윤세영의 따뜻한 동행]돌씨를 불리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2/18/76511160.1.jpg)
집에서 콩나물과 숙주나물을 길러 먹는 이야기를 하다가 ‘돌씨’를 알게 되었다. 살림의 고수인 시댁 형님은 “하루 이틀이 지나도 물에 붇지 않는 콩이 있는데 시골 사람들은 그것을 똘씨(돌씨)라고 부른다”며 돌처럼 단단한 콩을 기어이 싹트게 만든 이야기를 했다. 지난주 형님이 숙주나물…
![[광화문에서/박현진]전운 감도는 ‘4월의 전쟁’](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2/18/76511157.1.jpg)
‘4월의 전쟁’을 앞두고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선거구조차 획정하지 못한 4·13총선을 두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이동통신업계의 지각 변동을 불러올 수도 있을 두 건의 빅 매치에 관한 얘기다. 종합유선방송(케이블 방송) 1위 사업자인 CJ헬로비전을 SK텔레콤(SKT)이 품을 수 있을지…
![[동아광장/주경철]한반도에서 세계대전이 일어날 것인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2/18/76511139.1.jpg)
한반도는 냉전 시대로 복귀 중이다. 북한이 핵무기와 미사일을 개발하자 우리 역시 핵무장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지난 시대의 핵 경쟁이 재연될 것인가? 1949년 가을 소련이 핵 실험에 성공해 미국의 핵 독점이 깨졌다. 미국은 소련보다 더 강력한 무기를 갖추기 위해 수소폭탄…
![[내 생각은]누리과정 방치하면 교육격차 커진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2/18/76511239.1.jpg)
누리과정 예산을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 예산 부족이 누구의 책임인지, 정부와 시도 교육감 간의 갈등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운 심정이다. 누리과정의 본질이 잊혀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이다. 최근 보도를 보면 마치 누리과정이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에 국한된 비용지원 정책으로만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