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모금회’ 최우수지회에 선정 ‘아너소사이어티’ 30명 신규 가입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 17개 지역 모금회의 지난해 성과를 평가한 결과 인천모금회를 최우수지회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모금회는 지난해 지회별 모금과 배분, 홍보, 조직운영 등 4개 분야 16개 지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모금총액 증가율, 1억 원 이상 고액 …
-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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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 17개 지역 모금회의 지난해 성과를 평가한 결과 인천모금회를 최우수지회로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모금회는 지난해 지회별 모금과 배분, 홍보, 조직운영 등 4개 분야 16개 지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모금총액 증가율, 1억 원 이상 고액 …
부천지역 시립도서관과 동네 서점이 독서진흥 행사와 도서 대출서비스를 함께하는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 펼치고 있다. 부천시는 지역 서점 10곳과 ‘희망도서 바로 대출서비스’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시립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시민들은 이들 서점에서 읽고 싶은 책을 대출한 뒤…
<알림> 인천 □초청 강연회=경영포럼의 천영우 전 대통령외교안보수석비서관 초청 강연. 23일 오전 11시 라마다 송도호텔 2층 르누아르홀. 032-818-6675, www.ibf.or.kr <모집> 인천 □다문화 교육=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다문화 체험 교실-중국’…
![[문화가]인천 부천 지역 문화행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907720.1.jpg)
![[인하대병원 ‘메디 스토리’]한쪽 눈꺼풀이 ‘파르르’… 안면경련 감쪽같이 잡는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907705.1.jpg)
직장에 다니는 이모 씨(24·여)는 14일 인하대병원에서 주치의 김은영 신경외과 교수의 집도로 미세혈관 감압술을 받았다. 이 씨는 19세 때 갑자기 오른쪽 눈꺼풀 주위가 떨리는 반측성 안면 경련에 시달렸다. 시간이 흐를수록 증상이 심해지더니 아예 눈이 감기면서 입이 딸려 올라가는 현상…

16일 강원 동해시 현진관광호텔에서 열린 동해시민 행복홍보단 워크숍 참석자들이 연계행사로 열린 복수초 보존회 작품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동해시 제공
충북 청주시는 야간자율학습이 끝난 뒤 오후 11시 이후 귀가하는 고교생들을 위해 다음 달부터 ‘학생 심야버스’를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밤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내버스 6개 회사가 지역사회 봉사 차원에서 운행하는 이 심야버스는 모두 19개 노선을 운행한다.…
<공연> 대전 □2017 Winter Festival―마음과 소리의 하모니축제=23일 오후 7시 반 예술의전당 아트홀. 042-270-8333 세종 □뮤지컬―미러클 혁명=18일 오후 3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료. 044-863-5671 논산 □연극―보물섬=22일 …
강원 속초 지역 특산물인 붉은대게를 널리 알리기 위한 ‘2017 붉은대게 속초’ 축제가 17∼19일 청호동 항만부지 일원에서 열린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강원도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맛있게, 푸짐하게, 행복하게’. 17일 오후 2시 열리는 개막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

충남 천안의 나사렛대에서 재활학 박사 부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14일 이 대학 학위수여식에서 재활학 박사학위를 받은 민솔희 씨(42)와 2014년 같은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은 남편 박종균 씨(52)다. 민 씨는 2008년 충북 충주시의 생활체육클럽에 운동을 하러 갔다가 휠체어를 …
![[화제의 분양현장]“환매조건보장제… 제주 최초 대기업 프랜차이즈 입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897147.2.jpg)
㈜GW홀딩스가 중국인 관광객 전용호텔을 제주 서귀포에서 분양 중이다.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비즈니스호텔 체인 브랜드 그린트리호텔이 한국에 처음 진출하는 것이다. 중국 그린트리호텔과의 라이선스 계약 및 중국 최대 국제여행사와 정식 업무제휴 협약을 맺은 ㈜GW홀딩스는 투자자들의 높은 관…
![[화제의 분양현장]의왕 백운호수 인접 그린벨트 3.3m²당 95만 원부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897122.2.jpg)
㈜에머랜스는 백운지식문화밸리 인근 도로에 접한 경기 의왕시 학의동 일대 도시지역 내 그린벨트 토지를 선착순 공개 분양하고 있다. 분양 금액은 299∼702m² 단위로 3.3m²당 95만∼125만 원이다. 잔금 납입 후 소유권이 이전된다. 매각 토지는 의왕시가 추진하는 백운호수 주…
![[화제의 분양현장]외국인 라이프스타일 딱 맞춘 전용 렌털하우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897098.2.jpg)
2017년 새로운 투자 대상으로 경기 평택이 떠오르고 있다. 고덕 국제 신도시 개발, 수서고속철도(SRT) 평택 지제역 개통, 395만여 m² 규모의 삼성과 98만여 m² 규모의 LG전자 산업단지 2107년 본격 가동 등 다양한 호재가 가시화되고 있다. 특히 여의도 5.4배 규모의 동…
![[화제의 분양현장]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사업 가속도… 인접 토지 눈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897067.2.jpg)
강남 테헤란로를 이끌어 오던 기업들이 판교 테크노밸리로 대거 이전하고 있다. 경기 성남시 판교 창조경제밸리 조성사업이 더욱 가속도를 내고 있는 것. 국토교통부는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금토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창조경제밸리 조성사업의 2단계 예정 용지 20만7000m²를 도시첨단산…
![[화제의 분양현장]부산·울산·경남 등 영남권 無규제 분양지 ‘북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897022.2.jpg)
부울경(부산 울산 경남) 지역이 상반기 분양시장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11·3대책으로 수도권 일부 청약과열 지역에 대한 규제가 본격화되면서, 비교적 규제에서 자유롭고 분양시장 분위기도 좋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올해부터…
![[화제의 분양현장]근린-수변공원… 울산 송정지구의 ‘그린프리미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896994.2.jpg)
공업도시 울산에서 그린 프리미엄을 만끽할 수 있는 아파트를 분양한다. 금강주택은 울산 북구 송정지구 B7블록에 공급하는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의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울산송정 금강펜테리움 그린테라스’는 지하 1층, 지상 2…
![[화제의 분양현장]“평택 주한미군 렌털하우스로 안정적 임대수익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6/82896964.2.jpg)
2017년엔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까. 올해도 초저금리 시대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금융자산의 매력은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100세 시대와 함께 안정적 임대수익으로 노후를 준비하려는 사람이 늘고 있어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투자 패턴도 리스크…
어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4차 변론기일에서 “그동안의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충분히 파악된 만큼 22일 증인신문을 모두 마치겠다”며 24일 최종 변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요청했다. 23일까지 국회 소추인단과 박 대통령 대리인단의 최종 입장…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어제 외교자문그룹 ‘국민아그레망’ 발대식 후 긴급좌담회에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와 관련된 최종 결정은 다음 정부로 넘겨주면 외교적으로 충분히 해결할 복안도 있고, 자신도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신형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발사…
국내 1위, 세계 7위 해운사였던 한진해운이 오늘 법원에서 파산선고를 받는다. 1977년 설립된 한진해운은 2011년부터 해운업 불황과 고가의 용선료로 경영난에 시달리다가 지난해 9월 법정관리에 들어간 뒤 ‘수송보국’의 꿈을 뒤로한 채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비싼 값에 배를 장기로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