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Biz & Economy 말 말 말]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外

      [Biz & Economy 말 말 말]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外

      ■ “구치소에 보름 이상 있으면서 벽을 보며 통곡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강만수 전 기획재정부 장관. 2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기일에 출석해 “어떤 말로도 (심경을) 표현할 수 없다. 공직에 있는 동안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았다”며 무죄를 주장. ■ “(정윤회 씨…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데스크 진단]과거로 되돌아간 현대중공업 노조

      [데스크 진단]과거로 되돌아간 현대중공업 노조

      조합원 4분의 3(76%)이 찬성했다니 놀랍다. 지난주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근로자들이 내린 산별노조 전환 결정 이야기다. 산별노조 전환은 현대중공업 노조가 민주노총 산하 금속노조로 복귀하기 위한 수순이다. 노조 집행부는 회사가 진행 중인 6개사 분사(分社) 계획 등의 구조조정을 저지…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경제의 눈]AI 극복, 국민적 관심과 실천이 필요

      [경제의 눈]AI 극복, 국민적 관심과 실천이 필요

      가뭄과 지진, 태풍으로 인한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찾아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우리 농업인들은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지난달 천안에서 처음 발생한 AI는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전국으로 확산됐다. 40여 일 만에 2500만 마리가 넘는 닭과 오리가 도살 처분되는 …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이슈&뷰스]4차 산업혁명 주인공은 중소·중견기업

      [이슈&뷰스]4차 산업혁명 주인공은 중소·중견기업

      전 세계는 일자리 전쟁 중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의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1%에 못 미치고 있는 가운데, 이른바 뉴노멀 시대라 불리는 저성장 국면이 세계 각국에 심각한 일자리 문제를 야기하면서 자국 우선주의를 자극하고 있다. 연초 다보스포럼에서 부각…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티볼리-어코드 등 56종, 2017년 1월 車보험료 5~10% 인상

      티볼리-어코드 등 56종, 2017년 1월 車보험료 5~10% 인상

      내년 1월부터 국내 판매되는 차량 96개 모델의 자동차 보험료가 내려가고 56개 모델의 보험료는 오른다. 보험개발원은 자동차보험료 책정 기준이 되는 차량모델 등급을 산출해 전체 273개 모델 중 152종의 등급을 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차량모델 등급은 차종별 보험료를 부과하는 기…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은행원 金대리, 낮 12시 출근합니다

      은행원 金대리, 낮 12시 출근합니다

      KB국민은행이 내년부터 출근시간을 선택하거나 2교대 근무 등을 하는 유연근무제를 시범운영한다. 영업점 직원들이 늦게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거나 2교대로 오후 7시까지 은행 문을 여는 식의 다양한 근무방식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올 7월 국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스마트근무제’를 도입…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회사업무 전공 학점으로 인정 수업방식 다양 출석부담 줄여

      [평생교육 단과대학]회사업무 전공 학점으로 인정 수업방식 다양 출석부담 줄여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는 9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남부권의 명문대이다. 1984년 대전개방대학으로 전환한 후 현재까지 정시제(야간-주말 재직자 전형) 학제를 운영하여 재직자 평생 교육에 특화된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산업대학 체제를 거쳐 30여 년간 지역 수요 맞춤형 ‘선취…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과도한 학문 중심 수업 탈피 전국 최고 수요자 친화형 교육

      [평생교육 단과대학]과도한 학문 중심 수업 탈피 전국 최고 수요자 친화형 교육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는 7월 경남 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교육부의 ‘평생교육 단과대학 지원 사업(평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미래융합대학을 신설하고 2017년도 정시모집에서 5개 학과 43명을 모집한다. 원서접수는 31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이다. 창원대 미래융합대는 ‘평생교…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제주 이주 주민들 인생 재설계 기업 종사자 직무 재교육 담당

      [평생교육 단과대학]제주 이주 주민들 인생 재설계 기업 종사자 직무 재교육 담당

      2017년 개교 제65주년을 맞는 제주 지역의 거점 국립대인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는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글로컬 국제자유도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아시아의 명문, 세계의 중심’이라는 비전으로 지속적이고 창의적인 혁신을 도모하여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제주대는 지역 100세 시…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재직자-인사담당자 의견 수렴 메카트로닉스학 등 5개과 신설

      [평생교육 단과대학]재직자-인사담당자 의견 수렴 메카트로닉스학 등 5개과 신설

      인하대(총장·최순자) 미래융합대학(학장·김철수)이 공학·정보기술(IT)·경영 등 대학의 강점 분야와 지역사회 수요를 결합해 성인 재직자를 위한 ‘선취업 후진학’ 대학 교육모델을 혁신했다. 인하대는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직장인에게 정규 학사과정 교육을 제공하는 융합기술경영학부…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4학기제로 운영 수업에 충실 출석수업은 주말-야간에 실시

      [평생교육 단과대학]4학기제로 운영 수업에 충실 출석수업은 주말-야간에 실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창의의 정신을 바탕으로 학문의 이론과 실무응용방법을 연구하고 교육하며 도덕적 품성과 사회수요 맞춤 전문지식을 갖춘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국가와 사회 발전, 인류의 번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서울과기대는 양질의 대학교육을 받기를 희망하는 특성화…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기계조선융합공학과 등 5개과 모집 야간·주말·온라인 수업 도입

      [평생교육 단과대학]기계조선융합공학과 등 5개과 모집 야간·주말·온라인 수업 도입

      오랜만에 부경대학교를 방문한 사람들은 눈이 휘둥그레진다. 대학의 외형과 위상이 확 달라졌기 때문이다. 도심 속에서는 드문 완전 평지 캠퍼스는 몰라볼 정도로 아름답게 바뀌어 포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대학의 대외적 위상도 훌쩍 올라가 구성원 자부심도 높다. ‘국립대학 통합성공 모…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창의융합인재학부 선택권 확대 2학년때 학생이 희망학과 골라

      [평생교육 단과대학]창의융합인재학부 선택권 확대 2학년때 학생이 희망학과 골라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미래융합대학이 2017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미래융합대학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선취업·후진학 활성화 정책에 따라 후진학자·평생학습자 친화적인 새로운 대학 체제를 구축해, 학문적 소양과 사회가 요구하는 직업역량을 갖춘 전문인을 육성하고자 신설된 평생교육 단과대학…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특성화고 졸업후 산업체 근무 재직자특별전형 정시모집 실시

      [평생교육 단과대학]특성화고 졸업후 산업체 근무 재직자특별전형 정시모집 실시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산업체 재직자들에게 대학 진학의 문이 넓어진다.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는 특성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산업체에 재직 중인 이들을 대상으로 2017년 1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일간 재직자특별전형 정시모집을 실시한다. 재직자특별전형은 전문계 및 실업…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평생교육대학 신설 맞춤형 교육 입학생 전원 수업료 50 % 장학금

      [평생교육 단과대학]평생교육대학 신설 맞춤형 교육 입학생 전원 수업료 50 % 장학금

      57년 전통의 평생교육 요람인 대구대학교(총장 홍덕률)가 올해 평생교육대학을 신설해 성인 학습자와 취업 후 진학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평생교육대학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비학위 과정과는 달리 학사학위 교육 과정을 이수하면 정규 학위를 수여하며, 입학생…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생교육 단과대학]“先취업 後진학”… 전국 9개 대학 ‘평생교육의 요람’으로

      [평생교육 단과대학]“先취업 後진학”… 전국 9개 대학 ‘평생교육의 요람’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바로 취업해도 언제든 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진정한 선취업-후진학 사회. 교육부가 ‘평생교육 단과대학’ 설립을 추진한 이유다. 취업 뒤 대학 학위를 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지만 고교를 갓 졸업한 대학생들과 함께, 낮에 수업을 듣기란 어려웠다. 평생교육원이 있…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대통령이 고르고 최순실이 낙점한 인사 국정원뿐인가

      박근혜 정부 출범 직후인 2013년 4월 국가정보원 고위직 인사를 할 때 박 대통령이 고른 후보들 중에서 최순실 씨가 낙점한 일이 확인됐다고 24일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박 대통령이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에게 국정원 2차장(국내 정보총괄)과 기획조정실장 후보들을 전화로 불러주며 …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반기문, ‘23만 달러 수수설’ 사실 아니면 고소하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2005년과 2007년 두 차례에 걸쳐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23만 달러(약 2억8000만 원)를 받았다는 보도가 시사저널 최근호에 실렸다. 이에 대해 반 총장의 측근은 “황당무계한 음해”라고 부인했고, 박 전 회장 측도 “돈을 건넨 적이 없고 검찰 …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
    • [사설]공무원보수 3년 연속 3%대 인상…정부는 양심도 없나

      정부가 내년 공무원 보수를 3.5% 올리겠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가 오늘 입법예고하는 ‘공무원보수규정과 공무원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에 따르면 2015년 3.8%, 2016년 3.0%에 이어 3년 연속 평균 3%대 인상을 기록했다. 내년 경기 전망이 어두워 ‘2월 추경’까지 거론…

      • 2016-12-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