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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형욱 신임 국무조정실 2차장(차관급) △전북 순창(55) △광주제일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행정고시 30회 △기재부 행정예산심의관 △기재부 사회예산심의관 △기재부 재정관리관 ○ 정만기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강원 춘천(57) △서울 중앙고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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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형욱 신임 국무조정실 2차장(차관급) △전북 순창(55) △광주제일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행정고시 30회 △기재부 행정예산심의관 △기재부 사회예산심의관 △기재부 재정관리관 ○ 정만기 신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강원 춘천(57) △서울 중앙고 △서울대 국민윤리교육과…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등 야당은 20대 국회 첫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현미경 검증’을 벼르고 있다. 각종 의혹에 휩싸였지만 유임된 우병우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 검증한 인사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청문회를 하겠다는 것이다. 우 수석 검증의 허점을 찾는 사실상 ‘우병우 …
16일 단행된 개각으로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계속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유일한 각료가 됐다. 윤 장관과 함께 현 정부 원년 멤버이던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이날 교체되면서 혼자 남은 것이다. 항간에서 얘기되는 ‘오(五)병세’ 별명처럼 윤…

정치권은 지난달 개각설이 본격적으로 나올 때부터 장관 교체 못지않게 우병우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의 거취에 관심을 기울였다. 각종 의혹이 제기된 우 수석을 박근혜 대통령이 교체하기로 결심한다면 개각과 동시에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하지만 16일 개각 발표에서 우 수석에 대…
“조윤선이 돌아왔다.” 16일 박근혜 정부의 ‘신데렐라’로 통하는 조윤선 전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50)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내정되자 나온 말이다. 조 후보자는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박근혜 정부 초대 내각에 이름을 올린 뒤 헌정 사상 첫 여성 정무수석,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 지명된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59)은 1977년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30년 이상 농식품부에서 근무했다. 2011년 10월 aT 사장에 취임했다. 그는 농축산식품의 수출을 늘리는 데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때문에 3…

‘8·16개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3곳에 그쳤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나 야당이 요구해온 호남 출신 발탁도 이뤄지지 않았다. 개각을 통한 인적 쇄신으로 임기 말 국정 동력을 마련할 것이란 기대와는 거리가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변화보다 국정 안정을 택한 셈…
김흥국의 딸 주현 양의 축구 실력이 공개된다. 주현 양은 아빠가 활동하고 있는 조기축구회에 나가 숨은 실력을 발휘한다. 한편 아빠 김구라는 친구 염경환에게 육아 방법을 조언했다. 아이에게 혼자 하는 법을 가르칠 것을 강조했다.
신용이 안 좋아 은행 대출은 안 되고 대부업체를 찾아가자니 이자가 부담스럽고…. 김순철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이 출연해 다양한 서민금융지원제도 활용법과 시니어 창업자 지원 방법을 소개한다.

“우리 교실 에어컨은 안 켜져요. 2학기 때는 2도 더 낮춰 주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왜 우리만 미워하세요!” 16일 오후 1시 10분 서울 영등포구의 A고등학교 행정실에 한 학생이 뛰어와 따지듯 물었다. 오후 수업이 시작됐는데도 교실에 에어컨이 켜지질 않자 행정실에 항의하러 온 …

대전 서구의 한 빌라에 사는 주부 정모 씨(55)는 16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날아든 7월분(7월 8일∼8월 7일) 전기요금 고지서에 머리카락이 쭈뼛 설 정도로 놀랐다. 고지서에 찍힌 요금이 무려 27만1230원으로 전달 요금(8만4900원)보다 세 배 이상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
열이 나면 내과를 찾는 것처럼 마음이 아프면 정신건강의학과에 가는 게 자연스럽다. 하지만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다. 우울증 진료 기록이 남아 불이익을 받을까 봐, 치료비가 비쌀까 봐…. 한창수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홍보이사(고려대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차전경 보건복지부 정신건강…

2014년 기준 중증 이상의 우울증을 가진 20대는 70세 이상 노인 다음으로 많았다. 하지만 정신건강의학과를 찾아 우울증을 진료받은 20대는 10명 중 1명에도 못 미쳤다. 극심한 취업난과 불투명한 미래로 인한 스트레스가 젊은층의 마음을 병들게 하고 있지만 대다수는 정신건강의학과 진…
![[올라!2016 리우올림픽/이 경기 놓치지 마세요]배드민턴 여자 8강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6/79799481.1.jpg)

“새로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에게 수영을 가르치는 것이다.”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1·미국). 왕좌에서 스스로 내려온 그의 꿈은 소박했다. 수영장에서 그는 항상 최고였다.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기량으로 올림픽 역…
![[알립니다]동아일보·채널A의 대표선수를 선발합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7/79801429.1.jpg)
중국이 세계 최초로 ‘양자(量子)통신 위성’ 발사에 성공했다. 양자통신은 광자나 전자 같은 양자의 특성을 이용해 보안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으로 도청이나 감청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양자위성 분야에서 미국과 유럽보다 앞서 나가면서 도·감청 방지 핵심 통신기술을 갖게 됐다. …
![[뉴스 분석]쇄신보다 안정 택한 ‘최소 개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7/79799565.1.jpg)
박근혜 대통령이 16일 문화체육관광부 등 3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소폭 개각을 단행한 건 임기 후반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친정(親政) 체제’를 강화한 인사로 풀이된다. 박 대통령은 이날 문체부 장관에 조윤선 전 여성가족부 장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
대학이나 국립연구기관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과 과학기술 분야 법인도 연구소기업을 설립할 수 있게 됐다. 연구소기업은 공공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공공연구기관이 자본금 20%를 출자해 연구개발특구에 설립하는 기업으로 정부로부터 세제 및 컨설팅 혜택을 받을 수…
![[오늘의 운세/8월1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16/7979917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