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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年4억 매출 칼국숫집 비결

      6000원짜리 칼국수로 연 4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전통시장 상인을 만난다. 스물아홉의 나이에 국수장사를 시작했다는 김미령 사장(42)이 주인공. 처음 온 손님의 입맛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사로잡아 단골로 만드는 그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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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중학생 생활법 퀴즈대회 서울 잠신중 조정인 양 대상

      전국 중학생 생활법 퀴즈대회 서울 잠신중 조정인 양 대상

      법무부와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제7회 중학생 생활법 퀴즈대회’에서 서울 잠신중학교 조정인 양이 대상인 법무부 장관상을 받았다. 21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금상(대한변호사협회장상)은 전북 전주 호성중 박관준 군, 부산 엄궁중 류지현 군이 차지했다. 단…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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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우병우 청문회 입체분석

      ‘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이 오늘 열리는 5차 청문회에 출석할 것을 예고함에 따라 각종 의혹에 대한 집중 공세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청문회를 생중계하는 한편 핵심 쟁점을 입체적으로 분석해 본다.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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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김시영 세영 부친상 外

      ◇김시영 씨 세영 이데일리 골프인 기자 부친상=21일 전북 정읍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63-530-6701 ◇김일선 전 서울신탁은행 지점장 별세·이영 씨 남편상·대성(사업) 내성(광고인) 미성 씨(재미) 부친상·진영 씨 조부상·박성철 조항배 씨 장인상·진미화 씨 시부상…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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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꺼삐딴리 닮은 기회주의자”… 여권-국민의당은 러브콜

      ‘외교관’에서 ‘정치인’으로의 변신을 선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내년 1월 중순 귀국과 함께 어떤 행보에 나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치권보다 국민 목소리 들을 것” 반 총장의 향후 행보는 “국민이 없고 나라가 없는데 정당과 (계)파가 왜 중요한지 알 수 없다” “1월 …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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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커버그 AI비서 목소리는 모건 프리먼

      저커버그 AI비서 목소리는 모건 프리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자신의 가정용 인공지능(AI) 개인비서 ‘자비스’의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저커버그는 아침에 잠을 깨면서부터 영화배우 모건 프리먼의 목소리를 내는 자비스와 대화를 나눈다. 자비스는 침실 커튼을 걷어주고 날짜, 온도, …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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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기문 “국민 없는데 계파가 중요한가” 정치권 때리며 정치 첫발

      반기문 “국민 없는데 계파가 중요한가” 정치권 때리며 정치 첫발

      “정치인들이 자기를 버려야 한다. 유엔 사무총장 10년 동안 스스로 낮추고 사적인 생활은 하나도 없이 살아왔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72)은 20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한국 특파원단을 상대로 한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대의(大義)보다 당파와 사익을 앞세우는 …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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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꿈이 뭔지 3일만 고민하고 겉보기 아닌 진짜 노력 해보세요”

      “진짜 꿈이 뭔지 3일만 고민하고 겉보기 아닌 진짜 노력 해보세요”

      “청년은 그날도 빈손으로 집에 왔다. 영화감독이 되겠다며 사관학교를 자퇴했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투자자들은 그의 시나리오에 눈길도 주지 않았다. 주변의 비웃음이 쏟아졌다. 청년은 허허벌판에 서서 괴로워한다. ‘난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었던 거야. 거짓말 같은 노력만…’.” 중국 작가 …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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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천 “30년 전만 해도 특급호텔서 한국인 보기 힘들었죠”

      김우천 “30년 전만 해도 특급호텔서 한국인 보기 힘들었죠”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함.’ 특급호텔 하면 떠오르는 모습이다. 호텔이 화려하게 빛나려면 누군가의 수고가 필요하다. 크리스마스처럼 더 빛나야 하는 시기일수록 음지에서 일하는 이들의 수고는 늘어난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35년을 근무한 김우천 전 시설팀장(60) 같은 사람이다. 김 …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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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朴대통령-최순실 공모 삼성서 뇌물 수수”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21일 집행한 압수수색 영장에 박근혜 대통령을 제3자 뇌물수수 혐의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 대통령이 최순실 씨(60·구속 기소)와 공모해 삼성에서 부정한 청탁을 받은 대가로 최 씨와 그의 딸 정유라 씨(20)가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는 취지의 범죄 혐…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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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사드 배치는 한미동맹의 바른 결정”

      “주한미군-사드 배치는 한미동맹의 바른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최측근인 마이클 플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지명자(사진)는 20일(현지 시간) “(한반도) 미군 배치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는 한미동맹 차원의 올바른 결정이며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상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선 기간 주한미군 …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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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동아일보]음주단속 까다롭고 엄격해야

      19일자 A14면의 ‘英, 지겹도록 음주단속―최고 14년 形…10년 새 사망 절반 감소’는 영국이 철저한 음주단속의 나라임을 인식시켜 주었다. 정부의 확고한 의지만 있으면 음주운전을 얼마든지 줄일 수 있음을 알았다. 일본의 사례도 부러웠다. 식당에선 운전할 사람에게 아예 술을 팔지…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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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현은령]4차 혁명보다 중요한 건 기초학문

      [내 생각은/현은령]4차 혁명보다 중요한 건 기초학문

      4차 산업혁명의 바람이 뜨겁다. 대학가 역시 모든 수업에 혁신, 융합, 창의 등이 강조되며 발 빠르게 대응하는 추세이다.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며 묵은 것을 벗겨내고 느린 것을 쳐내느라 여념이 없다. 여기저기서 나부끼는 현수막은 혁신적 아이디어로 성공했다는 벤처 신화 주역들의 특강을…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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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경쟁력, 수원시가 전국 1위

      지역경쟁력, 수원시가 전국 1위

      전국 159개 기초생활권 시군 가운데 지역경쟁력지수가 가장 높은 곳은 경기 수원시로 나타났다. 경기 화성시와 부산 기장군은 각각 2,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또 올해 23위를 차지한 전북 완주군은 직전 조사인 2014년보다 무려 30계단이나 뛰어올라 올해 처음으로 50위권에 진입했다…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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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고성규]공정한 과세체계 절실하다

      [내 생각은/고성규]공정한 과세체계 절실하다

      현대국가는 조세국가다. 따라서 한 나라의 공정한 과세체계는 국정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다소 회의적이다. 전화 한 통으로 수억 원을 버는 검사 출신 변호사, 감세 대가로 수억 원의 자문료를 챙기는 고위 세무공무원 출신 세무사들의 행태는 서…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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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 쪼개진 날, 반기문 대권 출사표

      새누리 쪼개진 날, 반기문 대권 출사표

      내년 대선의 양대 변수로 꼽힌 새누리당의 분당(分黨)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선언이 21일 거의 동시에 이뤄졌다. 새누리당 비주류 의원 34명은 이날 분당을 공식 선언했다. 비주류 대변인 격인 황영철 의원은 “가짜 보수와 결별하고 진정한 보수 정치의 중심을 세우고자 새로…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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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이세형]트럼프 인맥과 중동 화약고

      [@뉴스룸/이세형]트럼프 인맥과 중동 화약고

      ‘강경파이며 동시에 비(非)전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뽑은 대(對)이스라엘 정책 라인의 성향과 경력을 한 마디로 얘기하면 이렇다. ‘중동의 화약고’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갈등이 격화된다면 노골적으로 이스라엘 편을 들 인사들이라는 것이다. 이-팔 분쟁 중재자로…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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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 세상/이어진]고병원성 AI, 보이지 않는 전쟁

      [2030 세상/이어진]고병원성 AI, 보이지 않는 전쟁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저서 ‘전쟁과 반전쟁’에서 ‘제3의 물결’에 상응하는 ‘제3의 전쟁형’에 대해 이야기했다. 농업혁명에 의한 ‘제1의 물결’로 출현한 농경사회의 돌과 철제 농기구들은 그 모습 그대로 창과 방패 같은 전쟁무기가 되었고, 산업혁명에 의한 ‘제2의 물결’로 도래한 산업…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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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 폭죽 시장서 연쇄폭발… 쇼핑객 100여명 사상

      20일 오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 교외의 야외 폭죽 시장에서 연쇄 폭발이 일어나 최소 31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전날 독일 베를린 트럭 테러에 이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서민들의 시장에서 잇따라 인명 피해가 발생하면서 연말 연휴 분위기에 들떠 …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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