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김민희 “내 연기 비결? 놀이처럼 찍는 것”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놀이라고 생각하니까 즐거웠고 그러다 보니 언제부턴가 내가 느끼는 감정에 확신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에게 자신감이 붙으면서 평가도 좋아졌다.” 배우 김민희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일취월장한 연기 실력의 비결로 ‘재미’를 꼽았다. 그러나 김민희는 처음부터 주목받…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자기 얘기같은 영화서 열연… 홍상수 감독과 커플링 낀채 회견

      자기 얘기같은 영화서 열연… 홍상수 감독과 커플링 낀채 회견

      19일 오전(한국 시간) 제67회 베를린 영화제 경쟁부문 시상식이 열린 독일 베를리날레 팔라스트. 홍상수 감독(56) 옆자리에 앉아 있던 배우 김민희(35)는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름이 불리는 순간,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듯 감격한 표정이었다.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애써 차분하…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北 언론플레이? “김정은, 김정남 소식에 통곡”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이 북한의 소행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이 김정남의 소식을 듣고 울어 목이 쉴 정도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정은이 북한 체제에서 자신의 잠재적 대체자가 될 수 있는 김정남을 살해한 정치적 의도를 가리고 인간적 측면을 부각시켜 …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日 “잘 가세요 마사오(正男)” 동정론 확산

      “우리들의 마사오(정남·正男의 일본식 발음)를 돌려 달라!” 일본 인터넷에서 13일 피살된 김정남을 애도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에 김정남의 마지막 사진이 실리고, 그동안 줄곧 죽음의 위협에 시달렸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동정론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일…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부검 나흘 지나도 독극물 깜깜… 새 화학물질? 천연 맹독?

      부검 나흘 지나도 독극물 깜깜… 새 화학물질? 천연 맹독?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에 쓰인 독극물 정체에 세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말레이시아 경찰이 북한 정찰총국(RGB) 소속 비밀요원으로 추정된 리정철 등을 검거하면서 암살 용의자들이 속속 밝혀지는 것과 달리 독극물의 실체는 여전히 오리무중인 탓이다.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통상적…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印尼여성 아이샤, 北서 영화촬영 경험

      13일 김정남 살해에 가담한 두 여성은 훈련된 정예 요원이라고 보기에는 어설픈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띈다. 평범한 여성들이 ‘킬러’가 된 배경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사건의 용의자 중 가장 먼저 체포된 도안티흐엉(29)은 인터넷에서 공개 활동을 해 온 정황이 포착됐다. …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北남성들 ‘암살 설계-여성 포섭-후방 지원’ 역할 분담한 듯

      北남성들 ‘암살 설계-여성 포섭-후방 지원’ 역할 분담한 듯

      ‘결국 배후는 북한이다.’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해 온 말레이시아 경찰은 18일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배후라고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경찰이 내놓은 다양한 ‘증거’들은 북한 당국이 치밀하게 계획한 범행임을 명백하게 드러내고 있다. 우선 사건 관련자…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채널A]노홍철 등 스타들의 ‘술생술사’

      주제는 ‘스타들의 술생술사’. 음주 폭행만 세 번째에 이른 배우 최철호 씨, 만취 수준의 혈중 알코올 농도로 면허가 취소된 방송인 노홍철 씨 등 술 때문에 운 스타들의 사건 사고와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한다.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오늘의 채널A]北정찰총국 요원 양성 실태

      말레이시아 경찰이 19일 김정남 살해 용의자들의 신원을 밝혔다. 리정철 등 상당수가 북한 국적. 이들의 실체와 그 배후세력으로 꼽히는 북 정찰총국의 의도, 요원 양성 실태를 파헤친다.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리영, 北대사관 보호아래 암살단 지휘 가능성”

      “조센! 북한 가족이 살고 있다.” 19일 쿠알라룸푸르 북한대사관에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는 타만데사 지역의 한 콘도 경비원은 동아일보 기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콘도엔 중국계 말레이시아 중산층이 주로 거주한다. 콘도 입구엔 군부대 초소 같은 경비실이 설치돼 있어 외부인 출…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화학 연구원 리정철’ 용의자와 동명이인일수도

      ‘화학 연구원 리정철’ 용의자와 동명이인일수도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리정철(47)에 대해 일각에서 그를 화학전문가로 소개하고 있다. 북한에서 약학과 과학을 공부했고 인도의 한 연구기관에서 일했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리정철이 김정남 독살 과정에서 독극물 관련 임무를 맡았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17일 리정철 체포 후…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리정철, 北대사관 자주 출입… 암살 장면 리재남 옆서 지켜봐

      리정철, 北대사관 자주 출입… 암살 장면 리재남 옆서 지켜봐

      말레이시아 경찰이 19일 김정남 살해에 북한 용의자 5명 이상이 가담했다고 밝힌 가운데 현지 경찰에 유일하게 체포된 리정철(47)은 이번 사건의 배후를 밝혀줄 핵심 인물로 꼽힌다. 리정철은 사건이 벌어지던 당시 현장에서 50m 떨어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식당에 테러 용의자 중 최고참…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김민희 ‘베를린의 여왕’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민희(35·사진)가 19일 오전(한국 시간) 폐막한 제67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이 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건 처음이다. 세계적인 영화감독 폴 버호벤이 이끄는 심사위원단은 홍…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특검, 우병우 영장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19일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61·구속 기소)의 국정 농단을 묵인하고 은폐한 혐의(직무유기 직권남용 등)로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50)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우 전 수석은 지난해 7월 국정 농단 사건이 터진 뒤 청와대가 대응 논리를 세울…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추락하는 ‘수출 코리아’… 세계 6→ 8위로

      지난해 한국의 수출액이 전년보다 두 계단 떨어진 세계 8위에 그쳤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예상보다 강한 보호무역 정책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의 강도 높은 ‘무역 보복’ 조치가 잇따르고 있어 올해 수출 여건 역시 녹록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北국적 암살용의자 4명 이미 평양 도착”

      “北국적 암살용의자 4명 이미 평양 도착”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해 온 말레이시아 경찰이 이번 사건의 배후로 사실상 북한을 지목했다. 19일 오후 3시(현지 시간) 수도 쿠알라룸푸르 경찰청에서 열린 사건 관련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신원이 확인된 남성 용의자 5명이 모두 북한 국적이라고 밝…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당-바른정당 ‘TK 집토끼’ 쟁탈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보수의 심장인 TK(대구경북) 민심 돌리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도무지 마음을 열지 않는 보수층을 향해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외치는 모양새다. 한국당 지도부와 대선 주자들은 19일 대구에서 열린 핵심당원 간담회로 몰려갔다.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당이…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안희정 “朴대통령도 좋은 정치 하려 했는데…” 발언 논란

      안희정 “朴대통령도 좋은 정치 하려 했는데…” 발언 논란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9일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그분들도 선한 의지로, 없는 사람과 국민을 위해 좋은 정치를 하려고 했는데 뜻대로 안 됐다”고 평가했다. 안 지사는 이날 부산대에서 열린 즉문즉답 행사에서 “K스포츠·미르재단도 사회적 대기업의 좋은 후원금을 받아 동…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어? 병풍이…” 野4당 원내대표 회동중 화들짝

      “어? 병풍이…” 野4당 원내대표 회동중 화들짝

      19일 오전 야 4당 원내대표가 국회 회동을 하던 중 갑자기 병풍이 쓰러지자 바른정당 주호영, 국민의당 주승용,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왼쪽부터)가 놀란 표정으로 병풍을 막고 있다. 오른쪽은 정의당 노회찬 원내대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
    • 문재인측 “경선 역선택 우려” 非文 “100만 넘는 투표서 왜곡 미미”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각 정당의 대선 후보 경선 규칙을 둘러싼 내전(內戰)도 불타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타 정당 지지층의 ‘역(逆)선택’을 두고 논란 중이고, 국민의당에선 모바일 투표가 최대 이슈다. 바른정당도 경선 규칙을 둘러싼 주자 간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 ○ 민주당…

      • 2017-02-2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