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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로드·선비문화·시간여행…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1차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자연치유권, 선비문화권, 남도 맛 기행 등 전국을 지역특색과 테마로 묶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1차 대상지역을 선정해 16일 발표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육성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서울과 제주 외의 …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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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깐깐한 딘치족, 한 끼를 먹더라도 ‘슈퍼푸드’

      깐깐한 딘치족, 한 끼를 먹더라도 ‘슈퍼푸드’

      딘치(Dinch)족을 위한 가볍고 건강한 식음료 제품이 인기다. 딘치는 디너(Dinner)와 런치(Lunch)의 합성어. 바쁜 라이프스타일로 식사 개념이 모호해져 하루에 두 끼를 먹는 새로운 식문화를 뜻한다. 바쁜 직장 여성, 젊은 주부 등 여성 딘치족들 사이에서 하나를 먹더라도 배를…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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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수명 1년 연장가치는 2492만원”

      뉴스킨, 20∼60대 총 1000명 조사 글로벌 프리미엄 뷰티·헬스케어기업 뉴스킨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가 시장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의뢰해 전국 거주 20대부터 60대까지 각 세대별로 200명씩, 총 1000명을 대상으로 ‘건강수명 인식 및 준비에 대한 한국인 의식조사…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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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던킨도너츠 ‘크래프트홀릭 러그’ 행사

      던킨도너츠 ‘크래프트홀릭 러그’ 행사

      던킨도너츠가 17일부터 던킨도너츠 제품 1만원 이상 구매 시 크래프트홀릭 미니 러그를 2000 원에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크래프트홀릭 미니 러그’는 크래프트홀릭 캐릭터 중 가장 인기 있는 곰 크래프트(SLOTH)를 활용한 제품으로 트렌디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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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F&B ‘양반 더 신선한 김’ 출시

      동원F&B ‘양반 더 신선한 김’ 출시

      동원F&B(대표이사 김재옥)가 국내 최초로 주문 당일에 바로 구워 발송하는 특별한 김, ‘양반 더 신선한 김’을 출시했다. 온라인 주문 수량만 당일 생산해 발송하기 때문에 소비자가 최적의 신선도로 받아볼 수 있다. 국내산 원초를 양식 단계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기까지 3중 관리 …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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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베네 ‘콜드브루 커피’ 3종 리뉴얼

      카페베네 ‘콜드브루 커피’ 3종 리뉴얼

      카페베네가 세 번 연속 추출로 깊고 진한 맛을 담은 ‘콜드브루’ 커피 3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리뉴얼한 카페베네 콜드브루는 세 번 연속 추출하는 ‘트리플 드롭’ 방식으로 기존 대비 3배 많은 원두를 사용해 더욱 깊고 진한 원두의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콜드브루 커피’, ‘콜드…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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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BC, 최강의 전력구성은 불가능한가?

      WBC, 최강의 전력구성은 불가능한가?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이 주도해 개최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참가선수들의 면면만 봐도 야구국제대회 중 최고 권위의 대회다. 한국은 2006년 1회 대회 4강을 시작으로 2009년 2회 대회 준우승을 거두며 ‘야구강국’의 면모를 과시했다. 세계 최강에 근접했던 한국은 이제…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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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준의 18.44m] 한화는 두산이 될 수 있을까

      [김영준의 18.44m] 한화는 두산이 될 수 있을까

      # 한화 이글스 구단주대행 겸 대표이사인 김신연 사장은 플레이오프 때, 두산 김승영 사장을 만났다. 시기가 시기였던지라 이 첩보를 접했을 때, 가벼이 넘길 수 없었다. 한화가 두산에 어떤 ‘양해’를 구하는 자리로 볼 소지가 다분했기 때문이다. 회동 사실을 이미 아는 기자에게 두산 김 …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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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급 FA계약이 늦어지는 진짜 이유

      특급 FA계약이 늦어지는 진짜 이유

      “3차례 만나기는 했다. 그러나 선수입장에서는 급할 이유가 전혀 없다. 실질적으로 내년 2월에 계약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아직 에이전트제도가 공식적으로 도입되지 않았지만 정상급 FA는 비공식적인 대리인이 다 있다. 그들은 해외로 진출했을 때 더 많은 돈을 만질 수 있다. 당연…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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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파일] KBO리그 이대로는 희망이 없다

      [취재파일] KBO리그 이대로는 희망이 없다

      미국 최고 인기 스포츠는 NFL(미식축구리그)이다. 1960년대 NFL은 미국 4대 프로스포츠 중 흥행과 구단 가치 모두에서 최하위였다. 12개 팀만이 존재했고, 대학 미식축구보다 인기 없는 종목이었다. 그러나 강력한 샐러리 캡 도입, 빅 마켓과 스몰 마켓 연고지의 의미를 지워버린 …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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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민과 붙겠다” 최태웅 감독, 허수봉 패기에 놀란 사연

      “문성민과 붙겠다” 최태웅 감독, 허수봉 패기에 놀란 사연

      올 시즌 V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인은 현대캐피탈 레프트 허수봉(18)이다. 2016~2017시즌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영광은 황택의(20·KB손해보험)가 누렸지만, 막상 시즌을 시작하니 경북사대부고를 졸업하고 바로 프로무대에 뛰어든 18세 신인에게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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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능’ 이재영의 목표, 꿈의 공격성공률 50%

      ‘만능’ 이재영의 목표, 꿈의 공격성공률 50%

      흥국생명 레프트 이재영(20)을 두고 배구계에서는 “키(178㎝)만 더 컸으면 김연경(터키 페네르바체) 클래스 선수가 됐을 것”이라고 말한다. 득점력, 수비력에 걸쳐 만능선수라는 뜻이다. 이제 나이 스물의 V리그 3년차임에도 토종선수 중에서 강력하고 화려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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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운드 포청천’ 이민호 심판 “기본-냉정함이 모토”

      ‘그라운드 포청천’ 이민호 심판 “기본-냉정함이 모토”

      올 시즌 ‘그라운드 위의 포청천’은 이민호 심판위원이었다. 이 심판은 14일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올해의 심판상’을 차지했다. 이 상이 특별한 이유는 올해 1군에서 뛴 모든 심판들을 대상으로 한 내부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이만이 거머쥘 수 있기 때문이다…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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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파일] 일본 팬들도 등 돌린 나바로, 한국에서 받아줘도 되나

      [취재파일] 일본 팬들도 등 돌린 나바로, 한국에서 받아줘도 되나

      야마이코 나바로(29)는 삼성에서 뛴 2년간(2014~2015시즌) 79홈런을 때려내며 팀의 2년 연속 정규시즌 우승에 공헌한 외국인타자다. 실력만 봐선 크게 흠 잡을 데 없었다. 그러나 결함이 있었다. 성실함과 거리가 먼 사고뭉치였다. 지각을 밥 먹듯이 했고, 그라운드에선 집중력을 …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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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행정자치부

      ◇행정자치부 <승진> △지역발전위원회 지역생활국장 조상명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조정관 박상희 △서울과학수사연구소장 이한영 <전보> △스마트서비스과장 박덕수 △행정서비스통합추진단 통합플랫폼구축과장 김성규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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