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삼성 크레익 ‘의욕과 욕심사이’

      삼성 크레익 ‘의욕과 욕심사이’

      큰 덩치에 기술까지 겸비한 ‘언더사이즈빅맨+테크니션’ 트리플더블 이후 볼 소유 집착, 실책 연발 삼성 마이클 크레익(26)은 올 시즌 남자프로농구의 히트상품들 가운데 하나다. 188㎝로 키는 크지 않지만, 몸무게는 무려 117㎏에 이른다. 여기에 근육량이 많아 힘이 장사다. 그러나…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한국전력 전광인, 완전체로 가는 길

      한국전력 전광인, 완전체로 가는 길

      한국전력 전광인(26)은 V리그를 대표하는 공격수를 언급할 때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2013~2014 KOVO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얻은 뒤 곧바로 신인왕에 오른 장면은 시작에 불과했다. 전광인은 이후 한국전력의 왼쪽날개를 책임지며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롯데 손아섭, KBO 현역 타율 1위를 향하여

      롯데 손아섭, KBO 현역 타율 1위를 향하여

      롯데 손아섭(29)은 자기 밥값은 결국 해내는 타자다. KBO리그 현역 타자 중 손아섭은 한화 김태균(35)과 통산 타율 랭킹 1위를 다툰다. 손아섭은 “2015년까지는 앞섰는데 이제 2위가 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태균은 2016시즌 타율 0.365를 찍으며 통산 0.324가 …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SK 사장이 밝힌 염경엽의 매력, ‘넥센의 성공’

      SK 사장이 밝힌 염경엽의 매력, ‘넥센의 성공’

      SK가 끝내 염경엽 전 감독을 품었다. 지난해 차기감독으로 내정됐다는 소문부터 시작해 결국 감독이 아닌 단장 자리에 올랐다. 도대체 왜 SK는 이토록 염경엽을 원했을까. 단장 선임을 홀로 진행한 SK 류준열 사장을 17일 만나 직접 이유를 들었다. 류 사장은 민경삼 전 단장이 재차 …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가스파리니, 대한항공 토탈배구의 정점

      가스파리니, 대한항공 토탈배구의 정점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전반기의 팀은 결국 대한항공이었다. 대한항공은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 홈경기를 세트스코어 3-1(25-22 25-16 22-25 25-20)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승점 46(16승7패)으로 2위 현대캐피탈(15…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의 이유 있는 변화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의 이유 있는 변화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57)은 호랑이 같다. 카리스마로 선수들을 휘어잡는다. 강한 훈련으로 악명(?)높다. 이런 이 감독이 ‘2016~2017시즌’ 들어와 스스로 변하고 있다. 17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전을 앞두고 이 감독은 ‘으르렁’을 참는 호랑이의 속마음을 내비…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디펜딩 챔피언’ OK저축은행의 몰락 보여주는 지표들

      ‘디펜딩 챔피언’ OK저축은행의 몰락 보여주는 지표들

      OK저축은행은 2014~2015·2015~2016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전 왕좌를 차지한 강팀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선수 로버트랜디 시몬(30·쿠바)이 이탈해 전력 약화를 피할 수 없었지만, 이 정도로 무너질 것으로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송명근~송희채~이민규 등 국내선수층이…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단독] 김민성의 비극·2017년 FA 불가능

      [단독] 김민성의 비극·2017년 FA 불가능

      2010년 황재균과 트레이드 미승인으로 1군 등록 못해 등록일수 단 하루 부족해 FA 자격 취득 해 넘길 듯 넥센 김민성(29)은 최근 많은 팬들이 기대하는 2017시즌 후 대형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주인공 중 하나다. 그러나 스포츠동아가 확인한 결과, KBO의 공식집계 201…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SK 염경엽 단장 “당분간 감독은 포기해야죠”

      SK 염경엽 단장 “당분간 감독은 포기해야죠”

      SK 염경엽(49) 신임 단장은 “좋은 코치, 좋은 프런트가 있어야 좋은 선수가 나온다”며 자신의 지론을 분명히 했다. 단장 선임이 알려진 17일 오전 연락이 닿은 염 단장은 “고민을 정말 많이 했다. 그동안 말(SK 차기감독설)이 나온 것도 있고, 당분간 감독 자리도 포기를 해야 …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커브와 커터’ LG 류제국이 더 강해진 이유

      ‘커브와 커터’ LG 류제국이 더 강해진 이유

      LG 류제국(35)은 지난 시즌 29경기에서 13승11패 방어율 4.30을 기록했다. 13승은 2013년 LG로 입단한 후 세운 12승(2패)을 뛰어넘는 개인 커리어하이다. 전반기 수술 여파로 17경기에서 5승9패, 방어율 5.09로 흔들렸지만, 후반기 들어 12경기에서 8승2패, 방…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2017 라이징스타] (4) “내 꿈은 최고 유격수” 한화 하주석의 정상을 향한 독주

      [2017 라이징스타] (4) “내 꿈은 최고 유격수” 한화 하주석의 정상을 향한 독주

      붉은 닭띠의 해에 힘껏 날아오를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스타들이 있다. 이제 막 재능의 꽃을 피워낸 여린 꽃송이지만 앞으로 KBO리그를 대표할 재목으로 꽃잎을 활짝 펼칠 라이징 스타들. 이들의 희망찬 날갯짓을 스포츠동아가 집중조명해 힘을 실어주려고 한다. 4번째 주인공은 풀타임 첫해인 …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외국인 트레이드도 교체횟수 포함된다…달라진 KBO규약

      외국인 트레이드도 교체횟수 포함된다…달라진 KBO규약

      2017년 올스타전은 7월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개최하고, 시범경기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관계로 3월14일 개막해 팀당 12경기씩만 치른다. KBO는 17일 2017년 제1차 이사회(프로야구 사장단 모임)를 열고 일정은 물론 KBO 야구규약 및 리그규정 개정안을 심의·의…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칼바람’ 피하지 못한 kt 연봉협상 테이블

      ‘칼바람’ 피하지 못한 kt 연봉협상 테이블

      kt가 새 시즌 연봉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kt는 17일 프리에이전트(FA) 영입선수인 박경수와 유한준, 박기혁, 김사율 그리고 신생팀 특별지명을 통해 데려온 이대형)을 제외한 재계약 대상자 46명 전원과 연봉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앞서 언급한 선수들은 지난해 연봉이 동결됐다. …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횡설수설/최영해]트럼프 백악관의 ‘춘추관’

      [횡설수설/최영해]트럼프 백악관의 ‘춘추관’

      미국 대통령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는 백악관 웨스트윙(서관)에 있다. 이곳에 백악관 기자실이 들어선 것은 1969년 리처드 닉슨 대통령 때였다. 닉슨은 백악관 출입기자들이 늘어나자 실내수영장이 있던 자리에 ‘웨스트 테라스 프레스센터(West Terrace Press Center)’라는 …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홍수용의 다른 경제]반기문 동생은 형을 좋아하지 않았다

      [홍수용의 다른 경제]반기문 동생은 형을 좋아하지 않았다

      2006년 8월 전북 전주에서 당시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의 둘째 동생 기호 씨를 만났다. 그 무렵 반 장관은 유력한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였다. 손해보험협회 호남지부장이던 반 씨는 “형이 잘나가는데도 동생을 별로 도와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기자뿐 아니라 보험업계에 있는 다른 사람…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조경란의 사물 이야기]장갑

      [조경란의 사물 이야기]장갑

      지난 학기 학생들이 종강 후에도 모여서 소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해서 학교에 나가보았다. 내가 맡고 있는 강의는 ‘소설창작’인데 4학년이 되면 취업을 위한 강의 위주라 이제 창작 수업을 들을 수 없는 학생들이 주축이 된 모임이었다. 날도 추운데 월요일 저녁마다 실습실에 나와 소설을…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광화문에서/양종구]한국 스포츠, 비정상의 정상화

      [광화문에서/양종구]한국 스포츠, 비정상의 정상화

      ‘최순실 게이트’가 본격적으로 불거지던 지난해 10월 열린 대한체육회 회장 선거에서 이기흥 전 대한수영연맹 회장이 당선됐다는 소식을 듣고 안도했다. 김종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농단한 한국 스포츠를 그나마 재정비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얼마 뒤 김 차관은 ‘최순실 국정 농단’의…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황호택 칼럼]특검의 ‘오버’를 법원이 견제해야

      [황호택 칼럼]특검의 ‘오버’를 법원이 견제해야

      특검은 최순실 씨의 국정 농단을 엄단하라는 국민여론에 힘입어 정유라 씨(21)의 부정입학, 블랙리스트로 수사 범위를 확대하고 기업인들에게 포괄적 뇌물죄와 제3자 뇌물죄를 적용하며 거칠 것 없이 질주하고 있다. 헌재의 신속한 심리를 지원하기 위해서도 특검이 속도를 낼 필요는 있다. 그러…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
    •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78 대 22의 미학

      [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78 대 22의 미학

      유기장 전수자 이지호 씨(31)가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납청유기 이형근공방에서 방짜 유기 그릇을 만들고 있다. 방짜 유기는 구리 78%와 주석 22%를 섞은 합금을 불에 달궈 망치로 두들기고 펴면서 만든 식기 수저 대야 징 등을 말한다. 유기는 친환경 식기류로 많이 쓰이며 소리가…

      • 2017-01-1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