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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블랙리스트 겨눈 특검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문화체육관광부 간부에 대한 부당한 인사 조치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와 연관돼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특검이 블랙리스트를 통해 김기춘 전 대통령비서실장, 조윤선 문체부 장관,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을 정조준할 수 있을지 집중 분석한다.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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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탄핵심판정의 윤전추 발언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이 정상 근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자신이 아는 한 “의혹은 없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변론에 참가한 윤 행정관의 발언을 집중 분석해본다.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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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촛불집회에 내란 선동세력” 종북배후설 제기한 대리인단

      “촛불집회에 내란 선동세력” 종북배후설 제기한 대리인단

      박근혜 대통령 측 대리인단은 5일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에서 강도 높은 수사와 비유를 동원하며 박 대통령을 적극 변호했다. 박 대통령 측은 ‘장외 여론전’을 염두에 두고 전통적 지지 세력을 결집하려는 듯, 탄핵 찬성 촛불집회도 강하게 비판했다. ○박 대통…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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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전추 “朴대통령, 옷값 최순실 의상실 갖다주라 했다”

      윤전추 “朴대통령, 옷값 최순실 의상실 갖다주라 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이 열린 5일 오후 2시 반 서울 종로구 안국동 헌법재판소에 택시 한 대가 들어섰다. 뿔테 안경에 검은색 롱코트를 입은 30대 여성이 택시에서 내리자마다 다급히 재판소 옆문으로 걸어갔다. 여성은 기자들이 “최순실과 무슨 관계였는가” 등의 질문을 쏟…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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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중국대사 불러 사드 제재 공식항의… 中 “배치 중단을” 맞불

      정부, 중국대사 불러 사드 제재 공식항의… 中 “배치 중단을” 맞불

      최근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관련 행보에 대해 한국 정부가 공식 항의하자 중국은 “사드 배치를 중단하라”고 즉각 반박했다. 김형진 외교부 차관보는 5일 추궈훙(邱國洪·사진) 주한 중국대사를 초치(招致·불러서 항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차관보는 “사드 배치는 …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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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설-추석 선물 한도 상향 검토

      정부가 5일로 시행 100일째를 맞은 ‘청탁금지법’의 식사비 등 상한선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4차 산업혁명’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꼽히는 무인자율주행차는 올해 12월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에서 첫선을 보인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등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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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고리’ 빠진채 윤전추만 나온 2차변론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안봉근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과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이 5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2차 변론기일에 불출석했다. 박 대통령 측근들의 증언 거부가 계속될 경우 이정미 헌재 재판관이 퇴임하는 3월 13일 이전에 탄…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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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최순실 “공직기강 잡아야” 대통령 행세했다

      동아일보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48·구속 기소)의 휴대전화에 녹음된 최순실 씨(61·구속 기소) 등과의 통화 녹취 파일 28분 34초 분량 12건의 전문을 5일 확인했다. 정 전 비서관이 박근혜 대통령,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51)과 각각 나눈 통화 내용도 파일에 포함…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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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해결할 가장 시급한 과제로 경제활성화보다 부정부패 척결 꼽아

      정부 해결할 가장 시급한 과제로 경제활성화보다 부정부패 척결 꼽아

      “정책 자금 1억 원 받아 보겠다고 뛰어다닌 제 신세가 처량합니다.” 서울 마포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에 둥지를 튼 벤처기업 대표 최석규(가명) 씨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 기자간담회 뉴스를 보고 씁쓸했다. 박 대통령은 최순실 지인이 운영하는 KD코퍼레이션의 현대자동차 납품 특혜 의혹…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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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국회-사법기관 신뢰 바닥… “금 모으기 운동 다신 않겠다”

      靑-국회-사법기관 신뢰 바닥… “금 모으기 운동 다신 않겠다”

      “돌 반지가 없는 아이를 볼 때마다 미안하다. 나라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온 가족의 추억까지 바쳤는데…. 지금은 후회스럽다.” 직장인 김모 씨(46)의 첫딸은 돌 반지가 남아 있지 않다. 1997년 12월 ‘나라 곳간’의 달러가 바닥을 드러냈고 외환위기가 터졌다. 이듬해 1월 5일…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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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비판’ 김정은, 새해 첫 행보는 민생시찰

      ‘자아비판’ 김정은, 새해 첫 행보는 민생시찰

      북한 김정은이 새해 첫 공개 활동으로 민생경제 현장을 찾았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5일 김정은이 새로 건설된 평양가방공장을 현지 시찰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평양가방공장은 연간 24만2000여 개의 학생가방과 6만여 개의 일반가방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현대적인 가방 생산기지…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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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서 ‘대북 선제타격론’ 다시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신년사에 ‘북핵 불용’ 방침으로 맞대응하면서 워싱턴 일각에서 대북 선제타격론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대북 선제타격론은 지난해 9월 마이클 멀린 전 합참의장이 “북한이 미국을 공격할 능력에 아주 근접하고 미국을 위협한다면…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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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전문가 “北ICBM 성공 5년은 걸릴것”

      북한 김정은이 올해 신년사를 통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가 마감 단계에 도달했다고 주장했지만, 북한이 ICBM을 전력화하기까진 최소 5년 이상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미사일 전문가인 하버드-스미스소니언 천체물리학센터의 조너선 맥다월 박사는 5일 미국의소리…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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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의 사드보복에… 외교부 ‘저강도 대응’

      中의 사드보복에… 외교부 ‘저강도 대응’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중국의 압박이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한국 정부가 대응에 나서긴 했지만 ‘낮은 강도(로키·low key)’로 일관하고 있다. 5일 외교부는 주한 중국대사를 초치(招致·불러서 항의)하고도 “예정됐던 면담”이라고 애써 의미를 축소했다. 중국…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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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징역6년

      ‘100억 수임료’ 최유정 변호사 징역6년

      석방 로비에 필요하다며 구속된 피고인들에게서 100억 원의 수임료를 챙긴 혐의로 기소된 부장판사 출신 최유정 변호사(47·여·사진)가 1심에서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현용선)는 5일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 변호사에게 징…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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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헬스클럽 출신 靑행정관 한명 더 있다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과 이영선 행정관 외에 최순실 씨(61)와 인연이 있는 또 한 명의 행정관이 박근혜 대통령 관저에서 근무한 사실이 검찰과 특검 수사에서 드러났다. 5일 검찰과 특검에 따르면 박모 행정관(42·3급)은 2013년 윤 행정관과 함께 청와대에 특별 채용됐다. 박 행정…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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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朴대통령, 이재용 독대자리서 승마협 임원 교체 요구”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2015년 7월 박근혜 대통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만나 승마협회 임원 교체를 요구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2015년 3월부터 현재까지 삼성전자 박상진 사장이 승마협회장을 맡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특검에서 “박 …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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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 기상 정유라, 피자 1주일 2번 주문 가능

      7시 기상 정유라, 피자 1주일 2번 주문 가능

      5일 덴마크 올보르 구치소에서 나흘 밤을 보낸 정유라 씨(사진)의 매일 아침 기상 시간은 오전 7시다. 다만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오전 8시까지 한 시간 더 잘 수 있다. 동아일보가 4일 입수한 구치소 생활 정보에 따르면 정 씨는 주중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구치소 내에서 …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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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순실 “억울함 밝히고 싶다”…  檢 “대통령과 공범증거 차고 넘쳐”

      최순실 “억울함 밝히고 싶다”… 檢 “대통령과 공범증거 차고 넘쳐”

      딸 정유라 씨(21)가 덴마크에서 체포됐다는 소식을 구치소에서 전해 듣고 오열했다는 이야기가 믿어지지 않을 만큼 태연하고 담담했다. ‘국정 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 최순실 씨는 5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지난해 12월 19일 첫…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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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란 이어 ‘병아리 대란’ 한마리 1900원, 그나마 없어

      계란 이어 ‘병아리 대란’ 한마리 1900원, 그나마 없어

      전국을 휩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산란종계(달걀을 낳는 산란계의 씨닭)의 절반이 도살처분되면서 병아리 값이 2배로 치솟는 등 부작용이 본격화하고 있다. 5일 대한양계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AI가 발병하기 전 마리당 900∼1100원이었던 산란계 병아리 값이 2일 기…

      • 2017-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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