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브레이크] 교체 6명 VS 유임 4명…‘캡틴’들의 속사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4/82851008.3.jpg)
[베이스볼 브레이크] 교체 6명 VS 유임 4명…‘캡틴’들의 속사정
SK가 12일 공석이던 주장 자리에 박정권(36)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2017시즌 10개 구단의 캡틴이 모두 정해졌다. 교체한 구단이 있는가 하면, 그대로 유임된 구단도 있다. 감독이 지명하기도 하고, 선수들이 직접 뽑기도 했다. 주장을 자청한 선수도 있다. 2017년 KBO…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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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브레이크] 교체 6명 VS 유임 4명…‘캡틴’들의 속사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4/82851008.3.jpg)
SK가 12일 공석이던 주장 자리에 박정권(36)을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하면서 2017시즌 10개 구단의 캡틴이 모두 정해졌다. 교체한 구단이 있는가 하면, 그대로 유임된 구단도 있다. 감독이 지명하기도 하고, 선수들이 직접 뽑기도 했다. 주장을 자청한 선수도 있다. 2017년 KBO…

트레이 힐만 감독의 SK는 아직까지 베일에 싸여있다. 미국과 일본에서 쌓은 풍부한 지도자 경력, 그리고 이질적인 일본프로야구에서의 성공이 한국에선 어떤 결과를 보여줄지 모두가 궁금해 하고 있다. 힐만 감독은 미국 플로리다 1차 전지훈련부터 본격적으로 SK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계…
![[여기는 오키나와] “내가 막내다” 최형우의 한마디에 담긴 의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4/82843276.11.jpg)
13일(한국시간) 일본 오키나와 우루마시 구시카와구장.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전지훈련에 나선 최형우(34·KIA)에게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10년 전인 2007년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야구월드컵 이후 처음 다는 태극마크. 게다가 ‘A대표팀’ 경험은 처음이니 설레는 것이 …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는 앞선 세 차례 대회에 없는 특별한 규정 하나가 있다. ‘지명투수 풀(Designated Pitcher Pool)’이다.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경우 새로운 투수의 엔트리 등록이 가능한 규정이다. WBC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에서 주도하는 대회다. 지…
![[여기는 오키나와] 배영수의 승부수, 종슬라이더와 정우람표 체인지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4/82830380.11.jpg)
올 시즌을 준비하는 한화 배영수(36)의 심정은 절박하다. 2015시즌을 앞두고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어 한화 유니폼을 입을 때만 해도(3년 총액 21억5000만원) 마운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가 컸다. ‘푸른 피의 에이스’라는 애칭을 지닌 현역 최다승 투수(128승)라는 …

두산 유희관(31)은 KBO리그 소속 선수 중 손꼽히는 통통한 체격을 자랑한다. 동글동글한 체형을 팬 서비스로 활용하기도 하는 넉살 좋은 유희관이지만 사실 그의 특별한 몸에는 많은 노력이 숨겨져 있다.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유희관은 “한국시리즈 종료 후 휴식 기간 때…
![[여기는 오키나와] “크고 미끄럽다” WBC 공인구 만져본 선수단 반응](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2/14/82851212.3.jpg)
국제대회를 앞둔 구기종목 선수들의 가장 큰 고민은 공인구에 적응하는 것이다. 이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대표팀 선수들에게 주어진 과제이기도 하다. WBC에 처음 참가하는 선수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미국 롤링스사에서 제조한 이번 WBC 공인구는 메이저리그(M…

아들은 ‘원 포인트 서버’다. 주전 선수 누군가를 대신해 서브를 넣는 단 한순간을 위해 코트에서 하루 종일 준비한다. 부모님은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아들을 체육관 관중석에서, 혹은 TV 모니터에서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린다. 우리카드 레프트 안준찬(31)의 부모님은 충남 논산에 산다.…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선수들이 다시 한번 빅터(VICTOR) 라켓을 손에 든다. 배드민턴 전문 스포츠브랜드 빅터가 12년 연속으로 대한민국대표팀을 후원한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9일 공개입찰을 마감한 가운데 심의 끝에 빅터와 재계약을 결정했다. 조만간 공식 협약을 갖는다. 후원액수는…

한국스피드스케이팅의 미래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김민석(18·평촌고)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12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6~2017시즌 국제빙상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세계종목별선수권대회 남자 1500m에서 1분46초05를 기록해 전체 24명 중 5위에 올랐다.…
회식에서 여직원의 등을 쓰다듬고 어깨가 드러날 정도로 옷을 잡아당긴 50대 공무원에게 내려진 정직 3개월의 징계 처분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호제훈)는 서울시 공무원 이모 씨(52)가 징계를 취소해 달라며 서울시장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
◇환경부 △생활환경과장 박봉균 △환경보건관리과장 최민지 △화학물질정책과장 류연기 △화학안전과장 정환진 △기후대기정책과장 홍동곤 △교통환경과장 김영우 △자연정책과장 박연재 △국토환경정책과장 유명수 △폐자원관리과장 홍정섭
◇황규영 KAIST 특훈교수 규호 SK텔레콤 상임고문 신자 규실(재미·의사) 윤선 씨 부친상·조범구 한국심장재단 이사장 최남기 씨(재미·건축사) 김우성 서울아산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장인상·송정혜 조미경 씨 시부상=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