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독의약박물관 ‘소화제 만들기’ 체험 참가자 모집
한독의약박물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화제 만들기’ 체험학습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화제 만들기’는 한독의약박물관의 대표적인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소화제가 어떤 작용으로 소화를 돕는지 원리를 배우고 직접 소화제를 만들어볼 수 있다. 체험학습은 14일과 21일 충북 음…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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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의약박물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소화제 만들기’ 체험학습 참가자를 모집한다. ‘소화제 만들기’는 한독의약박물관의 대표적인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소화제가 어떤 작용으로 소화를 돕는지 원리를 배우고 직접 소화제를 만들어볼 수 있다. 체험학습은 14일과 21일 충북 음…

■ 제약회사 광고에 뛰어든 청순여신들 현대약품 먹는 손톱영양제 ‘케라네일’ 관심 증폭 동국제약 ‘마데카크림’은 수애 모델로 공감 형성 강수지와 수애. 1990년대와 2000년도 초반 혜성처럼 연예계에 등장해 청순한 이미지로 많은 남성들을 마음을 흔들어놓았던 주인공이다. 세월이 …

한미약품그룹이 2017년 상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국내영업, 해외사업개발, 연구개발, 제조공정 등 30여개 부문이다. 그룹사 한미정밀화학과 제이브이엠, 한미IT, 북경한미약품 등도 채용에 참가한다. 의·약사 면허 소지자와 외국어능력 우수자, 지원부문 관련자격증 소지자…

감독들이 작전타임을 부르는 가장 잦은 사유는 리시브가 안 될 때다. 서브를 받아내 정확히 세터에게 전달되지 않으면, 공격수들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결국 수비에 최적화된 리베로 외에 소위 ‘수비형 레프트’의 리시브에 팀 성적이 요동칠 수밖에 없는 구조다. ● V리그 최고 살림…

여자프로농구에선 올 시즌에도 우리은행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은행은 최근 7연승을 포함해 20승1패(승률 0.952)라는 압도적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전반기 일정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이미 2위 삼성생명(11승10패)과의 격차를 9경기까지 벌렸다. 우리은행은 5승만 보태면 정규리…

오리온은 공격의 핵 애런 헤인즈(36·199㎝)의 부상 공백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값진 수확도 챙겼다. 팀내 빅맨 자원인 최진수(28·203㎝)와 장재석(26·204㎝)의 존재감을 재확인했다. 오리온은 헤인즈가 빠진 최근 12경기에서 7승5패를 거뒀다. 선두 삼성(21승7패)과는 …

‘끝판대장’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표팀 최종 엔트리(28명)에 선발됐다. 그동안 대표팀 발탁 여부를 놓고 찬반 논란이 일었지만, WBC 대표팀 사령탑인 김인식 감독이 모든 책임을 지고 ‘뜨거운 감자’ 오승환을 삼키기로 결단을 내렸다…

텍사스 추신수(35)의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승선이 가능할까. 결론은 1월20일에 난다. 추신수의 부상전력 탓에 대표팀 코칭스태프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오승환(35·세인트루이스)의 최종엔트리 합류가 결정된 11일,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긴 시간 회의를 하며 …

한화가 메이저리그(ML) 올스타 출신 알렉시 오간도(34)를 영입하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몸값만 180만 달러다. 두산 더스틴 니퍼트의 사인이 남아 있지만, 지금까지 계약한 10개 구단 외국인선수 최고 몸값이다. ● 역대급 이름값 외국인투수 오간도 ‘이름값’ 면에서는 KB…

두산과 외국인 에이스 투수 더스틴 니퍼트(36)의 재계약이 마라톤협상을 벌인 지난해보다도 더 늦어지고 있다. 니퍼트는 지난해 1월6일에야 연봉 120만 달러 계약서에 사인했다. 두산은 2015년 우승했지만 니퍼트가 부상으로 6승5패에 그치자 삭감을 결정했다. 니퍼트는 마지막까지 협상을…

LG는 2017시즌 선발진이 탄탄하다. 차우찬(30)을 영입하면서 데이비드 허프(33)~류제국(34)~헨리 소사(32)에 이어 4선발이 탄탄하다. 이제 선발진에 남은 과제는 5선발이다. 5선발은 선발진의 마지막이지만 사실 1선발 못지않게 중요한 자리다. 5선발이 등판한 경기에서 팀이 …

양현종(29·KIA)이 ‘슬로스타터’의 우려를 딛고 대표팀 에이스 출격을 위해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양현종은 1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예비소집에 참석하자마자 김인식 감독에게 먼저 인사했다. 지난주 열린 기…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시계가 빨라졌다. 한국대표팀은 11일 선수단 예비소집을 마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착수했다. 앞으로 최종엔트리를 두고 변화가 생길 수도 있지만, 시간이 촉박한 만큼 발걸음은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선수단은 1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 모여…

두산 외야수 민병헌(30)은 팀 안팎에서 소문난 연습벌레로 통한다. 동료들은 물론 그를 잘 아는 주위선수들은 민병헌을 언급할 때 그의 연습량에 늘 혀를 내두른다. 이처럼 치열한 자기와의 싸움은 꾸준한 성적으로 직결됐다. 2012년 경찰야구단 제대 이후 4년 연속 3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코치, 그들을 말한다] (8) “기술조언 엄금” 넥센 심재학 수석코치의 ‘그림자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7/01/12/82332811.3.jpg)
프로야구에서 수석코치는 감독의 조력자다. 감독의 지도 방침을 정확히 파악하고 사령탑과 선수, 담당 코치 사이의 메신저가 돼야 한다. 기술보다는 멘탈(정신력)에 신경 쓸 일이 많다. 이는 오랫동안 각 분야 담당코치로 일하다 수석코치가 된 지도자들이 가장 큰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다. 넥…

삼성 구자욱(24)은 2017시즌 어깨가 무겁다. 이승엽(41)이 있지만 최형우(34·KIA)와 차우찬(30·LG) 등 핵심선수들이 빠져나가면서 중심을 잡아줄 선수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스스로도 마음을 다잡았다. 겨우내 체중을 7~8㎏ 가량 늘리면서 파워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

새들은 좌우에 날개가 있어 하늘을 날 수 있다. 지금 현대캐피탈은 몸통과 오른쪽 날개만으로 비행을 하려는 모양새다. 밸런스가 안 맞으니 아무리 덩치가 커도 기울어질 수밖에 없다. 현대캐피탈은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NH농협 V리그’ 우리카드전에서 세트스코어 0…

후반부에 접어든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중위권 싸움이다. 봄배구를 놓고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 한국전력이 다투는 판세에 삼성화재와 우리카드까지 가세했다. 경기를 할 때마다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는 모양새다. 이 와중에 우리카드는 이달 말 설 연휴를 앞두고 남모…

올 시즌 V리그 여자부 6개구단 외국인선수 중 새 얼굴이 아닌 인물은 에밀리 하통(25·현대건설)이 유일하다. 에밀리는 2015~2016시즌 33경기에서 득점 5위(경기당 19.23득점), 리시브 7위(세트당 2.500), 수비 5위(세트당 5.716)를 기록하며 팀이 20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