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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구름 낀 10-10…‘깜짝 스타’가 필요해

      유도 세계랭킹 1·2위 안창림·김잔디 노메달 펜싱 사브르 2연패 도전 김지연 16강서 좌절 금메달 후보 대거 탈락해 ‘뉴 스타’ 기대 커져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메달 레이스에서 잠시 주춤한 한국 선수단이 전 세계를 놀라게 할 ‘깜짝 스타’의 등장을 기대하고 있다. 대회 초…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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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골프팀 리우 입성…현지 적응 돌입

      남자골프팀 리우 입성…현지 적응 돌입

      파71·7128야드 코스 ‘장타자 유리’ 안병훈, 다 실바·델라에트와 한 조 남자골프대표팀이 리우에 입성해 112년만의 올림픽 메달 사냥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미국에서 개인훈련을 해온 안병훈(25·CJ)이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마지막으로 도착하면서 남자…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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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판 페랄타·피사로 부상 아웃…골잡이 구티에레스 경계 1순위

      간판 페랄타·피사로 부상 아웃…골잡이 구티에레스 경계 1순위

      신태용(46) 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C조 3차전을 벌인다. 두 팀 모두에게 8강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걸린 일전이다. 한국과 멕시코는 조별리그에서 나란히 1승1무(승점…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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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배들처럼… “납작코를 만들어라”

      선배들처럼… “납작코를 만들어라”

      ■ 한국, 멕시코전 무패 행진 잇는다 올림픽 본선 역대 전적 4전 2승 2무 멕시코 금메달 딴 런던 때도 무승부 선수들 기량도 4년 전보다 떨어져 올림픽축구대표팀이 11일 오전 4시(한국시간) 브라질리아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조별리그 C조…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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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우 안테나] 쑨양, 아시아선수 첫 남 자유형 200m 金 外

      [리우 안테나] 쑨양, 아시아선수 첫 남 자유형 200m 金 外

      쑨양, 아시아선수 첫 남 자유형 200m 金 중국 수영스타 쑨양이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200m 왕좌에 올랐다. 쑨양은 9일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0m 결승에서 1분44초65만에 터치패드를 찍고 우승했다. 채드 르 콜르스(남아공)가 1분45초2…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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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기자가 뽑은 올림픽 스타] 러시안 섹시! 배구선수 곤차로바

      [연예기자가 뽑은 올림픽 스타] 러시안 섹시! 배구선수 곤차로바

      9일 대한민국을 상대로 22점을 올리며 활약한 러시아 여자배구 선수 나탈리아 곤차로바. 195cm의 큰 키로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는 모습은 마치 여전사를 연상시킨다. 경기 중 얼굴을 감싸 쥔 모습은 사뭇 여성스럽기도 하다. 긴 생머리, 오뚝한 콧날, 매력적인 큰 눈동자, 살짝 태운 …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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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시태그 리우] #사격 진종오 #50m 권총 #명예회복

      [#해시태그 리우] #사격 진종오 #50m 권총 #명예회복

      10일 오후 9시 남자 50m 권총 본선 ‘사격황제’ 진종오(37·kt)가 10m 공기권총 노메달의 아픔을 딛고 50m 권총을 장전한다. 진종오는 10일 오후 9시(한국시간)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열리는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남자 50m 권총 본선에 출전해 대회 3연패에 도…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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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속에 비친 리우] 남아공 마리에칼, 오륜기 쓰고 콜라 한 잔 外

      [SNS 속에 비친 리우] 남아공 마리에칼, 오륜기 쓰고 콜라 한 잔 外

      남아공 마리에칼, 오륜기 쓰고 콜라 한 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남자배드민턴선수 제이콥 마리에칼은 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륜기 모양의 선글라스를 낀 채 한 손에는 콜라를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콜라와 미소를 즐기는 시간”이라고 남겼다. 마리에칼은 12일 한국의 손완호와 …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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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장난 외도…고성현-김하나조 호재

      中 장난 외도…고성현-김하나조 호재

      배드민턴 혼복 세계 1위 부부 불화설 배드민턴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한국의 금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특히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이용대(28·삼성전기)-유연성(30·수원시청)은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이용대-유연성에 가려있지만, 혼합복식 고성현(29·김천시청…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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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 지아 리우] “브라질에선 아이스라테 찾지 마세요”

      [봉 지아 리우] “브라질에선 아이스라테 찾지 마세요”

      커피숍에선 얼음·우유 폭탄가격 “신성한 커피에 대한 모욕이라나…” ‘브라질’을 떠올리면 어떤 단어가 연상되나요? 먼저 삼바 축제가 있고, 축구가 있겠죠? 물론 한시적이겠지만 당분간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이 생각날 겁니다. 그런데 또 한 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커피입니다. …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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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장현의 리우 리포트] 코파카바나 해변서 느낀 ‘삼바의 열정’

      [남장현의 리우 리포트] 코파카바나 해변서 느낀 ‘삼바의 열정’

      브라질 특유의 흥·열정 가득찬 경기장 브라질-아르헨 비치발리볼 혈전 방불 외신기자만 37명…최고인기종목 증명 올림픽은 세계인의 대축제다. 전 지구촌이 함께 웃고, 울고, 들썩인다. 아무래도 대한민국 선수단의 상황이 중심이겠지만, ‘진정한’ 올림픽 분위기를 느껴보지 못한다면 역시 상…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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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구달인 신재영, 개인 최다볼넷에 최다사구까지

      제구달인 신재영, 개인 최다볼넷에 최다사구까지

      선동열(전 KIA 감독), 송진우(KBSN 해설위원) 등 대투수 출신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다. “시즌을 치르다 보면 최악의 컨디션일 때가 있다. 좋은 투수는 그런 날에도 마운드에서 최대한 버티며 제 몫을 해낸다. 경기 초반 속절없이 무너지는 경기가 많으면 팀에 미치는 악영향이 …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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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열한 순위싸움? 결론은 선발야구다!

      치열한 순위싸움? 결론은 선발야구다!

      한반도를 달군 폭염만큼이나 프로야구 순위싸움이 뜨겁다. 4위, 5위를 다투고 있는 SK와 KIA를 비롯해 그 뒤를 쫓고 있는 롯데, LG, 한화, 삼성까지 중하위권이 촘촘히 붙어있다. 상위권인 두산과 NC도 1위 자리를 두고 접전이다. 감독들은 살얼음 같은 순위싸움의 향방을 가를 요소…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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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뷔 첫 3연승! 물음표를 지운 한화 이태양

      데뷔 첫 3연승! 물음표를 지운 한화 이태양

      한화 이태양(26)이 독수리 마운드의 태양으로 강렬한 햇살을 내비치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3연속 선발승을 거두면서 무너질 뻔한 선발 마운드를 떠받쳤다. 이태양은 9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전에 선발등판해 5.2이닝 동안 78개의 …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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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리우] 펜싱 첫 金 나오나?… 박상영, 에페 결승 진출

      [2016 리우] 펜싱 첫 金 나오나?… 박상영, 에페 결승 진출

      [동아닷컴] 한국 펜싱의 희망 박상영(21, 한국체대)이 과감한 공격을 선보인 가운데 남자 에페 결승에 진출해 최소한 은메달을 확보했다. 박상영은 10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준결승에서 벤자민 스테판(스위스)에게 15-…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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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리우] 박태환 “이대로 못 끝내”… 도쿄올림픽 참가 의사 밝혀

      [2016 리우] 박태환 “이대로 못 끝내”… 도쿄올림픽 참가 의사 밝혀

      [동아닷컴] 세 종목 연속 예선을 통과하지 못한 박태환(27)이 4년 후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도전 의사를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태환은 10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수영경기장에서 100m 예선에서 탈락한 뒤 “이런 모습으로 끝내길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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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리우] 네덜란드 체조선수, 팀에서 퇴출… 대체 왜?

      [동아닷컴] 네덜란드의 한 체조선수가 술을 마신 뒤 선수촌에 복귀하지 않아 2016 리우올림픽 도중 팀에서 퇴출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각) ABC뉴스는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네덜란드 체조선수 유리 반 겔더(33)가 팀의 규칙을 어겨 집으로 향하게 …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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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정성희]‘부산행’과 좀비

      [횡설수설/정성희]‘부산행’과 좀비

      영화 ‘부산행’이 ‘천만 관객’ 고지를 찍었다. 부산행 KTX에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돼 좀비로 변한 사람들과의 처절한 사투, 생존본능의 추악한 민낯을 그린 연상호 감독 작품이다. 칸 영화제 중에서도 흥행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장르 영화만 초대하는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서 기립박…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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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순활의 시장과 자유]‘재벌 3세 갑질’의 그늘

      [권순활의 시장과 자유]‘재벌 3세 갑질’의 그늘

      이해욱 대림산업 부회장(48)은 2011년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조부인 이재준 창업자와 부친인 이준용 명예회장에 이어 경영 사령탑을 맡은 그는 국내 건설업계 사상 첫 ‘3세 경영’의 주인공으로 주목을 받았다. 정일선 현대BNG스틸 사장(46)은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4남인 정몽우 …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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