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리우] 男유도 안바울, 결승서 한판패… 은메달 추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6230.3.jpg)
[동아닷컴] 이틀 연속 한국 유도의 ‘세계랭킹 1위’ 선수가 무너졌다. 안바울(22, 남양주시청)이 결승에서 한판패를 당하며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안바울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리카 아레나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66㎏급 결승에…
![[베이스볼 브레이크] 자정 노력 나선 프로야구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514047.4.jpg)
각종 사건·사고로 몸살을 앓고 있는 프로야구계가 자정 노력에 발 벗고 나섰다. KBO뿐 아니라 선수들도 최근 불거진 승부조작, 도박 등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는, 이번 기회에 환부를 확실히 도려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앞으로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도 …

LG가 최근 4연속 위닝시리즈(3연전 중 2승)를 기록했다. 7월 26일부터 잠실 롯데와의 3연전에서 2승1패, 29일부터 마산 NC와의 3연전에서 2승1패, 8월 2일부터 잠실 두산과의 3연전에서 2승1패, 5일부터 잠실구장서 열린 kt와의 3연전까지 싹쓸이하면서 파죽의 5연승을 달…
![[현장리포트] 신경전까지 뜨거웠던 김성근-김경문의 한밭 3연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2572.3.jpg)
한화 김성근(74) 감독과 NC 김경문(58) 감독은 프로야구 초창기 OB와 태평양 시절 감독과 포수로 만난 사제지간이지만, 감독으로서는 팽팽한 긴장관계를 형성하는 라이벌이다. 2000년대 후반에 SK(김성근)와 두산(김경문) 감독을 맡았을 때부터 만나면 치열하게 싸웠다. 그리고 이제…

두산은 4연패 중이었다. 6일 롯데전 패배 직후에는 승률에 밀려 1위 자리마저 NC에 내줬다. 그래도 두산은 2일 LG전과 7일 롯데전을 이긴 덕에 2승(4패)은 해냈다. NC가 7일 한화에 패하며 1위 자리도 하루 만에 탈환했다. 두산이 고난의 1주일을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1이닝에 4개의 삼진이 기록되는 보기 드문 장면이 펼쳐졌다. NC 외국인투수 에릭 해커가 KBO리그 역사상 7번째 진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해커는 7일 대전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전에 선발등판해 4회말에 4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1이닝에 아웃카운트 3개인데, 어떻게 4개의 …

“우리 팀 선수들이 힘내줄 거라 믿습니다.” 불의의 부상을 당한 NC 손시헌(36)이 선수단을 향한 굳은 믿음을 보냈다. 손시헌은 5일 대전 한화전에서 4회 상대선발 파비오 카스티요가 던진 시속 150㎞짜리 강속구에 맞아 갈비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다친 …

삼성이 한·일 통산 600홈런에 바짝 다가선 이승엽(40)의 기록 도전을 기념하며 선물 보따리를 푼다. 이승엽은 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KIA전에서 시즌 18호 홈런이자 한일 통산 593호(일본 홈런기록 159개) 홈런을 터트렸다. 600홈런까지는 6일 현재 7개가 남았다. …

두산 김태형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이런 두산에서 이례적으로 5일 자발적 훈련이 등장했다. 4일 잠실에서 LG와 연장 12회 격전을 치르고 새벽에 부산으로 내려온 선수들이 5일 사직 롯데전에 앞서 예정에 없던 타격훈련을 자청한 것이다. 살인적 폭염 속에서도…

SK에 최정(29)은 특별한 존재다. 2005년 1차 지명으로 입단한 뒤 팀의 주축 타자로 성장한 최초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2000년 창단한 SK가 처음으로 직접 뽑아 최고로 키운 타자다.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얻은 그에게 4년 86억원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안길 만큼, …
![[2016 리우] 한국 女양궁 단체, 올림픽 8연패 대위업 달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6120.3.jpg)
[동아닷컴] 세계 최강의 한국 여자양궁이 압도적인 기량을 바탕으로 결승전에서 러시아를 꺾으며 올림픽 8연패의 대위업을 달성했다. 한국은 7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양궁 단체전 결승전에서 러시아를 세트스코어 5-1(58-49, 55-51, 51-…
![[2016 리우] ‘황희찬 선제골’ 한국, 독일과 전반 1-1 비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5727.3.jpg)
[동아닷컴] ‘한국 독일’ 8강 진출을 노리고 있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2차전에서 독일과 팽팽한 승부를 펼치고 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 노바 아레나에서 열린 독일과의 2016 리우올림픽 축구 조별리그…
![[2016 리우] 안바울, 에비누마 연장 끝 제압… 결승 진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5547.3.jpg)
[동아닷컴] ‘세계랭킹 1위’ 안바울(24, 남양주시청)이 일본의 에비누마 마사시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안바울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 카라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유도 남자 66kg 준결승전에서 에비누마 마사시에게 승리했다…
![[2016 리우] 女양궁 단체, 결승 진출… 올림픽 8연패 눈앞](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5161.3.jpg)
[동아닷컴] 올림픽 7연패에 빛나는 세계 최강의 한국 여자양궁대표팀이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여유있게 결승 진출을 이루며 8연패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한국 대표팀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삼보드로모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대만…
![[2016 리우] 한국 축구, 독일전 선발 명단 발표… 손흥민 출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4834.3.jpg)
[동아닷컴] 첫 경기에서 대승을 거둔 한국 올림픽축구대표팀이 독일과의 조별리그 2차전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손흥민(24, 토트넘 훗스퍼)이 선발로 나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 대표팀은 8일 새벽 4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르 폰치 노바 아레나에서 독일과 2…
![[2016 리우] 女양궁, 日꺾고 4강 진출… 단체전 8연패 순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4745.3.jpg)
[동아닷컴] 올림픽 8연패를 노리는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이 2016 리우올림픽 단체전에서 일본을 꺾고 4강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8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일본에 세트점수 5-1(54-54 57-51 55-54)로 승리했다. 양궁…
![[2016 리우] 멕시코, 후반 5골 폭발… 피지에 5-1 승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4659.3.jpg)
[동아닷컴] 선제골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던 멕시코가 결국 후반 연속골을 몰아넣으며 피지를 상대로 올림픽 축구 조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멕시코는 8일(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르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조별리그 C조 피지와 2차전에서 5-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횡설수설/고미석]브라질의 ‘빛나는 3등’](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08/79614404.1.jpg)
남미 대륙에서 첫 올림픽을 치르는 브라질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부정부패 스캔들에 휘말린 현직 대통령은 탄핵심판으로 직무 정지 상태다. 혼돈의 정치는 경기 침체를 초래했다. 지카 바이러스에 러시아의 도핑 스캔들까지 안팎의 악재가 줄줄이 터졌다. “선수촌 화장실 물이 안 내려간다” “운…
![[시론/김대호]국회, 낡은 생각을 바꿔 제할일 찾아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6/08/08/79614387.1.jpg)
혹독한 무더위다. 카페, 은행, 도서관으로 피난 가는 사람도 많다. 주택용 전기요금 체계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부조리다. 오직 주택용에만 적용되는 징벌적 요금 체계는 전력이 부족하던 시절, 가정에 근검절약을 강요하고, 전력 소모가 많은 가전제품이 별로 없던 시대의 유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