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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훈의 트렌드 읽기]‘관계맺기’에 어색한 한국인의 SNS

      [김경훈의 트렌드 읽기]‘관계맺기’에 어색한 한국인의 SNS

      한국인은 모바일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세계에서 단연 디지털 강국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에서의 SNS 가입률은 압도적 세계 1위다. 그런데 다른 항목의 조사가 우리를 놀라게 한다. SNS를 사용하면서 우리는 하루 평균 1.1시간을 보내는데 이것이 조사대상…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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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룸/손효림]은퇴 후, 뭘 할건가요?

      [@뉴스룸/손효림]은퇴 후, 뭘 할건가요?

      “기타와 제과제빵 기술을 배울 거예요. 바리스타 자격증, 1종 대형보통 면허, 포클레인 기사 자격증도 따고 싶어요.” 하고 싶은 일을 막힘없이 줄줄 나열하는 그의 표정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32년간의 직장 생활을 마친 후 아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다녀온 정준일 씨(59)는 그랬다. 그…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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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동아일보/제해치]실망스러운 리더십

      2일자 A1면에 ‘반도 못 뛰고…’라는 제목으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 소식이 보도됐다. 지난해 박근혜 대통령 탄핵 관련 사건도 국민에게 큰 충격과 실망이었는데, 대선 출마를 밝힌 지 20일 만에 일방적으로 불출마를 선언한 반 전 총장의 무책임한 정치적 행보가…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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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 읽는 동아일보/이방훈]트럼프 反이민 장벽, 인재 유치의 기회로

      1일자 A1면 ‘트럼프, 반이민 장벽…’ 기사를 보고 미국 이민 정책이 막대한 영향을 미치리라 여겨진다. 트럼프 행정부가 특정한 지역이나 종교의 유입을 막는 데서 더 나아가 미국 경제를 떠받치는 전문직 외국인 인재를 취업비자제도 개혁으로 옥죄면서, 한국인 미국 유학생들의 불안감도 …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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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승 전문기자의 사진 속 인생]사진과 상생

      [이종승 전문기자의 사진 속 인생]사진과 상생

      사진에서의 상생은 주제와 부제의 조화로운 어울림이다. 주제만 강조되거나 주제보다는 부제가 더 눈에 띄는 사진은 상생과 거리가 멀다. 사진에 상생이 구현되면 보는 이에게 편안함을 준다. 사진에 상생을 구현할 수 있게 해 준 계기는 전 아사히신문 사진부 기자 이와사키(巖崎) 씨와의 공…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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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김은경]장애인 인권 침해 근본적인 대책 필요

      장애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노동을 강요하고 임금을 착취하면 7년 이하 징역 또는 7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도록 규정한 장애인복지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장애인에 대한 금지 행위 유형에 ‘강제노동행위’를 추가하고, 학대 피해를 본 장애인이 머물 수 있는…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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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생각은/황인자]3·1운동 촉발한 2·8선언 공식 기념일로 지정해야

      독립운동가 김마리아는 1919년 2·8독립선언 주역 중 한 명이다. 하지만 당시 11인의 대표자 명단에 그녀는 물론 다른 여학생의 이름도 없었다. 김마리아는 왜 여자는 남자와 동등하게 독립 거사에 참여할 수 없는지를 수없이 반문하면서, 일본 도쿄(東京) 여자 유학생들을 대표해 2·8독…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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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언의 마음의 지도]내 마음이 아닌 내 마음

      [정도언의 마음의 지도]내 마음이 아닌 내 마음

      인류를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데, 그 자존심에 찬물을 확 부은 세 사람의 천재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고 그저 태양을 중심으로 도는 별 중의 하나임을 16세기에 세상에 알린 지동설의 코페르니쿠스입니다. 우리의 태양조차도 우주의 중심이 아님이 밝혀졌으니 이제는 …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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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2월3일]프로농구 外

      ▽프로농구 △SK-모비스(서울 잠실학생체육관·MBC스포츠플러스) △오리온-LG(고양체육관·IB스포츠·이상 19시) ▽여자 프로농구 △우리은행-KB스타즈(19시·아산 이순신체육관·KBSW) ▽프로배구 △현대건설-한국도로공사(17시) △한국전력-OK저축은행(19시·이상 수원체육관·이상…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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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에서]캘러웨이골프 ‘GBB 에픽’ 드라이버 外

      ○캘러웨이골프가 ‘GBB 에픽’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시리즈(사진)를 출시했다. 페이스 뒤편에 크라운과 솔을 연결하는 두 개(각각 3g)의 티타늄 바를 배치한 제일브레이크 테크놀로지를 통해 임팩트 에너지를 극대화해 폭발적인 비거리를 제공한다. 무게 추 위치를 조절하면 좌우 약 21…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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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꼴찌도 3강 야망… 숨막히는 여자농구

      꼴찌도 3강 야망… 숨막히는 여자농구

      ‘우리’가 빠지면서 순위 경쟁은 더 치열해졌다.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가 2월 시작과 함께 6라운드로 접어들었다. 우리은행이 일찌감치 1위를 확정한 가운데 나머지 5개 구단은 플레이오프(PO) 진출 티켓이 걸린 2, 3위를 차지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2일 …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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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어다니는 광고판, 박성현

      걸어다니는 광고판, 박성현

      지난해 국내 필드를 평정한 ‘남달라’ 박성현(24)이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앞두고 인기 상한가를 누리고 있다. 아직 ‘빅리그’에 뛰어들기 전이지만 쏟아지는 스폰서 계약만 보면 이미 성공한 듯하다. 그만큼 그를 향한 주위의 기대감은 하늘을 찌를 듯하다. 박…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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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체 밸런스∼” 번갈아 다리 들고 “어깨근육 풀어요” 양팔 수평운동

      “하체 밸런스∼” 번갈아 다리 들고 “어깨근육 풀어요” 양팔 수평운동

      “자, 양팔을 들어보세요. 수평을 맞춘 뒤 다시 내리세요.” 지난달 23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아디다스 런베이스서울에서는 마라톤 초보자 교육이 실시됐다. 3월 19일 열리는 2017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8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마스터스 10km 완주를 목표로 달리기 시작한 ‘왕초보…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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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민규 알마티 겨울U대회 빙속 500m 우승

      차민규(24·동두천시청)가 1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제28회 겨울유니버시아드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1, 2차 레이스 합계 70초40으로 1위를 차지하며 한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영진(22·한국체대)은 71초1…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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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예선 시리아전 서울월드컵경기장서

      대한축구협회는 “3월 28일 국내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A조 7차전 시리아와의 경기 장소가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결정됐다”고 2일 발표했다. 경기는 오후 8시에 시작한다. 이에 앞서 대표팀은 3월 23일 중국 창사에서 최종 예선 6차전 중…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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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트리플 더블’ 웃지 못한 박찬희

      박찬희가 생애 첫 트리플 더블을 올렸지만 전자랜드의 3연패를 막을 수는 없었다. 박찬희는 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삼성전에서 20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해 2010년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트리플 더블을 작성했다. 국내 선수가 트리…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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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로막기王 윤봉우… 그럼 누가 많이 막혔나

      가로막기王 윤봉우… 그럼 누가 많이 막혔나

      배구 마니아를 자처하는 팬들도 블로킹을 누가 많이 ‘찍었는지’는 떠올릴 수 있어도 블로킹에 ‘찍힌 건’ 잘 기억하지 못한다. 2일 현재 프로배구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에서 상대 공격을 가장 많이 가로막은 선수는 세트당 블로킹 0.67개를 기록하고 있는 한국전력 윤봉우…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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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父子 국가대표의 꿈 “날자! 평창을 향해∼”

      父子 국가대표의 꿈 “날자! 평창을 향해∼”

      노르딕 복합 국가대표 박제언(24·국군체육부대)이 스키를 시작한 건 순전히 아버지 박기호 노르딕 복합 대표팀 감독(54) 때문이었다. 크로스컨트리 대표팀 감독을 맡은 아버지를 따라 강원 평창군에서 자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을 삼촌 삼아 지내다 보니 자연스레 스키에 눈을 떴다. 초등학교…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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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OBS 대표이사 최동호씨

      [인사]OBS 대표이사 최동호씨

      OBS 경인방송 대표이사로 최동호 총괄본부장(사진)이 2일 선임됐다. 신임 최 대표는 중앙대 예술대학원과 일본 와세다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OBS 개국 멤버로 참여해 편성국장, 방송본부장 등을 지냈다.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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