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빠르면 8일 복귀전
다저스 사장 “SD와의 홈경기 나설수도” 류현진(29·LA 다저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바로 메이저리그 등판을 소화할지, 마지막 재활등판을 하고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복귀시킬지 다저스의 최종결정만이 남았다. 앤드루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은 4일(한국시간) AP통신 등 현지언론과…
-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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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사장 “SD와의 홈경기 나설수도” 류현진(29·LA 다저스)의 복귀가 임박했다. 바로 메이저리그 등판을 소화할지, 마지막 재활등판을 하고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복귀시킬지 다저스의 최종결정만이 남았다. 앤드루 프리드먼 다저스 사장은 4일(한국시간) AP통신 등 현지언론과…
![[Mr. 베이스볼] 끝장맨 문규현 “성이<아들 문성>가 복덩인가봐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5/79016853.3.jpg)
조연으로 15년을 이겨낸 야구인생 2연속 끝내기…나에게도 이런날이 태어나서 가장 많이 축하 받았어요 난 평범한 선수…묵묵히 기본 지킬 것 2002년 8개 구단의 지명을 받은 신인 104명 중 86순위. 입단 직후 개명. 백업 인생 8년에 이은 9번타자 유격수. 그리고 KBO리그 최…

복귀전 2안타 2타점 LG 오지환(26)이 돌아왔다. 오지환은 2일 잠실 SK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곧바로 출장한 경기에서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의 알토란같은 활약을 펼쳤다. 영양가도 높았다. 0-2에서 추격하는 1점홈런을 쏘아 올렸고, 4회 2-5에서 3-5…

스포츠동아가 국내 최고 여행사 모두투어와 함께 메이저리거 강정호 선수(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미국 현지에서 추억을 쌓을 원정 응원단을 모집합니다. 총 40명 규모의 응원단은 9월3일부터 11일까지 7박9일 일정으로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강 선수의 2경기를 응원합니다. 강 선수와 특별…

■ K리그 클래식, 늘어난 ‘극장골’ 올 시즌 총 296골 중 후반 추가시간 27골…9.1% 부쩍 늘어난 ‘실제경기시간’…극장골 증가 한 몫 2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 울산현대-수원삼성전. 전반 10분 정동호의 자책골로 패배 …

‘극장골’은 팬들을 즐겁게 만든다. 그러나 당사자인 감독들은 희비가 크게 엇갈린다. 극장골을 뽑은 팀도 골이 나오기 전까지는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가 심리적으로 쫓긴다. 반대로 극장골을 허용한 팀의 감독은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한때 ‘서울극장’이라는 별칭을 얻었던 F…

1이닝 2볼넷 1실점…9-8 승리 지켜 추신수 6호 홈런·김현수는 멀티히트 세인트루이스 오승환(34)이 무사 만루에서 등판해 시즌 2세이브에 성공했다. 오승환은 4일(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와 홈경기에 등판해 9회초 1이닝을 1안타 2볼넷 1실점 2삼진으로 막고 9-…

■ 박병호 마이너행 ‘희망과 과제’ 실망감 표출보다는 배려의 성격 짙어 성적으로 빅리그 복귀 명분 만들어야 미네소타가 2일(한국시간) 박병호(30)를 산하 트리플A 로체스터로 보냈다. 박병호는 내려가자마자 실전에 나섰는데 3일 5타수 2안타 2사사구, 4일 3타수 무안타 1볼넷…

전북 독주…상위 5팀 승점 3점차 이내 7위 상주상무·8위 광주FC 턱밑 추격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은 총 38라운드로 구성돼 있다. 정규 33라운드까지 치른 뒤 그 시점의 순위를 기준으로 상위 6개 팀(그룹A)과 하위 6개 팀(그룹B)으로 나눠 스플릿 5라운드를 …

인천 유나이티드의 특급 조커 송시우(23)가 재미난 골 기록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송시우는 3일 인천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8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 후반 32분 교체로 출전해 12분 뒤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 인천은 …

무승부 늘어 ‘9승9무’… 최강희 감독 “기록 의식말라” 전북현대는 올 시즌 개막 이후 18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K리그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그러나 라운드를 거듭하면서 쌓여가는 기록의 무게는 오히려 선수들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는 듯하다. 전북은 3일 수원FC와의 K리그…
![[콤팩트뉴스] 챌린지 FC안양, 전북 공격수 김효기 다시 영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5/79016696.3.jpg)
K리그 챌린지(2부리그) FC안양은 4일 클래식(1부리그) 전북현대에서 공격수 김효기(29)를 다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효기는 지난 시즌 울산현대에서 안양으로 임대된 뒤 부상으로 전반기를 건너뛰었으나, 후반기 15경기에서 8골·2도움을 올렸다. 지난 시즌의 활약을 바탕으로 올 시즌 …

■ 4강 탈락 아이슬란드, 강렬했던 유로 출전기 잉글랜드 깨고 파란…한·일월드컵 연상 전반 4골 먹은 프랑스전…후반 2골 투지 3만명 팬-선수들, 서로에게 감사의 박수 프랑스 에브라 “아이슬란드 존경스럽다” 한국축구는 2002한·일월드컵에서 파란을 일으키며 ‘4강 신화’를 달성…
![[할로 분데스리가] 분데스리가 새 시즌 준비…사령탑부터 ‘헤쳐모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5/79016608.3.jpg)
아우크스, ‘3부팀 신화’ 슈스터 감독 내정 뮌헨 안첼로티 감독 새 지휘봉 가장 관심 프랑스에서 2016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16)의 열기가 고조되는 사이 유럽 각 리그에선 2016∼2017시즌 준비가 한창이다. 새 시즌 일정 발표를 눈앞에 두고 있는 분데스리가에선 무엇보다 각…
![[콤팩트뉴스] SK그룹, 올림픽 선수단 격려금 전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5/79016405.3.jpg)
김영태 부회장, 한정규 부사장 등 SK그룹 대표 일행은 4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을 방문해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단에 격려금 3억원을 전달했다. 이들은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등으로부터 올림픽 준비상황을 전해들은 뒤 배드민턴, 펜싱, 체조…

터키·네덜란드 등 강국과 맞대결 협회 지원 부족은 동기부여 악영향 한국남자배구대표팀에 국제배구연맹(FIVB) 2016월드리그 남자배구대회는 살얼음판의 연속이었다. 한국 김남성 감독은 대회 전부터 “2그룹 잔류”라는 목표를 내걸었다. 세계 최강의 전력을 자랑하는 이탈리아, 프랑스, …

‘Remember Your SWEAT’ 배포 사단법인 한국프로스포츠협회(회장 권오갑)가 국내 프로 5개 종목(야구·축구·농구·배구·골프) 선수들 및 임직원들을 포함한 구성원들의 불법·부정행위 방지를 위한 교재 ‘Remember Your SWEAT(기억하세요. 당신이 흘린 땀을)’을…

■ KBL 신인드래프트 선수들 미리보기 3. 박인태·최성모·한준영 속공능력 좋아 프로 백업 활용 충분 대학 최고 스피드 최성모 슈팅 관건 센터 한준영 기량발전 가능성 기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아시아·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가 4일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2016 프로농…
![[최용석의 팁인] 이종현·강상재·최준용…프로농구 황금세대 오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7/05/79016321.3.jpg)
신인 드래프트 뛰어난 선수 많아 박지훈·천기범·최성모 등도 주목 남자프로농구 10개 구단 중 8개 구단은 다가올 신인 드래프트에 대한 기대로 부풀어있다. 2015∼2016시즌 성적에 따라 챔피언 결정전에 오른 오리온과 KCC를 제외한 나머지 8개 구단은 1순위 선발권을 거머쥘 가능…
포스텍(포항공대)이 학생들에게 기업가 정신을 심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포스텍은 지난달 27∼30일 기업가 정신과 벤처창업을 주제로 여름방학 계절학기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포스텍과 KAIST, 서울대가 공동으로 개설해 운영 중인 온라인 강좌 ‘기업가 정신과 기술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