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넵스, KLPGA 전우리 3년 후원계약
종합가구 전문기업 넵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루키 전우리(19)와 3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우리는 프로골퍼인 전규정, 노유림 부부의 자녀로, 176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평균 260야드)가 일품으로 벌써부터 ‘제2의 박성현’이라는 평가…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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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구 전문기업 넵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루키 전우리(19)와 3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우리는 프로골퍼인 전규정, 노유림 부부의 자녀로, 176cm의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장타(평균 260야드)가 일품으로 벌써부터 ‘제2의 박성현’이라는 평가…
![[정재우가 만난 사람] 변석화 회장 “축구는 배려와 사랑이 있는 인생의 축소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8/82064653.3.jpg)
■ 한국대학축구연맹 변석화 회장 실업팀 창단 이후 17년간 축구열정 쌓았는데 충주험멜의 연고지 이전 쉽지않아 안타까워 아마추어축구 성장 기반인 대학축구에 애정 2007년부터 스폰서십 전북 ACL우승땐 감격 한국대학축구연맹 변석화(54) 회장은 누구보다 축구를 사랑하는 기…

16승1패 우리은행만 독보적 선두 나머지 5개 팀, 치열한 순위 경쟁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에는 독보적 선두 우리은행만 있을 뿐 확실한 최하위는 없다.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는 여느 때보다도 숨 막히는 순위경쟁을 펼치고 있다. 우리은행이 16승1패로 압도적 1…
![[바스켓볼 피플] 박지수 막는 178cm 김한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8/82064639.3.jpg)
현재 여자프로농구 유일 혼혈선수 타고난 파워로 수비 땐 ‘빅맨’ 담당 한때 한국여자프로농구에 혼혈선수 영입 바람이 불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부모나 조부모 중 한 명이 한국인인 혼혈선수를 구단들이 직접 발굴해 영입하는 것을 인정했다. 그러나 많은 선수들이 실패를 겪고 한…

로드 31점·11리바운드 맹활약 모비스, 4위 동부 2.5G차 추격 모비스와 동부는 27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2016∼201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3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중위권에서 경쟁 중인 모비스와 상위권 도약을 눈앞에 둔 동부에게 모두 중요한 경기였다. 하지만 두 팀…

2016년 경륜 7대뉴스 다사다난했던 2016 시즌도 끝이 보인다. 경정은 28∼29일 벌어지는 48회차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경륜은 30일부터 이틀간의 레이스를 끝으로 2016년을 마감한다. 올해 경륜 경정 팬들이 기억하는 뉴스를 모아봤다. 1. 홍석한 경륜 사상 첫…

■ 2016년 경정 5대 뉴스 1. 심상철(7기·34) 3관왕(다승, 상금, 전체성적) 달성 올시즌 단 1회차 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다승, 상금, 전체성적 부문에서 모두 1위를 달성하며 최고의 한해를 맞이했다. 다승 부문에서는 41승으로 이재학의 33승을 큰 차이로 따돌리고 …

광명스피돔이 ‘공간안전인증’을 획득했다. ‘공간안전인증’은 국민안전처가 감독하고 한국안전인증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 자율안전 평가제도다. ‘안전경영시스템’, ‘소방안전’, ‘건축·방화안전’, ‘위험물안전’, ‘기계·전기·가스안전’, ‘피난·자연재해안전’등 총 6개 분야 23…
![[스포츠 7330] 지역 K-스포츠클럽 지원 대상자 공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8/82064403.3.jpg)
내년 2월6일부터 8일까지 접수 대도시형 연 3억씩 최대 3년 지원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2016년도 2차 지역K-스포츠클럽 지원 대상자’를 공모한다. K-스포츠클럽(구 종합형스포츠클럽)은 다양한 연령·계층의 지역주민이 원하는 종목을 저렴한 비용으로 즐길 수 있는 체육시…

스카티 카메론 설계한 마이걸 퍼터 타이틀리스트 1250개만 한정 출시 핑골프 앤서퍼터 50주년 기념판 제작 골프마니아라면 ‘한정판’의 유혹에서 쉽게 벗어날 수 없다.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제품과 달리 한정으로 출시되는 희귀품은 소장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하다. 세월이 흐…

김진욱 kt 감독은 구단에 코너 내야수와 선발투수 보강을 요청한 상태다. 프리에이전트(FA)시장에서 kt는 선발 투수 보강에 실패했다. 우규민(31) 영입전에 뛰어 들었지만 삼성의 발 빠른 행보와 시장 예상액수보다 많은 4년 총액 65억원이라는 파격적인 계약을 뛰어넘지 못했다. FA …

야구단 최고경영자(CEO)로서 최적임자에 대한 시각은 엇갈린다. 여전히 KBO의 주류 시각은 모기업에서 더 많은 지원을 이끌어내고 큰 버팀목이 될 수 있는 그룹 출신 사장이 적임자다. 가까운 예는 그룹 오너의 깊은 신임 속에 야구단 사장에 취임해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면서 4년 연속…

메이저리거 2년차가 된 박병호(30·미네소타)의 2017년은 어떤 모습일까.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27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팬들과의 Q&A(질의·응답) 코너를 마련했는데, 여기서 박병호의 활용법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박병호와 유망주 케니스 바르가스의 활용…

SK의 2017시즌 연봉협상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이중에서도 큰 산이 하나 남아있다. 내년 시즌을 정상적으로 마치면 FA(프리에이전트) 자격을 취득하는 4번타자 정의윤(30)의 연봉이 고민이다, SK의 연봉협상은 7명의 미계약자를 남기고 해를 넘긴다. 투수 박정배 신재웅 임준…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2017시즌을 준비하는 넥센의 키워드다. 일찌감치 외국인선수(션 오설리반·앤디 밴 헤켄·대니 돈)와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고, 선수단 연봉협상도 막바지 단계다. 서건창, 고종욱(이상 27), 김민성(28) 등 3명만 사인하면 연봉협상이 마무리된다. …
![[송년인터뷰] 차우찬 “내가 LG를 선택한 진짜 이유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8/82065075.3.jpg)
올 시즌이 끝나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차우찬(29)이 LG로 이적했다. 그는 계약이 발표되기까지 스토브리그의 뜨거운 감자였다. 정작 본인은 아무런 결정이 나지 않아 침묵을 지키고 있었지만, 구단들의 영입전쟁으로 온갖 억측이 난무했다. 차우찬에게도 힘든 시간이었다. 스토브…

배구는 겨울스포츠의 최강자다. V리그 시청률로 논하자면 그렇다. 케이블채널 환경에서 시청률 1%는 ‘흥행성공’을 보증한다. 그러나 2016~2017시즌 V리그는 의외로 11월 넷째 주까지 이 1%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 최고 인기스포츠로 통하는 프로야구는 통상적으로 10월 마지막…

추신수(34·텍사스)가 2017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놓고 난관에 봉착했다. 강력한 출전의지를 보였지만 소속팀은 반대하고 있다. 이에 메이저리그(ML) 사무국까지 해당 문제를 놓고 고심에 들어갔다. 추신수는 시즌이 끝난 뒤 WBC에 나가겠다는 뜻을 여러 차례 표했다. 이달…
![[베이스볼 브레이크] 180도 다른 한국과 일본의 WBC 준비과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12/28/82064794.3.jpg)
‘영원한 라이벌’ 한국과 일본은 제4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우승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그러나 준비과정은 180도 다르다. 한국은 일찌감치 최종엔트리 28명을 발표했지만, 부상 등의 여러 악재가 겹쳐 대거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반면 일본은 메이저리거 아오키 …

‘빙상여제’ 이상화(27·스포츠토토)가 2017년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출전권을 따냈다. 그는 27일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43회 스프린트 및 제71회 종합선수권대회 겸 동계아시안게임 선발전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38초64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