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오늘의 채널A] 막노동 16년으로 자산 5억

      [오늘의 채널A] 막노동 16년으로 자산 5억

      ■ 채널A 밤 9시 50분 ‘서민갑부’ ‘힘들고, 더럽고, 위험한’ 3D 직종이 외면 받고 있는 현실에서 ‘극한직업’ 중 하나인 ‘막노동’이야말로 “진정한 일”이라고 외치는 이가 있다. 허성수(33)씨는 16년 전부터 각종 건설현장을 누비며 희망과 보람을 찾고 있다. 그는 인테리어부…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서울 데뷔전 3실점 ‘황선홍 감독의 숙제’

      서울 데뷔전 3실점 ‘황선홍 감독의 숙제’

      성남전 패스미스 실점·퇴장…1-3 역전패 전북, 전남 꺾고 ‘개막 17경기 연속 무패’ FC서울 황선홍(48) 감독이 혹독한 데뷔전을 치렀다. 서울은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FC와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17라운드 홈경기를 펼쳤다. 27일 서울 사령탑으로…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스타플러스] 피어밴드 8이닝 1실점…1선발이 돌아왔다

      [스타플러스] 피어밴드 8이닝 1실점…1선발이 돌아왔다

      한화전 8K 5승·한경기 최다투구 시즌 방어율도 4.45까지 낮춰 “앞으로도 선발투수 임무 다할것” 넥센 외국인투수 피어밴드(32·사진)는 그간 기대에 걸맞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28일까지 15경기에서 4승7패, 방어율 4.76(87이닝 46자책점)을 기록했다. 퀄리티스타트(…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롯데 문규현, 2연속경기 끝내기

      롯데 문규현, 2연속경기 끝내기

      이호준 스리런…NC, 5연패 끝 정의윤 시즌 16호…SK, 3연승 16일 전 7위로 떨어졌던 팀이 맞나 싶다. 4위 SK가 연패 모드를 끊은 뒤, 거침없는 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다. SK는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원정경기서 7-4로 승리했다. 전날 11-1 대승…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안지만, 문제는 구속 저하

      안지만, 문제는 구속 저하

      리그 평균보다 낮아진 구속…직구 위력 감소 통계를 이용한 과학적 야구 분석 기법인 세이버매트릭스가 야구의 모든 걸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점점 더 중요한 참고자료가 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28일까지 스포츠투아이가 집계한 삼성 안지만(33)의 대체선수승리기여도(WAR)는 …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김영준의 18.44m] 김성근의 ‘노력’이 불편한 이유

      [김영준의 18.44m] 김성근의 ‘노력’이 불편한 이유

      지는게 두려운 노장, 끝없는 선수 혹사 과연 24시간 싸울수 있는 선수 있을까? 뻔한 제로섬 게임…결국 선수만 피해자 # 이제껏 김성근 야구에 관해 이 이상의 비평을 들어본 적이 없다. 재일교포 김일융의 “겁이 많은 야구”라는 한줄 평이다. 예측불허의 운영 탓에 보는 이들마저 혹사…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절대 빈볼이 아닙니다! 손용석 공에 맞은 이영욱

      절대 빈볼이 아닙니다! 손용석 공에 맞은 이영욱

      투수 교체 중 롯데 손용석의 공에 맞은 삼성 이영욱 황당한 해프닝. 손용석 정중히 사과 사상 초유의 해프닝이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29일 사직 롯데전을 앞두고 너털웃음을 지으며 외야수 이영욱의 부상과 엔트리 제외를 알렸다. 그리고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우리가 남이가’ 롯데-삼성 훈훈한 콜라보

      ‘우리가 남이가’ 롯데-삼성 훈훈한 콜라보

      삼성-롯데 커플 ‘적과의 입맞춤’ 양팀 치어리더 함께 응원… 전광판엔 ‘우리가 남이가’ 삼성 마스코트 블레오가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하고 삼성 치어리더들이 사직 1루 롯데 응원단에 올라 열정적으로 춤을 춘다. 그 사이 롯데 치어리더들은 3루 삼성 덕아웃에서 원정 팬들과 환호를 지르며…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무사사구 행진 마감, 주인공 김세현과 염경엽의 시선

      무사사구 행진 마감, 주인공 김세현과 염경엽의 시선

      한화전 9회, 삼진으로 동점 위기 막아 넥센 마무리투수 김세현(30)은 25일 잠실 LG전에 등판하기 전까지 ‘무사사구 클로저’였다. 사사구 없이 32경기를 버틴 건 엄청난 발전이었다. 넥센 염경엽 감독이 스프링캠프 때부터 “3구 이내에 승부하라”고 쉴 틈 없이 강조하긴 했지만, …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위기의 LG, 천군만마가 온다

      위기의 LG, 천군만마가 온다

      포수 유강남·유격수 오지환 다음주 복귀 올 시즌 전반기 최대 위기에 봉착한 LG를 도와줄 천군만마가 온다. 유격수 오지환(26)과 포수 유강남(24)이 그 주인공이다. LG 양상문 감독은 “(오)지환이는 다음주 정도면 1군에 올라올 수 있다”며 “(유)강남이도 (오)지환이와 함께 …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6연승 이끈 ‘캡틴 꽃범호의 매력’

      6연승 이끈 ‘캡틴 꽃범호의 매력’

      ■ LG전 9회 끝내기안타…KIA, 3위와 4경기차 어느새 중위권 다크호스로 힘들어도 헌신하는 모범적인 리더 승부 결정짓는 영양가 만점 타격도 이범호 “이제 치고 나갈 준비됐다” KIA의 기세가 무섭다. 그야말로 파죽지세다. 6연승을 내달리며 중위권 싸움에 불을 댕겼다. K…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SK 반등 주역 최승준·윤희상과 ‘2번째 기회’

      SK 반등 주역 최승준·윤희상과 ‘2번째 기회’

      시범경기 1할 부진과 2군행 절치부심 최승준 5선발로 2경기 9실점, 50일간 기다린 윤희상 6월 10홈런·3연속 QS+ 3연승… 부활한 두 남자 다시 기회 준 SK 김용희 감독 “반전드라마 썼다” 감독이 기회를 준다고 모든 선수가 이를 잡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스스로 피나는 노…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 시즌 20호로 보름간 슬럼프 날린 김재환

      시즌 20호로 보름간 슬럼프 날린 김재환

      아홉수 걸린 뒤 감감 무소식이던 20호 홈런 보름 만에 손맛 보며 슬럼프 탈출 올 시즌 두산이 내놓은 깜짝 스타는 김재환(28)이다. 2008년 인천고 졸업 후 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재환은 10년 만에 날개를 활짝 펴고 팀의 중심타자로 우뚝 섰다. 28일까지 그의 성적은 타율 0.…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 [베이스볼 브레이크] ‘연승 후유증’은 실제로 존재할까

      [베이스볼 브레이크] ‘연승 후유증’은 실제로 존재할까

      NC 15연승 고공비행 후 갑자기 5연패 수렁으로 역대 13연승 이상 팀들 사례 보면 대부분 후유증 김경문 “집중력 회복이 관건”…두산전서 연패탈출 연승의 피로감과 후유증이 있는 것일까. NC가 6월의 시작과 함께 파죽의 15연승(6월1일 마산 두산전~6월19일 수원 kt전)을 내달…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 [콤팩트뉴스] 카시야스, 스페인대표팀 은퇴 의사

      [콤팩트뉴스] 카시야스, 스페인대표팀 은퇴 의사

      스페인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이케르 카시야스(35·FC포르투)가 대표팀 은퇴 의사를 내비쳤다. 카시야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이 ‘카시야스 고마워’라는 해시태그로 보여준 애정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오늘뿐 아니라 항상 그들은 스페인대표팀과 함께해줬다”고 밝혔다. 그…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이젠 프로축구연맹이 책임 질 차례

      이젠 프로축구연맹이 책임 질 차례

      내일 전북 게이트 상벌위 개최 전직 심판위원장 사안은 묵과 연맹 “전임자 상벌위는 불가능” 축구계 연맹·협회 책임론 확산 프로축구 전직 심판 2명에게 회당 100만원씩, 5차례에 걸쳐 총 500만원을 건넨 혐의로 5월 부산지방검찰청으로부터 불구속 기소된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현장리포트] 뒤숭숭한 전북 “어차피 맞을 회초리, 빨리 맞았으면…”

      [현장리포트] 뒤숭숭한 전북 “어차피 맞을 회초리, 빨리 맞았으면…”

      “빨리 (징계가) 내려졌으면 좋겠어요.” 폭풍전야다.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전북현대의 분위기를 한마디로 정리한 표현이다. 사무국은 평상시처럼 근무하고, 선수단도 애써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말처럼 쉽진 않다. 2002년부터 함께 한 스카우트가 프로축구 전직 심판 2명에…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황선홍 감독 “상주전 이후 본격 변신”

      황선홍 감독 “상주전 이후 본격 변신”

      성남전 큰 전술 변화 없이 소화 “본격적인 변화는 다음 주말 경기쯤에나 가능할 듯하다.” FC서울 황선홍(48) 감독이 2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성남FC와의 17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현실적 얘기를 털어놓았다. 27일 취임한 황 감…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정승현 리우행에도 편치 않는 윤정환 감독

      정승현 리우행에도 편치 않는 윤정환 감독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향해 소중한 꿈을 품어온 울산현대 신예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수비수 정승현(22·사진)은 리우행 비행기에 오르게 됐지만, 공격수 김승준(22)은 끝내 탈락의 고배를 들었다. 이런 제자들을 지켜보는 윤정환(43) 감독의 마음도 편치만은 않다. 정승현과 김…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콤팩트뉴스] 박태환-체육회 ‘2중 징계’ 법적 공방

      [콤팩트뉴스] 박태환-체육회 ‘2중 징계’ 법적 공방

      전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7)이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출전자격과 관련해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한 첫 심문이 29일 서울동부지법 민사21부(부장판사 염기창) 심리로 열렸다. 박태환측은 대한체육회가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의 중재 잠정처분을 따르도록 하는 가처분 신청을 23일 국내…

      • 2016-06-3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