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사설]예산안 당장 합의하고 이태원 국조 여야 함께 진행하라

      [사설]예산안 당장 합의하고 이태원 국조 여야 함께 진행하라

      여야는 주말 내년도 예산안 처리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19일 본회의를 ‘네 번째’ 데드라인으로 못 박은 상태다.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위 위원장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회가 공전을 거듭한다면 무한정 기다릴 수는 없다”며 오늘 전체회의를 열…

      • 2022-12-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사설]2230 대 26

      [사설]2230 대 26

      해외에 진출했다가 국내로 돌아온 ‘유턴 기업’ 수가 지난해 26개에 그쳤다. 같은 기간 한국 회사들이 외국에 세운 법인 수 2230개와 비교하면 100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수준이다. 특히 대기업은 지난해 0개, 올해는 단 한 개에 불과했다. 국내 기업 환경이 해외에 비해 그만큼 떨어…

      • 2022-12-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