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산화…’ 시리즈 관훈언론상 수상
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의 기획시리즈 ‘산화,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이 올해 관훈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는 “‘산화,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순직한 공무원들의 삶을 내러티브 형식으로 심층 취재하고 온라인에 소방공무원 육성을 가미한 디지털 스토리를 구성해 ‘…
- 202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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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히어로콘텐츠팀의 기획시리즈 ‘산화,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이 올해 관훈언론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관훈언론상 심사위원회는 “‘산화,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은 순직한 공무원들의 삶을 내러티브 형식으로 심층 취재하고 온라인에 소방공무원 육성을 가미한 디지털 스토리를 구성해 ‘…

절대적 표현의 자유를 내세우며 트위터를 인수했지만 혐오 트윗과 가짜뉴스를 부추긴다는 비판도 받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자신이 “암살 위험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머스크는 3일(현지 시간) 트위터 음성 소통 플랫폼 ‘트위터…
![[단독]“金대법원장, 법원장 후보추천제 재검토해야”… 법관회의서 비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12/06/116862067.1.jpg)
김명수 대법원장이 임기 중 도입해 중점적으로 추진해 온 ‘법원장 후보추천제’에 대해 판사 대표 회의체인 전국법관대표회의가 5일 공식 의견을 모아 개선을 요구했다. 내년 9월 김 대법원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법관들이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고 나선 것이다. 일부 법관대표들은 “사법부 신뢰…

동아일보와 서울시교육청,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공동 주최하고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김윤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가 후원한 ‘2022 사행산업·중독치유포럼’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청소년 도박 예방과 사행산업 건전화 해법…
연세대 상경·경영대 동창회는 ‘2022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 산업경영 부문 수상자로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와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최상대 기획재정부 제2차관(사회봉사 부문), 황이석 서울대 경영대 교수(학술문화 부문), 한영혜 보고펀드…
“코딩 배우면 금방 좋은 곳에 취업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녹록지 않네요.” 민간기업 영업직으로 일하던 박모 씨(33)는 올해 초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5개월 수강료가 600여만 원인 국비 지원 개발자 양성과정을 들었다. 앞으로 안정적으로 오래 일하려면 전문성을 갖춰야 한다는 생각에 …
◇한국지식재산교육연구학회(KOSIPER)는 정치화 경희대 유전생명공학과 교수를 제1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5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관련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구속된 것에 대해 “정치 보복의 칼끝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향해 있다”고 반발했다. 결국 문 전 대통령도 검찰 출석 조사를 받게 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자 “결코 없어야 할 일”이라며 사전 방어에 나선 것이…

‘삼사자 군단’ 잉글랜드가 ‘사자 더비’에서 ‘테랑가의 사자’ 세네갈을 완파하고 2022 카타르 월드컵 8강에 올랐다. 조별리그에서 득점 없이 도움만 3개를 기록했던 해리 케인(29·토트넘)도 대회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 유니폼에 삼사자 문장(紋章)을 새긴 잉글랜드는 5일 카타…

5일 오전 서울 노원구 상계동 아파트 인근 도로에 매설돼 있던 열 공급 배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위쪽 사진). 이날 발생한 사고로 인근 아파트 1만8000여 채의 온수 및 난방 공급이 9시간가량 중단됐다.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한 서울에너지공사는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배관이 파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두고) ‘씨알도 안 먹힌다’고 한 인터뷰는 거짓말인가?”(김만배 씨 측 변호인) “워딩 자체는 사실이다. (이 대표) 밑에 사람이 다 한 것이다.” 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이준철) 심리로 열린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및 로비 의혹 사건 법…

잉글랜드 공격수 래힘 스털링(28·첼시·사진)이 5일 세네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귀국했다. 가족과 함께 사는 영국 런던 자택에 강도가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영국 BBC 방송은 이날 “스털링이 잉글랜드 선수단을 이탈해 런던으로 돌아가고 있다”며…

‘추추 트레인’이 내년에도 계속 달린다. 프로야구 SSG는 추신수(40·사진)와 연봉 17억 원에 재계약했다고 5일 발표했다. 추신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16시즌을 활약한 뒤 2021년 SK를 인수해 창단한 SSG의 1호 영입 선수로 입단했다. SSG는 상징성을…
이태원 핼러윈 참사의 핵심 피의자인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5일 기각됐다. 반면 박성민 전 서울경찰청 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과 김진호 전 용산경찰서 정보과장은 구속 수감됐다. 김유미 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현 단계에서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증거 인멸 및 도망할…

대관식만 남았다. 세계 축구에 프랑스 ‘신성’ 킬리안 음바페(24·파리 생제르맹)의 시대가 왔다. 5일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폴란드와의 월드컵 16강전. 음바페는 2골 1도움을 기록하는 원맨쇼를 펼치며 프랑스의 3-1 승리를 주도했다. 이날 음바페는 한 시대를 …

“신체적으로 문제가 없다. 다음 월드컵 출전이 두렵지 않다.” ‘폴란드산 득점기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4·바르셀로나·사진)가 자국 대표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 5일 이렇게 말했다. 폴란드는 이날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16강전에서 …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가 ‘라스트 댄스’를 이어갈 수 있을까. 7일 오전 4시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월드컵 마지막 16강전인 포르투갈과 스위스 대결의 관심사는 온통 호날두다.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유력한 호날두로선 패배 즉시 ‘고별전’이 되기 때문이다. 한…

4일 오후 경기 평택시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 일대. 올 8월 4일 보행자우선도로로 지정된 이 도로의 제한속도는 시속 20km다. 그러나 30분 동안 지나간 배달 오토바이 5대는 모두 제한속도를 10km 이상 초과해 도로 중앙 부분을 ‘쌩’ 하고 지나갔다. 도로 바닥에는 ‘보행자우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