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코치 지원 안현수 등 탈락후 최민정 등 6명 “역량 뛰어난 분 오셔야”
“경력이 가장 우수하고 역량이 뛰어나며 소통이 가능한 코치님이 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5)을 비롯한 성남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 6명은 31일 오전 ‘코치 채용에 대한 선수 입장’이라는 글을 각자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렸다. …
- 2023-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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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가장 우수하고 역량이 뛰어나며 소통이 가능한 코치님이 오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25)을 비롯한 성남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 6명은 31일 오전 ‘코치 채용에 대한 선수 입장’이라는 글을 각자 본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올렸다. …

카타르 월드컵에서 영플레이어상을 받은 엔소 페르난데스(22·벤피카)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대 최고 이적료를 기록하며 첼시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첼시가 이번 시즌 겨울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페르난데스 영입을 위해 벤피카(포르투갈)에 이적료…
▽프로농구 △SK-LG(19시·서울 잠실학생체육관) ▽여자 프로농구 △KB스타즈-하나원큐(19시·청주체육관)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IBK기업은행(광주 페퍼스타디움) 남자부 △현대캐피탈-OK금융그룹(천안 유관순체육관·이상 19시) ▽펜싱 전국남녀종목별오픈선수권대회(9시·…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의 도만타스 사보니스(왼쪽)가 31일 미네소타와의 방문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다 상대 센터 뤼디 고베르의 얼굴을 손바닥으로 내리치는 파울을 저질렀다. 경기는 연장 승부 끝에 새크라멘토가 118-111로 이겼다.

올랜도가 ‘바그너 형제’의 활약을 앞세워 필라델피아의 8연승을 저지했다. 올랜도는 31일 필라델피아와의 2022∼2023시즌 미국프로농구(NBA) 방문경기에서 119-109로 승리했다. 올랜도는 독일 출신인 바그너 형제가 41점을 합작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형인 모리츠 바그너(26)가…
윤석열 대통령이 기업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개선을 주문하며 구현모 대표의 연임 여부 결정을 앞둔 KT 내부에서도 연임을 둘러싼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구 대표의 임기 동안 주가와 실적이 개선된 만큼 연임을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는 의견과 정부와 지나치게 각을 세울 경우 기업에 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KLPGA투어는 31일 “2023시즌은 지난 시즌보다 28억 원이 늘어난 311억 원의 총상금에 32개 대회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KLPGA투어 총상금이 300억 원이 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시즌 총상…

윤석열 대통령이 ‘주인 없는 기업’으로 불리는 주요 금융회사를 ‘공공재’로 규정하고 지배구조 개선을 주문하면서 은행들 사이에서 당혹스럽다는 반응이 흘러나오고 있다. 지배구조 개선이나 투명성 확보의 필요성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엄연히 주주가 존재하는 기업을 공기업처럼 간주한다면 민간기업…

세계적인 남녀 골프 스타들이 이달 사우디아라비아로 대거 향한다. 엄청난 돈이 걸린 골프 대회가 잇따라 열리기 때문이다. 2일부터 나흘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로열그린스 골프앤드컨트리클럽(파72)에서는 아시안투어 개막전인 PIF 사우디 인터내셔널이 열린다. 아직 시즌 개막 전인 한국프로…
◇권옥희 씨 별세·정재웅 전 포춘코리아 본부장 겸 편집장 정화 씨 모친상·이은숙 서울미소치과 원장 시모상=31일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2-2072-2010 ◇김영호 씨 별세·승룡 소방청 대변인 부친상=31일 전북 익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63-851-…

미국 만화 ‘아담스 패밀리’를 각색한 동명의 TV 드라마에서 웬즈데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리사 로링(사진)이 별세했다. 향년 65세.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그는 뇌졸중으로 쓰러져 연명치료를 받던 중 28일 숨졌다. 로링은 여섯 살이던 1964년 웬즈…
◇농촌진흥청 〈전보〉 ▽고위공무원 △국립농업과학원 농업환경부장 홍성진 ◇한국관광공사 △일본지역센터장 겸 도쿄지사장 겸 김관미 ◇조선일보 △문화사업단장 박은호 △편집국 기획부장 장일현 ◇서울경제신문 △전략기획실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 센터장 홍준석 △편집국장 김현수 △편집국 선…

3·1문화재단(이사장 김기영)은 제64회 3·1문화상 수상자로 조승우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학술상 자연과학 부문),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예술상), 송재복 고려대 기계공학부 교수(기술·공학상)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상금은 각각 1억 원이다. 이 상은 문화 향상과 산업 …

“종합적 진단은 (이대로는) 총선을 낙관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반사이익만으로 더불어민주당이 총선에서 이길 것이라는 기대는 금물이라는 지적이 있었다.” 비명(비이재명)계인 김종민 민주당 의원은 31일 국회에서 열린 비명계 의원들의 모임인 ‘민주당의 길’ 첫 비공개 토론회가 끝난 뒤 기자…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사총협) 제24대 회장에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62·사진)이 31일 선출됐다. 임기는 1년. 장 총장은 한국여자대학총장협의회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사총협은 4년제 사립대 152곳 총장의 협의체다.
현대백화점그룹(회장 정지선)이 공무 수행 중 순직한 경찰관 자녀 157명과 상해를 입은 경찰관 자녀 186명 등 총 343명에게 장학금 5억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경찰청에서 추천한 순직·공상(公傷) 경찰관 자녀에게 지급하는 ‘파랑새 장학금’의 일환이다. 올해까지 13년…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이 소장한 파블로 피카소(1881∼1973)의 걸작 ‘다림질하는 여인’(1904년)을 돌려 달라는 소송이 제기됐다. 20일(현지 시간) 워싱턴포스트(WP)를 비롯한 미 언론에 따르면 이번 반환 소송은 유대계 독일인 카를 아들러의 유족들이 청구했다. 1938년 …

독립운동가 김순권 지사의 아들이자 제2차 세계대전과 6·25전쟁에서 활약한 한국계 미국 전쟁 영웅 김영옥 대령(1919∼2005·사진)에게 미국 연방의회의 금메달을 수여하자는 법안이 다시 발의됐다. 이 메달은 미 의회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으로 아직까지 이 상을 받은 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 해법을 찾기 위해 막바지 협상 중인 한국과 일본이 이달 중순 외교당국 간 차관급 회담을 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장급 협상에서 고위급 회담으로 급을 격상해 핵심 쟁점에 대한 견해차를 좁혀보겠다는 것이다. 특히 피해자들에게 배상 책임 있는 일본…

“이제라도 동생들을 만나니 세상을 다 얻은 것 같네요. 지난해 돌아가신 어머니가 살아계셨다면 춤을 추시면서 기뻐하셨을 텐데….” 헤어졌던 여동생들과 58년 만에 만난 장희재 씨(69·여)는 31일 오후 서울 동작경찰서에서 셋째 희란 씨(65), 막내 경인 씨(63)를 끌어안고 감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