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출신’ 오르시치 결승골…크로아티아, 모로코 2-1 꺾고 3위
크로아티아가 ‘K리그 출신’ 미슬라브 오르시치(자그레브)의 결승골로 모로코를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3·4위전에서 그바르디올의 선제골과 오르시치의 결승골로 2-1로 승리했…
- 20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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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가 ‘K리그 출신’ 미슬라브 오르시치(자그레브)의 결승골로 모로코를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3위에 올랐다. 크로아티아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칼리파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3·4위전에서 그바르디올의 선제골과 오르시치의 결승골로 2-1로 승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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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인생 2막은 유난히 빨리 시작됐다. 30대 후반에 10여 년간 해온 기자 생활을 접고 맥주집을 내겠다고 나섰다. 어릴 적 꿈이 기자였고 나름 재미있게 일했지만, 큰 사건 하나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놓았다. 1998년 독일연수 막바지에 영국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아내가 중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