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날짜선택
    • [단독]살던 곳에서 ‘통합 돌봄’… 의료-요양 41만원 절약

      [단독]살던 곳에서 ‘통합 돌봄’… 의료-요양 41만원 절약

      노년에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자택에 머물면 의료비와 돌봄 비용 등으로 10개월간 41만 원 이상 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발간한 ‘통합돌봄 시범사업 2차 연도 평가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팀은 2022년 9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12개 지방…

      • 2025-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학대당한 신생아 아빠인데, 후원 좀”… 일반인 사칭사기 기승

      [단독]“학대당한 신생아 아빠인데, 후원 좀”… 일반인 사칭사기 기승

      대구에서 체육관을 운영하는 황모 씨(37)는 최근 지인으로부터 자신을 사칭한 사기가 벌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황 씨는 지난달 대구가톨릭대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벌어진 일명 ‘신생아 낙상 암시 논란’의 피해 아동 아버지다. 중환자실 간호사가 황 씨의 아기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 2025-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주차장 없애고 녹지로”… ‘카투트리’ 캠페인

      “주차장 없애고 녹지로”… ‘카투트리’ 캠페인

      “주차장을 없애고 나무를 심자.”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투트가르트시에서 2년 전 한 비영리 단체가 시작한 ‘카투트리(Car2Tree)’ 캠페인의 구호다. 이 캠페인은 말 그대로 차량을 줄이고 그 자리에 나무를 심자는 뜻이다. 주차장을 줄여 도심 한복판에 녹지를 늘리자는 취지로…

      • 2025-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바람길’ 된 獨 도심숲, 대기질 개선-열섬 완화… 일자리도 창출

      ‘바람길’ 된 獨 도심숲, 대기질 개선-열섬 완화… 일자리도 창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터에서 일합니다.”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투트가르트시 남부 발다우 공원 근처 숲 교육기관 ‘숲의 집’에서 3월 21일(현지 시간) 만난 막시밀리안 크로프 소장(35)이 말했다. 산림 관련 정부 부처에서 장관 자문관, 기획조정관 등을 지낸 그는 5년 …

      • 2025-05-0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