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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제주 간호사, 몰래 빼낸 약품 주사해 7세 아들 살해

      [단독]제주 간호사, 몰래 빼낸 약품 주사해 7세 아들 살해

      제주에서 40대 여성이 7살 아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의원급 병원 수간호사로, 병원에서 몰래 빼낸 염화칼륨을 아들에게 주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고위험군 의약품이 손쉽게 반출되는 현실이 드러나면서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제주동부경찰…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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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건희특검, 오빠 김진우씨에 11일 참고인 출석 통보

      [단독]김건희특검, 오빠 김진우씨에 11일 참고인 출석 통보

      김상민 전 검사를 둘러싼 ‘매관매직’ 의혹을 수사중인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 씨에게 11일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김 씨에게 11일 참고인 신분으로 특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웨스트에 나와 조사받으라고 통…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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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멈춰선 ‘대미투자 상징’, 주인 잃은 車들만 가득

      [단독]멈춰선 ‘대미투자 상징’, 주인 잃은 車들만 가득

      축구장보다 커 보이는 대형 공장엔 단 한 명의 인기척도 느껴지지 않았다. 하지만 주차장에는 여기저기 수십 대의 차들이 서 있어 그 부조화가 마치 사람들만 사라진 재난 영화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다. 이곳이 한때 ‘한미 경제 협력의 상징’과 같은 현장이었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8일(현지 …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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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韓직원 붐비던 공장앞 숙소-식료품점 썰렁… 美 지역경제도 타격

      [단독]韓직원 붐비던 공장앞 숙소-식료품점 썰렁… 美 지역경제도 타격

      8일(현지 시간) 찾아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의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건설 현장. 서울 여의도 4배 크기의 현대차 메타플랜트 부지 가장 안쪽에 자리하고 있었다. 진입은 쉽지 않았다. 아직 공사가 다 마무리되지 않은 탓에 자갈조차 깔려 있지 않은 진흙…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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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연둣빛 풋사랑이 익어가듯… 오감으로 써내려간 ‘어른의 연애’

      [단독]연둣빛 풋사랑이 익어가듯… 오감으로 써내려간 ‘어른의 연애’

      해마다 봄이면 찾아오는 노래 ‘벚꽃엔딩’처럼, 여름만 되면 역주행하는 소설이 있다. 2016년 국내 출간된 마쓰이에 마사시(松家仁之·67·사진)의 소설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가 주인공. 10년 가까이 됐건만 여름이면 1만 부씩 중쇄를 찍는다. 올해 역시 약 1만 부를 새로 찍으…

      •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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