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1월 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21601.1.jpg)
![[오늘의 운세/1월 7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21601.1.jpg)
![[오늘의 운세/1월 6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21588.1.jpg)
![[책의 향기/밑줄 긋기]하필 책이 좋아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4/01/05/122919228.6.jpg)
어떤 서점들은 오래된 책,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좋은 책, 재발견되어야 할 책들을 빛나는 자리에 두고 그럴 때 공간은 마치 한 사람의 내면세계 같아 재밌어진다. 목록과 배치의 차이가 그려내는 점묘화가 뚜렷한 개성을 자아내는 것이다. 누군가의 머릿속에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경험은 서점에서…
![[어린이 책]너만의 장점을 찾아보렴… 자신감이 솟아날 거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4/01/05/122919222.6.jpg)
노란색 꼬마 연필 ‘라이너스’는 머리 위에 ‘어니’라는 지우개를 달고 산다. 미술 도구 그림 대회를 앞두고 라이너스는 연습에 한창이다. 하지만 어니는 라이너스에게 비난의 말을 마구 쏟아내며 그림을 지워댄다. 불신에 찬 어니의 말과 행동에 라이너스도 자신을 믿지 못하게 된다. 결국 라…
![[새로 나왔어요]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21397.2.jpg)
● 세상을 받아들이는 방식(메리 올리버 지음·민승남 옮김·마음산책)=전미도서상과 퓰리처상을 수상한 미국 시인의 시집이다. 시인이 거닐었던 숲과 들판, 모래언덕과 바닷가의 풍경이 시 속에 녹아 있다. 생장하고 스러져가는 자연과 삶의 유한성을 노래하는 시들이 담겼다. 1만6000원. ●…
![독자의 사랑이 펴낸 첫 책, 혹은 유고작[이호재의 띠지 풀고 책 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4/01/05/122919208.6.jpg)
문학 담당 기자는 매년 12월이면 전화로 신춘문예 응모자에게 당선을 통보한다. 얼굴을 마주 보진 못하지만, 목소리를 들으면 대충 나이를 추측할 수 있다. 올해엔 유독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음성에 무게감이 있었다. 떨리는 목소리를 부여잡은 채 “정말요?”라고 수차례 물어보는 당선자도,…
![“당신과 겨울 정원에 가고 싶어요. 우리, 수원에서 만날까요.” [김선미의 시크릿가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17124.1.jpg)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곳을 바라본다면, 그 시선이 계절을 담은 정원을 향하고 있다면 얼마나 큰 축복일까요. 수원 일월수목원 방문자센터에 들어섰을 때, 당신과 함께 정원을 바라보는 상상을 했답니다. 너른 통유리 창을 통해 겨울 정원이 펼쳐지고 있었어요. 소파에 앉아 정원을 바라보는 사람…
![박신양, 미술관에 작업실 차리고 4달 간 그림 그리는 사연 [영감 한 스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4/122906750.1.jpg)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오늘 ‘영감 한 스푼’은 처음으로 미술관 초대 기획전을 열고, 자신이 그림을 그리게 된 이유를 철학자 김동훈과 함께 설명한 책 ‘제4의 벽’(민음사)를 최근 펴낸 배우 박신양 씨 인터뷰를 자세히 소개합니다.그럼 시작하겠습니다.-사회인은 누구나 가면을…
![[오늘의 운세/01월 05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09503.1.jpg)
![‘한일 가교’의 길조, 까치[이즈미 지하루 한국 블로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4/122908849.1.jpg)
까악, 까악, 까악! 2024년 첫날을 이 소리와 함께 시작했다. 옆집 지붕에 놀러 온 까치 소리다. 나는 까치의 모습을 보면 늘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아 가슴이 설렌다. 까치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음력 설날 노래에 나오고, 민화 속에서는 사나운 호랑이 곁에서 호랑이를 놀리고 때…
![망향의 노래[이준식의 한시 한 수]〈245〉](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4/122908818.1.jpg)
새해 들자 더욱 간절해진 고향 생각, 하늘 끝에서 외로이 눈물짓는다.늘그막이라 매사 남보다 뒤지는 터, 봄조차 이 몸보다 먼저 고향에 가 있으리.산속 원숭이들과 아침저녁을 함께 보내고, 강 버들과는 바람과 안개를 같이 나누지.장사부(長沙傅)처럼 멀리 쫓겨난 처지, 앞으로 몇 년이나 더…
![[오늘의 운세/1월 4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3/122892881.1.jpg)
![울릉도에 서서 독도 일출을 보다[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3/122887802.1.jpg)
2023년 10월 25일.새벽에 눈을 떴다. 오랜만에 장거리 출장이라 억지로 잠자리에 들었지만 직전에 본 유튜브 영상이 머릿속에 맴돌았다. 울릉도에 입도해서 열흘에 걸쳐 촬영을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는 내용이었다. 이걸 보고 나니 내가 독도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한 건 아닐까 …
![이재명 대표 입원한 서울대병원, 유튜버·취재진으로 북적[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3/122887598.1.jpg)
괴한으로부터 습격당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입원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이 3일 오전부터 유튜버·취재진·경찰로 북적이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이 대표가 입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응급의료센터 맞은편의 어린이병원 입구에는 유튜버들과 취재진이 일제히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진을 치고 있었다…
![이재명 피습 하루 뒤, 침울했던 민주당의 하루[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3/122887566.1.jpg)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피습 다음 날인 3일 민주당 국회 공식 행사는 침울한 분위기 속 진행됐다. 심각한 분위기 속 최고위원회의와 비상 의원총회를 연 민주당은 전날 일어난 이 대표 피습 사건을 규탄하고 수사당국에 빠른 수사를 촉구했다.이날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
![[오늘의 운세/01월 03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3/122876757.1.jpg)
![주민 1명 사망… 검은 흉터 남긴 군포 아파트 화재[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2/122871259.1.jpg)
주민 1명이 숨진 경기도 군포시의 한 아파트 화재 현장이 2일 오전 합동 감식을 위해 모인 소방·경찰 관계자들로 북적였다. 아파트 외벽 검은 흉터와 다수의 사상자를 남긴 불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11분 만에 꺼졌다.아파트 입구 주변으로 출입 통제선을 설치한 소방 관계자들은 분주히 움…
![전장연,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지하철 시위[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2/122866229.1.jpg)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였다. 전장연은 오전 7시 40여분부터 지하철 4호선 혜화역 5-2 승강장(동대문 방향)에 속속 모여 8시부터 ‘제56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했다. 전장연은 지하철 탑승을 여러 차례 시…
![[오늘의 운세/1월 2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1/122858957.1.jpg)
![미스치프는 정말 성역 없는 예술을 할까?[영감 한 스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1/122856288.6.jpg)
“미스치프가 말하는 짓궂은 장난을 좀 치고 싶었어요. 전 예술을 한 것뿐이에요.” 지난해 12월 17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서쪽 영추문 좌측 담벼락에 스프레이로 낙서를 한 20대 남성 A 씨가 블로그에 쓴 내용입니다. A 씨는 10대 남녀 미성년자들이 경복궁 영추문 돌담에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