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명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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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자로서의 시선[내가 만난 명문장/김이향]

      제3자로서의 시선[내가 만난 명문장/김이향]

      “사람은 당사자가 될 수 없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타자이자 제3자이기 때문에, 이 세상은 무너지지 않는다.” ―모리 다쓰야 ‘사형’ 중일본은 사형제를 유지하고 있다. 2025년 일본 정부의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83.1%가 사형제를 찬성한다고 밝혔다. 우리는 사람을 죽이는 일을 절대적…

      •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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