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날짜선택
    • 성폭력 피해자는 뇌 회로 손상…“공포 증폭되고 감정조절 안돼”

      성폭력 피해자는 뇌 회로 손상…“공포 증폭되고 감정조절 안돼”

      성폭력 피해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는 여성은 감정과 공포를 조절하는 두 뇌 영역 사이의 연결이 사실상 끊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발견은 PTSD의 신경생물학적 원인을 이해하고, 향후 맞춤형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감정 ‘브…

      • 2025-10-1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