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로 건너간 백제왕씨 여성들, ‘장관’까지 올랐다
‘옛날부터 가지고 있었던 마음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당신은 벌써 잊었을지 모르지만 나는 백옥처럼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 일본의 간무(桓武·재위 781~806)천황은 수도를 나라(奈良)에서 헤이안(平安·현 교토)으로 옮긴 후 795년 곡연(曲宴)을 열고 이 같은 의미가 담긴 고가(…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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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가지고 있었던 마음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 당신은 벌써 잊었을지 모르지만 나는 백옥처럼 여전히 변하지 않았다.’ 일본의 간무(桓武·재위 781~806)천황은 수도를 나라(奈良)에서 헤이안(平安·현 교토)으로 옮긴 후 795년 곡연(曲宴)을 열고 이 같은 의미가 담긴 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