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415>一手獨拍, 雖疾無聲
獨(독)은 혼자나 단독을 뜻하며 자식이 없는 노인을 가리키기도 한다. 단지 또는 다만의 뜻으로도 쓰인다. 이 글자의
- 200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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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독)은 혼자나 단독을 뜻하며 자식이 없는 노인을 가리키기도 한다. 단지 또는 다만의 뜻으로도 쓰인다. 이 글자의
21세기 한미 동맹의 창출-걸림돌과 기회의 파악 21세기 동맹전략 에드 로이스(공화) 의원 주제발표 최근 북-미
誰(수)는 의문대명사로 ‘누구’에 해당한다. 寸(촌)은 손목에서 맥이 뛰는 곳까지의 거리이며 한 치 즉 약 3.3cm에
고(고)는 앞을 보지 못함을 뜻하며 소경이나 盲人(맹인)을 가리킨다. 사리에 어둡다는 뜻도 있다. 또 고대에 장님
拒(거)는 拒絶(거절)하거나 拒否(거부)하다의 뜻이다. 막거나 방어하다의 뜻과 맞서거나 抗拒(항거)하다의 뜻도 있
올해 100세를 맞는 프랑스 구조주의 인류학자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사진)가 권위를 자랑하는 갈리마르 출판사의 ‘플레
善(선)은 뛰어나거나 훌륭하다는 뜻이다. 琴(금)은 거문고 종류에 속하는 7현의 악기이다. 여기서는 그 연주를 의미
釣(조)는 낚시 바늘인 釣鉤(조구) 또는 고기를 낚다의 뜻이다. 유혹하다 또는 수단을 써서 획득하다의 뜻도 있다. 釣
膠(교)는 동물가죽이나 뿔을 고아 만든 접착제인 아교이다. 달라 붙다의 뜻도 있다. 漆(칠)은 옻나무 또는 옻칠,
有(유)는 구절 맨 앞에 올 때는 보통 ‘어떤’ 또는 ‘어느’에 해당하며, 불특정한 것임을 표시한다. 여기의 有
緣(연)의 본뜻은 옷의 가장자리이며 기물의 테를 가리키기도 한다. 血緣(혈연)이나 奇緣(기연)에서처럼 인연이나 연분의
■ 한국학술연구원(원장 김명회)은 이 연구원이 발행하는 영문저널 계간지 ‘코리아 옵서버(KOREA OBSERVER)’가
“계급적 사회주의에 작별” “도덕과 정신에 대한 재앙” 《최근 서구 학계와 문화계의 화두는 ‘68년 5월
爲(위)는 목적을 표시하며 ‘∼을 위해’에 해당한다. 求(구)는 欲求(욕구)나 求職(구직)에서처럼 바라다 또는 찾다의
SBS 문화재단(이사장 윤세영)은 정원재 서울대 철학과 교수 등 2008년도 교수 해외연구 지원 대상자 12명을 23일
貧(빈)은 고대의 화폐인 조개를 나눈 형태로 가난하거나 모자람을 뜻한다. 貧賤(빈천)은 가난하고 미천하다는 뜻이
短(단)은 짧다 또는 부족하다는 뜻이다. 경(경)은 본래 우물물을 푸는 두레박의 줄을 가리킨다. 보통 밧줄을 가리키기
春(춘)은 원래는 싹이 땅을 뚫고 나온 모습의 글자인데 지금의 형태로 많이 변모했다. 春暉(춘휘)는 봄볕으로 어머니